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1도 관련없다” 면서 주기적으로 악플 쓰러오는 한심한 애 좀 재개발 닷컴에서 조치 좀 취해주세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6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13 스타필드리버뷰Ⅰ 5층 전용 7.73평 | 5.6억 공주가 2.99억 | 1.2억/평4.66평 |
| 26.07.16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13 스타필드리버뷰Ⅰ 5층 전용 6.89평 | 6.4억 공주가 2.76억 | 1.3억/평5.02평 |
| 26.06.08 | 다세대 1991년 | 자양동 685-44 인정빌라가동 지층 전용 11.50평 | 4.3억 공주가 1.69억 | 5,093만/평8.44평 |
| 26.04.03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5 스타필드리버뷰Ⅲ 5층 전용 7.49평 | 5.9억 공주가 2.93억 | 1.2억/평4.95평 |
| 26.03.19 | 다세대 1992년 | 자양동 688-4 미성빌라 2층 전용 18.24평 | 9.4억 공주가 3.26억 | 9,287만/평10.12평 |

| 자양2동 681 | 자양1동 655 | 구의3동 587-58 | |
|---|---|---|---|
| 사업 면적 | 3.3만㎡ | 7.3만㎡ | 2.0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대상지철회 | 대상지선정 | 통합심의통과 |
| 공급세대 | 779세대 | - | 591세대 |
| 일반분양 | 593세대 | - | 499세대 |
| 노후도(30년) | 71% | 76% | 67% |
| 매물 수 | 6건 | 9건 | 10건 |
| 매물 가격 | 7.9억~ | 7.5억~ | 8억~ |
| 대지평당가 | 1.2억 | 1.1억 | 1.1억 |
| 전용평당가 | 8,268만 | 7,237만 | 5,006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양남초등학교 공립 | 210m |
성동초등학교 사립 | 21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7분 | 554m |
| 강변역 | 2호선 | 9분 | 72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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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복 초안 나왔습니다 삼학사로는 간선도로가 아닌 기타도로라서..

아래 신축 선분양받으신 분들은 신통 반대세력이 될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안고 가야한다는 분이 계시던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준공도 안된 물건 선분양 받은 사람들은 현시점에서 신통 반대표를 낼 수 가 없겠죠. 소유권 이전도 안되었을텐데. 그리고 만약 준공전에 권산일 정해지면 이분들이 순순히 잔금 치루고 소유권 이전 받을까요? 아마 입주권 못받으면 계약 취소하는 특약 넣으신분들도 많을테고, 설사 특약 안넣었더라도 잔금 안치루고 건축주랑 분쟁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국 선분양 받으신 분들 대부분은 나중에도 반대세력이 될 수 없을꺼 같네요. 소유주가 아니니까요.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은 몇명 안되는 건축주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선분양받으신분들 반대가 무서워서 안고가야하는게 아니라 신통을 빨리 추진해서 권산일 받고 사업성 올리는게 답이리고 봅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거라면 어떤 오류를 범한건지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최근 서울 최대 재개발 대어 중 하나인 성수4지구와 강남 도곡우성 재건축을 잇달아 품어내며 올해 누적... 앞서 롯데건설은 서울 동북권 최대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

용산사태는 2009년 1월 용산구 용산 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다. 재개발 보상 대책에 반발해 남일당 상가 건물 옥상에서 망루를 세우고 농성하던 세입자·철거민들과 이를 진압하려는 경찰특공대 사이의... ...

공원 품은 황금입지, 왜 실패했을까? 1️⃣ 45층 2,250세대 장밋빛 구상, 왜 반대 26%에 엎어졌을까? 동대문구 답십리동 471번지 간데메공원 일대는 도심 속 대형 녹지와 청량리 일대의 교통망 호재를 함께 쥐고 있어 정비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구역입니다. 서울시가 최고 45층, 약 2,250세대 규모의 정원형 주거단지 밑그림을 제시했을 때만 해...
노고산동 재개발 이번엔 될까? 1️⃣ 2009년 구역 해제부터 2026년 연번 부여까지 노고산동 일대는 뛰어난 도심 접근성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지만, 정비사업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2013년 구역 해제 이후 인근 마포그랑자이가 높은 시세의 신축 대단지로 우뚝 서는 모습을 지켜보며 주민들의 재개발 의지는 다시 불붙었습니다. 다행히 2020년 사...
1,3구역 통합심의 통과되었습니다. 주변 지역 이스트폴, 자양 5구역, 지주택, 동서울터미널까지 착공 예정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 여기 1도 관련없다” 면서 주기적으로 악플 쓰러오는 한심한 애 좀 재개발 닷컴에서 조치 좀 취해주세요.

