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지난 17일 D4도 연번부여를 받았다고 하는데 아시는 분 있나요? 사실 D4의 경우 D2랑 통합 재개발을 하려고 했다가, 다시 분리되고 D4 단독으로 방향을 튼 곳이잖아요. 저야 중곡동에 살고 있으니, 모두 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중곡동이 저층 빌라 이미지로, 낙후된 동네 이미지로 있어야 합니까? 광장동, 자양동까지는 아니더라도, 번듯한 아파트들이 들어와, 돈 없는 서민들이 사는 중곡동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