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4층 전용 7.57평 | 직5.29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4.93평 |
| 26.07.1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10.14평 | 직6.6억 공주가 3.8억 | 1.1억/평6.12평 |
| 26.07.17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49-11 모두가S 5층 전용 8.30평 | 5억 공주가 2.75억 | 9,265만/평5.40평 |
| 26.07.16 | 다세대 1986년 | 논현동 155-12 지층 전용 16.57평 | 3.1억 공주가 2.3억 | 2,511만/평12.35평 |
| 26.07.15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71-16 논현밸류 3층 전용 4.75평 | 3.8억 공주가 1.5억 | 1.0억/평3.80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4건 | 20건 | 58건 |
| 대지평당가 | 7,682만 | 1.1억 | 6,949만 |
| 전용평당가 | 4,962만 | 6,796만 | 3,916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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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도심복합개발의 불확실성보다, 검증된 공공도심복합으로 논현1동의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민간 도심복합개발을 대안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의 소중한 재산이 걸린 사업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실현 가능성과 안정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민간 방식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입니다. ✅ 명확한 구역계 설정의 어려움 ✅ 토지주·건물주 간 이해관계 조율 부담 ✅ 높은 금융비용과 신탁 수수료 부담 가능성 ✅ 오피스·상업시설 비중 증가 시 미분양 위험 ✅ 사업 지연 시 그 부담이 결국 주민에게 돌아갈 가능성 특히 강남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금융비용과 사업 리스크도 커집니다. “민간이 알아서 개발해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리기에는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시간이 너무 길 수 있습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공공기관(LH 등)이 참여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고, 신속한 절차 진행을 목표로 하는 방식입니다. 논현1동은 이미 강남 핵심 입지입니다.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 등 우수한 교통망 강남 업무·상업 중심지와 인접한 입지 노후 주거지 개선 필요성 높은 주거 수요와 신축 아파트 희소성 이런 지역일수록 민간 사업자의 수익성 계산에 맡기기보다, 공공의 관리와 지원을 통해 계획적으로 미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바꾸는 사업이 아닙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 강남권 대규모 명품 주거단지로 변화시키고 ➡️ 부족한 주택 공급을 해결하며 ➡️ 기존 주민에게 새로운 주거 선택권을 제공하는 기회입니다. 상가가 있다, 다가구가 많다, 근생 비율이 높다는 이유로 어렵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다양한 소유 형태를 가진 지역에서도 공공 방식으로 추진된 사례가 있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이해관계를 공공이 조정하는 것이 도심공공복합의 장점입니다. 논현1동은 기다릴 곳이 아니라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불확실한 민간 방식의 희망만 바라보기보다, 정부 공급 정책과 공공 지원을 활용해 강남 최고의 미래 주거지로 도약할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논현1동의 가치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실적인 실행력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주민 모두의 미래를 위한 선택입니다.






저희 공공개발 선정되면 나머지 구역으로 얼마든지 민도복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어차피 공주복은 다음주 발표입니다.
민간복합 vs 도심공공 치열한 전쟁터네요 이곳은
민간도심개발 vs 공공도심복합, 이것은 전쟁이 아닙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필요합니다 최근 논현1동에서 민간 도심개발과 공공 도심복합개발을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편이 이기느냐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주민들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실제 완성 가능한 사업이 무엇인가” 입니다. 재개발은 몇 년 뒤의 희망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의 삶과 재산이 걸린 현실적인 사업입니다. 민간 개발의 장점도 있지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위험도 있습니다 민간 방식은 사업자의 역량과 자금 조달 능력, 주민 협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가구,근생,상가,다물권자, 다양한 이해관계자 가 함께 있는 지역은 주민 의견 조율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민간 사업은 ✔ 사업자 선정 문제 ✔ 금융비용 증가 가능성 ✔ 사업 지연 위험 ✔ 분양시장 변화에 따른 부담 ✔ 계획 변경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좋은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추진되어 실제 입주까지 가는 사업입니다.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이 필요한 이유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입니다. ✔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 생활권 ✔ 강남 업무지구 접근성 ✔ 높은 주거 수요 ✔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 필요 이처럼 가치가 높은 지역일수록 민간 수익성에만 맡기기보다 공공의 조정 능력과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도심공공복합은 ✅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추진 안정성 확보 ✅ 복잡한 주민 이해관계 조정 지원 ✅ 신속한 절차 진행 기대 ✅ 노후 지역을 계획도시로 변화 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는 싸울 때가 아니라 함께 선택할 때입니다 민간을 주장하는 주민도, 공공을 주장하는 주민도 모두 원하는 것은 같습니다. “논현1동이 더 좋은 곳이 되는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방식의 홍보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추진 가능한가? 