야 다중이. 내가 악플러면 너는 분탕러냐?? 사업장마다 망하라고 댓글 쓰는 너를 조치해야 되지 않을까??????
@자양2동 안그래도 망해서 비참한 애에요~ 상대해주지마세요. 괜히 화풀이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진짜 큰일나긴했네요 물리신 분들 탈출하시기 힘들겠어요..
옆에 자양2동 모아타운 649는 전구역 조합설립인가 고시 됐다고 하던데 여기는 여러 개 아이디로 선동하는 애한테 휘둘려서 사업 중지된 곳. 정신차리세요.
혹시 공공도심 기다리시는 분들~!! 기본조건도 미달이니 기대는 하지마세요. (필수조건도 충족못했고 추진하는애들 분탕치는거 구청도 다 알고있어서.. 서류 광탈 예상합니다)



[긴급 속보] "주민제안 모아타운 내년 전격 폐지?!" 서울시 공문 단독 공개! https://m.blog.naver.com/hoonihooon_/224390570543
한 명이 여러 개 아이디 쓰면서 분탕질하는 거에 당하는 원주민 수준들 ㅉㅉㅉ 지도 펴놓고 직접 봐라, 거기 빼고 전부 아파트로 바뀌고 있다. 그때 가서 후회할 거냐. 선동당한 원주민들이 불쌍하구나. 자양5구역, 가로주택한창, 지주택 완성되면 거기만 갇히겠네 ㅉㅉㅉ 그때 가서 재개발 하자고 난리쳐봐라 ㅋㅋㅋ
아줌마는 ㅋㅋㅋ 지금 톡방에서 이야기하는거 듣고 바로와서 쓰네 ㅋㅋ기도나 해라!!
왜 이렇게 급하신가요? 아래 A·B·C구역과 799구역 등 주변 사업들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2~3년 정도 지켜보면서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재산이 걸린 일인데, 2~3년을 못 기다릴 이유가 있을까요? 어차피 이 일대는 장기적으로 개발될 지역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추진위나 국가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실제 사업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감정평가액이 정말 우리가 예상한 수준으로 나오는지. 정말 준비해야 할 것이 현재 말하는 정도의 분담금뿐인지. 비례율이 사업 진행 과정에서 그대로 유지되는지 하락하는지. 조합원 분양가가 처음 예상보다 계속 올라가는지. 추가분담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대출 변동금리가 움직일 경우 이자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정말 이주가 6개월 안에 가능한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스트폴이나 시그니처가 얼마가 올랐다는 이야기도 크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는 이스트폴이나 시그니처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결국 우리가 들어갈 사업의 사업성, 분담금, 금융비용, 공사비 등을 봐야 합니다. 지금 밀어붙일 때 해야 한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 자재비와 인건비가 계속 오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해야 한다.는 논리도 이해는 합니다. 걱정마세요.나라에서 여기 그냥 냅두지 않아요.왕따시키지 않는다고요. 지금 진행한다고 해서 공사비 상승이나 금리, 추가분담금 공사지연 등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시작하더라도 어퍼컷 서너 대는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특정 구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대부분의 개발사업 현장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분담금 낼 능력 안되는 주제에 무슨 사기꾼 몰이를 해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29778 이제 피해자가 더는 안생기겠군요

다행입니다!! 🥹🥹 모아타운 안에 나눠진 구역에서 취소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도 고시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물린 사람만 불쌍하지... 싸우는 양반들은 뭥미?
지난 취소심의중에도 잘 진행중이라고 추진세력들이 조직적으로 (온라인 댓글작업, 익명 단톡방, 부동산과의 유착)사기쳐서 썩빌 평당 1억넘게 샀던 피해자들이 나왔는데요. 피해자들은 지금도 본인이 속아서 샀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추진세력이 만든 허구의 [반대하는 여자]때문에 취소됐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기친 것을 숨기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남탓으로 돌려서 책임을 회피하는 전략입니다. 많은 주민들께서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고요. 모아타운만을 고집하는 일부세력은 다른 사업이 들어오면 반드시 무산시킬거라고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공공주택사업+ 신통 + 도심복합사업으로 수도 없이 많은 추진세력들이 난립하고 있는 중이고요. 자기들끼리도 사퇴하고 고소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곳 커뮤만 봐도 아시다시피 극심한 갈등을 겪고있어서 어떠한 사업이 들어와도 제대로 진행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각별한 주의하시길.
@원조믿음의모아타운 이사람 아무리봐도 여기 반대한 노인네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