15-1구역 주민들이 인지했네요 15-1구역 추진위 사무실 근처 단독주택 부수고 신축빌라 올라가는 현장입니다 이상태면 노후도가 더 안나오겠군요


-능동 A12는 2025년부터 건물주들을 중심으로 조용히 재개발을 논의해 왔음 -이후 등장한 현 추진체는 빌라 위주로 동의를 모았지만, 건물주·지주들의 협조는 얻지 못했음 -9월 30일 추진이 해제됐다면, 같은 방식을 반복하기 전에 원인부터 돌아봐야 함 -재개발 반대에는 ‘사업 반대’와 ‘추진체 반대’가 있음. A12는 후자의 성격이 강하다고 봄 -건물주 중에도 재개발 적극 찬성파가 많고,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분들도 상당함 -현재 이들 지주와 원주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는 과정임 -빌라 소지분자의 동의도 중요하지만, 상권 건물주와 지주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추진에 힘이 실림 -건물주·지주가 중심을 잡고 빌라 소유자까지 아우르는 추진체가 성공 가능성도 높다고 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새 아파트의 기대가 아니라, 기존 임대수익을 넘어설 구체적인 사업성임 -설득해야 할 소유자를 ‘업자’로 몰고 제척부터 논의한다면, 설득력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임 -제척으로 동의율은 높일 수 있어도, 군자역 더블역세권의 가치까지 잘라내서는 안 됨 -3년간 행위제한이 걸린 만큼, 속도만 외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구역과 사업성을 만들어야 함 -추진 능력은 목소리 크기가 아니라, 핵심 소유자를 얼마나 참여시키느냐로 증명되는 것임 -지주 중심의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A12의 미래는 밝다고 봄
실제 정부와 여당은 8월 23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서울 지역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초단체장의 권한을 확대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잘 아는 자치구가 관련... ...

재건축·재개발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어제 상도동 201번지 일대(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최고 35층, 약 1,800세대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역을 가르는 도로와 용도지역 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아주 뜨거웠는데요. 군더더기 설명은 걷어내고, 소유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3종이 아닌 2종을 택...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