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딩소유주
3시간 전
소유주지만 팔고 엑싯마려운곳. 매머드단지라고 좋을거라고 하지만 현실은 주차장 미로처럼 복잡해서 주차하는데 10분 빠져나오는데 10분일거임 둔촌올파포가 그러고있음. 거기에 공공재개발이라 임대주택비율도 높아서 주민 수준도 낮을거임 수영장이던 헬스장이던 공공재들 관리도안될뿐더러 그지들이라 이기적으로 쓸게뻔함 문밖에 계단에 자전거니 뭐 지들 짐 다 놓을거고 심하면 음쓰까지 집앞에 놓겠지 쓰레기투기도 심할거고 문제는 이뿐만아님 단대오거리 초역세권도 12-13억하는데 언덕꼭대기에있는 역에서 차로만 10-15분거리에 위치해있는데 앞에있는 단지들에 막혀서 10억초반을 넘길수가없음 천장이 정해져있다는것 조합원분양가가 8억예상하던데 10억넘어갈거고 지금부터 10년 기다려서 10억에 분양받아봤자 그 이상 올라가기힘듬 수요는 당연 역세권에 있는 신축아파트도 널렸는데 여긴 2-3순위도아니고 4-5순위일것 그랑메종에 나타나는 문제처럼 택배문제나 언덕올라가는 지하엘베문제 앞동에서 엘베유지비용 우리가내는데 너네가 올라가는데 쓰니까 우리는 한참기다려야되고 유지비는 우리끼리내는데 이거 니네도 엔빵해서 낼거아니면 안열어주겠다하고 비번걸어놓으면 뒷동은 언덕 걸어올라가야되는거 여러면으로 문제가 많으니 다른지역에비해 가격이 오름세가없음. 자산한계로 선택권이 없다면 어떨수없지만 고민하고있는사람들은 이런부분을 명확하게하고 사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