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13 | 다세대 2013년 | 논현동 154-1 서진플로렌스154 3층 전용 3.78평 | 3.6억 공주가 1.19억 | 1.0억/평3.47평 |
| 26.08.09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09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90-1 서진플로렌스190 4층 전용 8.29평 | 4.07억 공주가 2.53억 | 7,956만/평5.12평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7건 | 12건 | 21건 |
| 매물 가격 | 5.4억~ | 22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8,538만 | 1.1억 | 8,319만 |
| 전용평당가 | 5,585만 | 7,344만 | 4,553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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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얘기는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넼ㅋㅋㅋㅋ 다 장단이 있는건뎈ㅋㅋ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미래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도복을 찬성하느냐, 공도복을 찬성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논현1동 소유주들이 어떤 사업방식이 실제로 추진 가능하고, 어떤 방식이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소유주에게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보다 ‘우리 사업의 숫자’를 보여줘야 합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을 보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다양한 전문가 조직이 참여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그래서 민도복을 선택하면 논현1동 소유주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나 발생하는지, 예상 분양가는 얼마인지, 예상 권리가액과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가 부담할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숫자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과 자신의 사업이 왜 더 좋은지를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논현1동 소유주에게 더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판하기보다 민도복의 장점과 사업성을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면 됩니다. 논현1동 소유주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부동산과 개발사업을 오랫동안 고민해 온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사업 위험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도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며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민도복의 ‘장점’이라고 홍보하는 내용도 정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권리가액이 높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상가주택·빌딩 소유주에게 유리하고, 권리가액에 따라 아파트 입주권을 2개·3개·4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소유주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인 만큼 정확한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어떤 권리산정 기준을 적용하는지, 분양대상과 공급기준은 무엇인지, 공유관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제 논현1동에 적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소유주가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분양가상한제나 현물보상, 분양권 등에 관한 내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법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강조하기보다 실제 사업에 적용되는 조건과 예외, 주민 부담까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간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금융비용·각종 용역비·신탁 관련 비용·사업관리비·공사비 상승·분양시장 변화·사업 지연 등 여러 위험요소도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부담과 위험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문제는 사업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합니다. 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환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런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갈 수 있는 정비방식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지역 전체의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공도복은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소유주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소유 형태에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며, 최종적으로 지역 전체가 어떻게 정비되는가입니다.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검토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노력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설명해 주신 분들,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양한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문제가 있다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기보다 서로의 사업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현재는 더욱 그렇습니다. 향후 민도복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1종 및 2종 7층 이하 지역을 어떻게 포함할 수 있는지, 사업구역 전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객관적인 근거가 주민들에게 제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이며, 빠르게, 그리고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보다, 먼저 왜 민도복이 논현1동에 필요한지, 어떻게 전체 구역을 개발할 것인지,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이 있는지, 그리고 주민이 부담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도,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도,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어느 하나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특정 업체의 홍보가 아니라 주민들의 정확한 판단과 단합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더 쪼개지기 전에, 더 낡아가기 전에.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논현1동, 이제는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현실적인 정비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논현1동 주민들이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전체 소유주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인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 공도복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께서 정말 논현1동 소유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 “민도복을 선택했을 때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장점이 있는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예상 분담금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용적률과 인센티브는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성에 대한 설명과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러한 내용보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단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데 집중한다면, 소유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과 우리 사업의 장점을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논현1동 소유주분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특히 논현1동에는 부동산과 개발사업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소유주들이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 등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고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 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러한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에는 공공도심복합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이 전체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부족한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의 근본적인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도복 중 어느 방식이 더 좋은지는 결국 주민들이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판단의 기준은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 가능한가? 어느 사업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논현1동 전체를 균형 있게 정비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소유주에게 더 예측 가능한 사업성을 제공하는가?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현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제는 논현1동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비교할 때입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우리 사업이 왜 더 현실적인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 기준에서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의 간절한 요청입니다 더 이상 노후주택과 열악한 골목길을 방치하지 말아주십시오. 