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계통합구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서계통합구역은 2026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현재 조합장과 이사들 사이에 운영방식을 두고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사 6명 중 5명의 입장 조합장이 중요한 사항을 이사회 논의 없이 진행하고 있다. 조합설립인가 후 정식 이사회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조합의 회계와 계약 등 운영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사무장 채용, 법무법인 계약 등의 과정도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 조합장의 입장 조합설립인가 이후 등기와 행정업무 등 처리할 일이 많았다. 간담회와 카카오톡 등을 통해 업무 내용을 공유해 왔다. 이사회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조합장이 대표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일부 업무는 진행할 수 있다. 결국 갈등의 핵심은? “조합장이 조합을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가?”입니다. 이사들은 “이사회와 충분히 상의하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조합장은 “정상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내용은 공유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직 횡령이나 조합금 유용이 확인된 상황은 아니며, 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의사결정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커진 상황입니다. 현재 내용증명 내용을 간단히 축소하여 정리했습니다. 소유주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되며 조합장의 입장을 빨리 표명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