주민 부담은 어떻게 되는가? 사업 중단 위험은 없는가? 기존 주민에게 어떤 이익이 돌아가는가? 를 냉정하게 비교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마지막 남은 중요한 정비 가능 지역입니다. 잘못된 선택으로 시간을 잃기보다, 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만들어집니다. 민간이냐 공공이냐의 전쟁이 아니라, 주민에게 가장 유리한 개발 방식이 무엇인지 선택하는 시간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강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 공모,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은 불확실한 민간 방식보다 도심공공복합이 답입니다 8월 9일 민간 도심복합개발 관련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맡기는 사업은 ‘좋아 보이는 말’이 아니라 실제 추진 가능성과 안정성을 봐야 합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1. 구역 지정과 주민 동의 확보의 불확실성 민간 방식은 사업자가 주민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조정해야 합니다. 토지주 다가구·다물권자 상가 소유자 근생 소유자 수많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지고 사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2. 사업비 상승 부담은 결국 주민 문제 민간 개발은 금융비용, 신탁 수수료, 사업관리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지연되거나 분양성이 떨어질 경우 그 부담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결국 주민들의 재산 가치와 사업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오피스·상업시설 중심 계획의 위험 강남이라고 해서 모든 상업시설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피스 공급이 많아지고 경기 상황이 변하면 미분양·공실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주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개발 계획이 아니라 확실히 완성되는 주거 개발입니다. 논현1동은 왜 도심공공복합이어야 할까요? 논현1동은 이미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입니다. ✔ 강남 핵심 입지 ✔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 생활권 ✔ 높은 주거 수요 ✔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 필요 이런 지역은 민간 사업자의 수익 계산에 맡기기보다, 공공이 참여해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주민에게 유리합니다. 도심공공복합은 ✅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안정성 확보 ✅ 신속한 절차 진행 가능 ✅ 복잡한 소유관계 조정 지원 ✅ 노후 주거지의 계획적 정비 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8월 9일 설명회 참석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정말 사업이 가능한가?” “주민 부담은 얼마인가?” “실제 착공까지 갈 수 있는가?” “사업 지연 시 책임은 누가 지는가?” 막연한 기대보다 중요한 것은 실현 가능한 개발 방식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좋은 땅입니다. 좋은 땅일수록 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불확실한 민간 개발보다, 공공의 책임 있는 참여로 빠르고 안정적인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추진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 가치를 지키는 선택, 도심공공복합입니다.
논현1동은 민간도심복합이 아니라 도심공공복합으로 가야 합니다 강남 노른자 땅인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단순히 “제대로 개발 된다”는 말만 믿고 검증되지 않은 민간도심복합개발로 가기보다, 이미 제도적으로 검증되고 공공기관이 책임지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더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1. 민간도심복합개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불확실성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민간 시행자가 사업을 주도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 성공 사례가 충분히 축적되지 않았고, 실제 추진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구역계 설정부터 어려운 현실 재개발은 주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명확한 구역계와 사업계획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민간 방식은 초기 단계에서: 정확한 구역 설정 어려움 이해관계자 조율 난항 주민 간 갈등 가능성 장기간 표류 가능성 이라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사업비 상승 위험 민간 개발은 금융비용, 시행 수수료, 신탁 수수료 등 각종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사비 상승 금융비 증가 미분양 위험 사업 지연 이 발생하면 결국 부담은 조합원과 토지등소유자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오피스·비주거 중심 개발 위험 강남이라는 이유로 업무시설 중심 개발을 추진할 경우, 공급은 늘어나지만 주민이 원하는 주거 가치 상승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 역세권 주거 수요 풍부 신축 대단지 희소성 높음 이라는 장점을 살려야 합니다. 2. 도심공공복합은 정부·LH가 참여하는 안정적인 방식입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은 단순 민간 개발이 아니라 공공기관이 참여해 사업 추진력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 신속한 행정 절차 ✅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안정성 확보 ✅ 복잡한 소유 구조 조정 가능 ✅ 다가구·근생·상가 혼재 지역 해결 가능 ✅ 공급 확대와 주민 이익을 함께 추구 특히 논현1동처럼: 단독주택 다가구 근린생활시설 통건물 노후 주택 이 혼재된 지역은 일반 민간 재개발보다 공공 방식의 조정 능력이 중요합니다. 3. “상가와 다가구가 많아서 어렵다”는 것은 오히려 공공 방식의 장점입니다 논현1동 일부에서는 “상가가 많아서 재개발이 어렵다” “다가구가 많아서 안 된다”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복잡한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바로 도심공공복합입니다. 