반지하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침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이 좁은 골목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를 피해 다니지 않아도 되며,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신속하게 들어올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제1종과 제2종 7층 이하 지역을 포함해 논현1동 어느 곳도 소외되지 않도록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난개발과 지분 쪼개기가 더 확산되기 전에,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보고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LH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번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논현1동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해 주십시오. 논현1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논쟁이 아니라, 실제로 삽을 뜰 수 있는 현실적인 정비사업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되고,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 홍보, 이제는 소유주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최근 논현1동에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소유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그래서 우리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채,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비판하거나 공도복을 마치 서민을 위한 사업이어서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설명하는 내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감정적인 찬반이 아니라 팩트와 사업성으로 비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민도복을 선택하면 정말 무엇이 좋아지는지 먼저 설명해 주십시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수많은 전문가 조직을 구성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주민들이 궁금한 것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 소유주에게 최종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상 분양가와 종전자산평가액은 얼마인지,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인지, 공공기여는 어느 정도인지, 사업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의 위험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2. “공도복은 서민정책, 민도복은 권리가액이 높은 사람을 위한 사업”이라는 식의 구분도 경계해야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은 권리가액이 높은 소유주에게 유리한 사업이라는 식으로 홍보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설명입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이 존재합니다. 사업방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특정 유형의 소유주에게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개발이익이 어떻게 배분되며,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는가 입니다. 특히 민간사업이라면 사업시행자와 금융기관, 신탁사, 각종 용역업체의 비용 구조와 수익 구조 역시 주민들이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민간이라서 소유주에게 더 많이 돌아온다”는 식의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해야 합니다. 3. 공유지분이면 입주권이 2개·3개·4개 나온다는 식의 홍보도 정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민도복 홍보 과정에서 권리가액이 높으면 아파트 최소평형 금액을 기준으로 2개, 3개, 4개의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유주 입장에서 굉장히 민감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더욱 정확해야 합니다. 어떤 법적 근거에 따라 가능한지, 어떤 권리산정 기준과 사업계획을 적용하는지, 실제 논현1동의 사례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공개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안 됩니다. 분양대상과 공급기준, 권리산정 기준, 공유관계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역시 사업 유형과 공급 방식, 관련 법령 및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률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잘라서 홍보해서는 소유주에게 올바른 판단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4. 오히려 민간사업에서 소유주가 부담해야 할 위험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주민들이 확인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 각종 용역비, 신탁 관련 비용, 사업관리비, 공사비 상승 위험, 분양시장 변화, 사업 지연 위험 등은 결국 사업 전체의 비용과 소유주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민간사업은 “누가 시행하느냐”가 곧 “누가 사업의 위험을 부담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정말 추진하고 싶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의 위험요소와 주민 부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소유주에 대한 최소한의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5. 서울시 ‘미부합’ 결정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과 관련해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된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을 단순히 “시범사업이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왜 미부합 결정이 내려졌는지 주민들이 확인하고 향후 사업 가능성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제1종일반주거지역뿐만 아니라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까지 사업구역 편입과 관련해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 나온다면, 이는 논현1동처럼 서로 다른 용도지역이 혼재된 지역에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균형 있게 개발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6. 논현1동에는 ‘일부만 개발되는 사업’보다 ‘전체가 함께 가는 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특정 몇 개 필지만 개발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하고, 노후주택과 좁은 도로, 주차난, 반지하, 소방차 진입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일부 사업성이 높은 곳만 먼저 개발하는 것보다 지역 전체의 기반시설과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LH 등 공공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공성을 바탕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현1동에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7.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장점은 단순히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논현1동 주민들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사업을 맡느냐보다 어떻게 지역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도로를 개선하고, 소방·구급차 진입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와 생활SOC를 확보하고, 반지하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 이런 도시 전체의 기능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리고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성을 검토하고, 공공이 제공하는 인센티브와 사업구조를 정확히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8.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동의와 노력도 존중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고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행정기관과 소통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든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결국 주민들의 동의와 단합이 중요한 사업입니다. 서로 다른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를 가진 주민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9.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나쁜 사업이라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방식은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논현1동 소유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현재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상황에서, 향후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근거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더 안정적이며, 더 빠르게, 그리고 더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할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는 분들도 공도복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의 사업이 왜 논현1동에 필요한지, 그리고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과 위험이 있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명하게 판단하고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결국 주민들의 단합에서 시작됩니다.
