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5구역과 6구역이 약 5천세대 정도입니다. 6구역은 문성로 1차로 추가로 확정되었습니다. 5구역에 접하는 문성로를 확장하는 방법은 지구단위계획 뿐이고, 3월에 서원역주변 지구단위계획을 발주하였습니다. 내년 12월 20일 최종안이 발표가 된다면 신림5구역과 6구역의 입지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지구단위계획에서 특별계획구역이 언급이 된다면 서원역 주변은 주거단지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신림역에서 가깝고 서원역을 지척에 두고 있으니 역세권고밀도개발로 역 주변을 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8.8만 제곱미터로 발표되었으니, 꽤 넓게 개발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올해 3월에 서울시가 발표한 역세권고밀도개발의 혜택도 서원역 주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역세권고밀도개발, 도로확장의 이슈가 합쳐지면 준주거지역 이상의 종상향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신림5구역 주변의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