복잡한 권리관계가 있는 지역일수록: 주민 협의 보상 기준 마련 사업 조정 능력 이 중요합니다. 4. 논현1동은 도심공공복합의 조건을 갖춘 지역입니다 논현1동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 강남 중심 입지 ✔ 역세권 ✔ 높은 주거 수요 ✔ 노후 주거지 개선 필요성 ✔ 충분한 사업성 ✔ 대규모 주택 공급 가능성 특히 강남 지역은 사업성이 부족해서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사업성이 높기 때문에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안정적인 방식이 필요합니다. 5. 지금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희망고문이 아니라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민간 개발의 장밋빛 계획만 믿고 기다리기에는 주민들의 시간이 너무 소중합니다. 논현1동은 이미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민간 방식 경쟁이 아니라 검증된 공공 시스템 활용 빠르고 안정적인 신축 주거 공급 주민 모두가 함께 이익을 보는 개발 입니다. 강남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도심복합이 답입니다. 논현1동이 강남 최고의 신축 주거단지로 변화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개발 추진을 응원합니다.
논현1동은 검증 안 된 민간도심복합보다 공공도심복합으로 가야 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의 핵심 입지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7429017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으로 개발하느냐입니다. 최근 일부에서 민간도심복합 개발을 이야기하지만, 논현1동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맡기기에는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민간도심복합의 현실적인 문제점 ❌ 구역계조차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장밋빛 계획 재개발은 가장 기본이 되는 구역 설정과 사업 구조가 명확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구역계, 세대수, 사업성, 추진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남 대박 개발”만 강조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또 다른 희망고문이 될 수 있습니다. ❌ 검증된 대규모 성공 사례 부족 논현1동처럼 수많은 소유자와 복잡한 토지 구조를 가진 강남 대규모 지역에서 민간도심복합 방식으로 성공한 선례가 충분히 축적되어 있는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오피스·비주거 비중 증가 위험 민간 개발은 사업성을 맞추기 위해 오피스·상업시설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 시장이 침체되거나 미분양·공실이 발생하면 그 부담은 결국 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강남 오피스니까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신탁사 중심 사업 구조의 부담 민간 방식에서는 신탁사 수수료, 금융비용, 각종 사업관리 비용이 발생합니다. 사업이 지연될수록 금융비용은 증가하고, 예상보다 사업성이 떨어질 경우 주민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사업 지연 리스크 민간 개발은 토지 확보, 주민 협의, 사업자 선정, 인허가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좋은 땅일수록 이해관계가 많아 속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에는 공공도심복합이 필요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단순히 공공이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논현1동처럼: ✅ 노후 저층 주거지 ✅ 다가구·근생·상가 혼재 ✅ 소유 관계 복잡 ✅ 역세권 고밀 개발 필요 지역 을 빠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공공 참여를 통해: ✔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 ✔ 복잡한 이해관계 조정 ✔ 신속한 행정 절차 기대 ✔ 강남 핵심지 대규모 주택 공급 가능 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논현1동은 작은 사업으로 끝낼 곳이 아닙니다. 강남의 중심지답게, 낡은 저층 주거지를 정리하고 수천 세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민간의 불확실한 청사진보다, 공공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의 미래 30년, 검증된 공공도심복합으로 만들어 갑시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보다 공공도심복합이 필요한 이유 논현1동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단순한 소규모 개발이 아니라 강남 중심지에 걸맞은 대단지 주거 혁신이 필요합니다. 일부에서는 민간도심복합, 모아타운, 가로주택 등 다양한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의 현실을 제대로 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작은 필지가 많고, 단독·다가구·근생·상가가 혼재되어 있으며, 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힌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민간 방식은 어떨까요? ❌ 시행사 선정 과정의 불확실성 ❌ 사업성 검토와 협상 장기화 ❌ 토지등소유자 간 갈등 가능성 ❌ 시간이 오래 걸릴 위험 특히 강남의 좋은 땅일수록 이해관계가 복잡해 사업 속도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논현1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 LH 등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추진 안정성 확보 ✅ 복잡한 소유 관계 조정 지원 ✅ 신속한 인허가 절차 기대 ✅ 역세권 고밀 개발로 사업 규모 확대 가능 ✅ 강남 중심지에 필요한 주택 공급 창출 “상가가 많아서 어렵다” “다가구가 많아서 불가능하다” 이런 말은 오히려 공공도심복합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쉬운 지역만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민간 방식으로 장기간 해결하기 어려운 도심 노후 지역을 새로운 주거지로 바꾸기 위한 제도입니다. 논현1동은 외곽 지역이 아닙니다. 강남의 중심,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최고의 입지입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강남의 가치에 맞는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바꿀 것인가. 논현1동의 선택은 미래 30년의 주거 가치를 결정합니다. 민간 방식의 불확실성보다 공공도심복합의 속도와 안정성으로 논현1동을 강남 대표 대단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논현1동을 만들어 갑시다.