ai편집 주저리한 장문글 당신 공도복 안티야 당신글 보면 짜증나 토론장에 도배만 하고 남의 말은 안듣고 5평 원룸 소유자의 절규 같아
논문같애요
민도복은 다른방가세요 이방에 들어오지마세요
최근 댓글들을 보면 공공과 민간을 두고 서로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제가 현재까지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우선 민간도심복합사업도 현재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기존 검토 과정에서 1종 및 2종(7층 이하) 등 용도지역과 구역계 관련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추진 측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1종을 포함한 구역으로 동의서를 다시 확보하고 제안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간이 이미 확정됐다거나 용도지역 문제가 해결됐다고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실제 제안 내용과 서울시 등 관계기관의 검토 결과를 지켜봐야겠지요. 공공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동의가 어느 정도 모였다는 주장만으로 사업의 최종 선정이나 사업성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고, 앞으로 공식적인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계획, 자산평가·보상방식, 주민 부담 등이 어떻게 제시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논현1동은 빌라뿐 아니라 다가구, 상가, 꼬마빌딩, 대로변 건물 등 자산 형태와 이해관계가 매우 다양한 지역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공공이냐 민간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이 나왔을 때 각각의 소유자들에게 어떤 방식이 더 합리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비교하는 것 아닐까요. 현재처럼 아직 양쪽 모두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공공은 무조건 된다’, ‘민간은 안 된다’ 또는 그 반대로 단정하면서 서로를 공격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은 민간대로 보완된 제안 내용과 관계기관의 판단을, 공공은 공공대로 후보지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확인한 후 객관적으로 비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논현1동의 발전을 바라는 소유자분들끼리 서로 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확인된 공문과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각자가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정말 죄송하지만 제3자의 태평한 소리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서로 적이되면 하나가 탈락시 동의율 받기 쉽지 않을테니까요. 민도복 추준위는 공도복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해서 공도복 반대 민원까지 진행했던 사람들입니다. 공도복 구역내 소유주들한테만 권유했으면 뭐.. 구역내 소유자는 취향껏 반대할 권리가 있겠다 생각하긴 하지만 구역외 사람들까지 껴서 덩치를 억지로 부풀리고, 그것도 반대민원까지....??? 공도복 입장에서도 우리 구역은 공도복이 되고, 구역외는 민도복이 되면 너무나 좋습니다. 시너지가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민도복도 공도복 구역 빼곤 진행시킬 수 없으니 공도복을 엎으려 혈안이 돼있고, 그 모습을 보면 민도복 추준위에 학을 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도복도 장점이 있는 사업이지만, 현재 추준위의 구역으론 절대절대 불가능합니다. 공도복은 사례라도 있지, 민도복은 심지어 비교 사례조차 없습니다. 사례가 있는 공도복보고 희망회로 돌린다하는데, 사례가 없는 민도복이 더 변수가 많고 희망회로가 아닐까 싶어요
@논현에서노년을 공공은 기존 사례가 있고, 민도복은 새로운 제도라 불확실성이 있다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다만 기존 사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논현1동에서도 어느 방식이 더 적합하거나 유리하다고 지금 단계에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유자 입장에서는 실제 사업성, 자산평가, 예상 분담금과 권리관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공과 민간 모두 앞으로 나오는 공식자료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비교해 보고, 각 소유자가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향을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한쪽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비난하기보다는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종 2종이 있다는 이유로 미부합 사유로 민도복 탈락 이라고 끌 쓰신 분 근거는 무었인가요 시범 지구 발표는 9월이고 어디에도 기사가 없어요 솔직히 미부합 사유가 1종 2종 때문이면 재개발 서울땅 강남땅도 대부분 2종인데 미부합 사유도 말이 안되요 1종 2 종 땅을 종상향 해서 용적율 상향 하는게 민도복 입니다 솔직히 민도복 성장거점으로 논현1동 보다 더 나은 곳은 없어 보이든데요
민도복을 모르시네요? 서울시로부터 1종은 개발불가. 2종7층이하도 개발불가 통보받았어요. 2종 7층이하 아닌 2종은 개발 가능하구요. 공도복만 유일하게 모든 구역 개발가능합니다. 법공부 하세요. 그리고 논현동 부동산 물건들 파악해보세요. 공공도심복합 개발로만 가능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미래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도복을 찬성하느냐, 공도복을 찬성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논현1동 소유주들이 어떤 사업방식이 실제로 추진 가능하고, 어떤 방식이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소유주에게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보다 ‘우리 사업의 숫자’를 보여줘야 합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을 보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다양한 전문가 조직이 참여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그래서 민도복을 선택하면 논현1동 소유주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나 발생하는지, 예상 분양가는 얼마인지, 예상 권리가액과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가 부담할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숫자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과 자신의 사업이 왜 더 좋은지를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논현1동 소유주에게 더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판하기보다 민도복의 장점과 사업성을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면 됩니다. 논현1동 소유주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부동산과 개발사업을 오랫동안 고민해 온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사업 위험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도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며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민도복의 ‘장점’이라고 홍보하는 내용도 정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권리가액이 높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상가주택·빌딩 소유주에게 유리하고, 권리가액에 따라 아파트 입주권을 2개·3개·4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소유주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인 만큼 정확한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어떤 권리산정 기준을 적용하는지, 분양대상과 공급기준은 무엇인지, 공유관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제 논현1동에 적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소유주가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분양가상한제나 현물보상, 분양권 등에 관한 내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법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강조하기보다 실제 사업에 적용되는 조건과 예외, 주민 부담까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간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금융비용·각종 용역비·신탁 관련 비용·사업관리비·공사비 상승·분양시장 변화·사업 지연 등 여러 위험요소도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부담과 위험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문제는 사업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합니다. 