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4.12 | 다세대 2025년 | 신길동 3835 샤인빌 2층 전용 8.43평 | 5.98억 공주가 2.74억 | 1.1억/평5.31평 |
| 26.02.24 | 다세대 1985년 | 신길동 3923 세원 1층 전용 23.52평 | 직3.51억 공주가 3.63억 | 1,814만/평19.35평 |
| 26.02.05 | 다세대 2002년 | 신길동 3931 두산빌라 5층 전용 13.98평 | 직2.6억 공주가 1.44억 | 3,842만/평6.77평 |
| 25.08.18 | 단독 1991년 | 신길동 3765 연 47.79평 | 직10.7억 개주가 4.27억 | 3,575만/평29.95평 |
| 25.06.16 | 다세대 2025년 | 신길동 3835 샤인빌 4층 전용 8.74평 | 직4.8억 | 8,709만/평5.51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더샵파크프레스티지 | 5 | 799 | 59㎡ | 15.0억 |
| 84㎡ | 16.8억 | |||
| 신길파크자이 | 5 | 641 | 59㎡ | 17.1억 |
| 84㎡ | 19.3억 | |||
| 신길센트럴자이 | 6 | 1,008 | 52㎡ | 16.9억 |
| 59㎡ | 17.1억 | |||
| 84㎡ | 19.3억 | |||
| 128㎡ | 22.8억 | |||
| 힐스테이트클래시안아파트 | 7 | 1,476 | 59㎡ | 17.5억 |
| 84㎡ | 20.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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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구역, 왜 지금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논현1구역은 앞으로 후보지 선정과 주민 동의라는 중요한 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를 설득하기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함께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70평 이상 다가구는 무조건 손해다", "대지가 크면 불리하다"는 주장은 현재 단계에서 단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도심공공복합의 권리가액은 단순히 대지면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토지 위치 용도지역 건물의 상태 건축물 규모 임대현황 감정평가 결과 사업비 일반분양 수입 추정 비례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권리가액과 추정 분담금이 산정됩니다. 공공도심복합 역시 다른 정비사업처럼 추정 비례율을 활용해 권리가액과 분담금을 계산합니다. 다만 현재 논현1구역은 사업 초기 단계이므로 감정평가와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비례율이나 분담금을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70평이면 무조건 손해", "150% 비례율이면 얼마를 낸다"와 같은 단정적인 계산은 근거가 부족합니다. 다가구 건물주분들의 고민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70~100평 이상 다가구를 보유하신 분들은 오랫동안 월세를 받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얻어 오셨습니다. "굳이 개발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가구는 매수층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로 거래가 쉽지 않습니다. 유지·보수 비용은 계속 증가합니다. 공실 위험도 과거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커뮤니티가 잘 갖춰진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실제로 논현동에서도 수십억 원대 다가구가 장기간 매물로 나와 있지만 거래되지 않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즉, 강남 땅의 가치는 높지만 환금성은 예전보다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분담금이 아니라 최종 자산입니다. 재개발은 분담금을 적게 내는 사람이 이기는 사업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 전 자산'과 '사업 후 자산'이 얼마나 증가하는가입니다. 종전자산이 큰 분은 권리가액도 커지고, 그만큼 더 큰 자산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분담금만 떼어 놓고 비교하면 불리해 보일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받게 되는 신축 아파트의 가치와 자산 상승까지 함께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논현1구역은 왜 지금이 기회일까요? 현재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은 도심공공복합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 핵심 입지 대규모 통합 개발 가능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 필요성 사업성 확보 가능성 등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입지에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결국 선택은 각자의 판단입니다. 저 역시 의향서를 제출했고 사업이 추진되기를 희망하지만, 감정평가 결과와 사업계획을 보고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권리가액이 만족스럽고 사업성이 충분하다면 찬성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그때 반대 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 아직은 후보지 선정도 되지 않은 단계에서 서로 손해라고 단정하거나 분위기를 흐릴 필요는 없습니다. 후보지 선정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되면 LH와 전문가들이 감정평가, 권리가액, 추정 비례율, 추정 분담금 등을 상세히 설명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충분히 비교하고 판단하면 됩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후보지 선정이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특히 단독·다가구 건물주 여러분의 참여와 동의가 사업 성공의 핵심입니다. 추진위원분들도 오랜 시간 봉사하며 이 사업을 위해 노력해 오셨습니다. 그 노력이 있었기에 논현1구역이 지금처럼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의 의견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정보로 불안감을 키우기보다는, 정확한 자료가 공개된 이후 함께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구역이 좋은 사업으로 추진되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916458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861772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3788192













철자이 84가 19.2억 거래되었네요.
서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아 기존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사업시행계획인가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추가로 1년 단축해 오는 2029년 10월 착공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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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총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