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리들은 지금도 남 탓하는 여론을 만들기위해 익명방에 잠입하여, 본인의 무능을 ”30대 백수 여자“ 의 탓을 돌리고 있습니다. 전부터 저를 [어느 변호사다, 경쟁 정비업체다, 설명회때 소리지른 여자다, 제척구역 여자다, 30대 남자 망난이다. 다세대 세입자이다, 민주당 쁘락찌]까지 다양하게 돌려가며 써먹다가 급기야 “30대 여자 +민주당 쁘락지 ”라는 혼종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선동세력들이 “고민정의원”을 연상케하는 초성으로 지령을 받고 한 일이라는 루머를 만들고자 제 아이디를 사칭까지 하며 여론 조작, 허위사실유포를 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 며칠 뒤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하면 법이 얼마나 무섭게 바뀌는지... 모르시나보네요. 능력있는 업체라면 실패의 원인를 분석하고 달라진 금융규제와 제도를 분석하여 사업성을 높이고 주민들을 어떻게 설득 해야할지 고민해야합니다. 이러기도 바쁜데 취소된 사실을 알리지도 못한채 남턋하려고 사칭이나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들이 어른들 앞에서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믿어만 주세요!! 무릎꿇고 할 때 오히려 국제정세와 부동산3종 규제, 또 세무문제, 공사비, 이주비문제 등등으로 반대했다는거 오히려 어른들께 배우고 가지 않았습니까!? 또 우리 어른들 중에는 법인 운영하시는 CEO, 전 건설회사 임원, 전 은행본사 임원, 전 교수님, 전 고위공무원 등등 매우 유능하시고 똑똑하고 잠잖은분들이라 제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른들이 순진하고 잘 몰라서 30대 민주당 쁘락찌 여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한거라구요?? 이건 어르신 하면서 겉으론 위하는 척하지만 어히려 무시하는 처사라는거 모르십니까? 당신들이 이럴 때 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반대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나고 이웃과의 정이 든든해질 뿐입니다. 이미 주민들 불만도 폭주한 이 판국에 정비업체 스파이가 단톡방에는 “코리아유앤시 일 잘해요”라고 말하며 무리수를 두고 있네요. 당신들 정신차리세요. 사칭해서 바람잡고 가상의 인물을 실존인물에 뒤집어 씌워서 그럴듯하게 마녀사냥할 때가 아닙니다. 전구역 해제소식을 알리고 반성해야할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