논현1동, 왜 공공도심복합으로 대단지 개발이 필요한가?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입니다.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학동역 등 뛰어난 교통망, 강남 업무지구와 가까운 직주근접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곳입니다. 하지만 현재 모습은 어떨까요? 좋은 입지에 비해 노후 단독·다가구, 근생 혼재, 좁은 도로와 주차 문제 등으로 토지 이용 효율이 낮은 상황입니다. 이런 곳을 그대로 두는 것이 과연 강남의 미래를 위한 선택일까요?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취지와 가장 잘 맞는 지역입니다. ✅ 역세권 중심의 고밀 개발 가능 ✅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 ✅ 복잡한 소유 구조를 공공이 조정 ✅ 강남 핵심지에 양질의 주택 공급 확대 ✅ 개별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대단지로 재탄생 특히 “상가가 많아서 어렵다”, “다가구가 많아서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오히려 이런 복잡한 지역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공공도심복합입니다. 민간 방식으로는 오랜 시간 갈등과 사업 지연이 반복될 수 있지만, 공공이 참여하면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외곽 신도시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강남의 중심지입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강남의 가치에 맞는 새로운 주거 공간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개발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강남의 미래 주거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입니다.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강남, 논현1동 대단지 주거시대를 기대합니다.
논현1구역,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보다 공공도심복합이 더 적합한 이유 논현1구역은 강남의 핵심 입지인 만큼 개발 자체보다 얼마나 많은 개발이익이 토지등소유자에게 돌아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거론되는 성장거점형 민간도심복합의 경우, 주거는 약 1,200세대 수준에 머물고 나머지 상당 부분은 업무·상업 등 비주거시설로 계획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한 용적률 상향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의 상당 부분을 공공기여로 부담하게 되면, 토지등소유자 입장에서는 실제 체감하는 사업성이 기대보다 낮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논현1구역은 주택 공급이 가장 필요한 지역입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은 주거 중심의 대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신속한 인허가와 공공의 행정지원으로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남의 지속적인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을 고려하면, 수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은 지역 가치와 주거환경 개선 측면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또한 공공도심복합은 사업 초기부터 LH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행정절차를 지원하므로 사업 지연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확실성을 감수해야 하는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 후보지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주거공급을 확대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입니다. 주거는 적고 비주거 비중이 큰 개발보다, 많은 주민이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공공도심복합이 논현1구역의 미래와 주민들의 이익에 더 부합하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구역이 강남의 대표적인 공공도심복합 성공사례로 추진되어, 주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주거 중심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무조건 공공도심으로 가야합니다.!
논현1구역은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이 아니라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논현1구역 주민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희망고문이 아니라 실제로 추진 가능한 사업입니다.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은 아직 구체적인 구역계와 사업계획도 제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막연한 기대만 심어주고 있습니다.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이 떠안게 됩니다. 반면 논현1구역은 이미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어 있으며,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주민동의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점이 있습니다. 강남의 우수한 입지와 높은 사업성을 고려하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과 공공도심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만 분산시키고 사업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시간만 허비하고 개발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고 싶다면 공공도심복합과 중복되지 않는 별도 구역에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논현1구역은 지금 공공도심복합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불확실한 기대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공공도심복합개발에 주민들의 뜻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추진해 신축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결실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