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환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런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갈 수 있는 정비방식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지역 전체의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공도복은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소유주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소유 형태에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며, 최종적으로 지역 전체가 어떻게 정비되는가입니다.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검토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노력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설명해 주신 분들,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양한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문제가 있다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기보다 서로의 사업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현재는 더욱 그렇습니다. 향후 민도복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1종 및 2종 7층 이하 지역을 어떻게 포함할 수 있는지, 사업구역 전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객관적인 근거가 주민들에게 제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이며, 빠르게, 그리고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보다, 먼저 왜 민도복이 논현1동에 필요한지, 어떻게 전체 구역을 개발할 것인지,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이 있는지, 그리고 주민이 부담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도,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도,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어느 하나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특정 업체의 홍보가 아니라 주민들의 정확한 판단과 단합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더 쪼개지기 전에, 더 낡아가기 전에.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논현1동, 이제는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현실적인 정비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논현1동 주민들이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전체 소유주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인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 공도복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께서 정말 논현1동 소유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 “민도복을 선택했을 때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장점이 있는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예상 분담금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용적률과 인센티브는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성에 대한 설명과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러한 내용보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단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데 집중한다면, 소유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과 우리 사업의 장점을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논현1동 소유주분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특히 논현1동에는 부동산과 개발사업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소유주들이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 등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고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 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러한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에는 공공도심복합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이 전체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부족한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의 근본적인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도복 중 어느 방식이 더 좋은지는 결국 주민들이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판단의 기준은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 가능한가? 어느 사업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논현1동 전체를 균형 있게 정비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소유주에게 더 예측 가능한 사업성을 제공하는가?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현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제는 논현1동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비교할 때입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우리 사업이 왜 더 현실적인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 기준에서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의 간절한 요청입니다 더 이상 노후주택과 열악한 골목길을 방치하지 말아주십시오. 반지하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침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이 좁은 골목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를 피해 다니지 않아도 되며,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신속하게 들어올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제1종과 제2종 7층 이하 지역을 포함해 논현1동 어느 곳도 소외되지 않도록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난개발과 지분 쪼개기가 더 확산되기 전에,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보고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LH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번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논현1동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해 주십시오. 논현1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논쟁이 아니라, 실제로 삽을 뜰 수 있는 현실적인 정비사업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되고,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 홍보, 이제는 소유주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최근 논현1동에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소유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그래서 우리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채,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비판하거나 공도복을 마치 서민을 위한 사업이어서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설명하는 내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감정적인 찬반이 아니라 팩트와 사업성으로 비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민도복을 선택하면 정말 무엇이 좋아지는지 먼저 설명해 주십시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수많은 전문가 조직을 구성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주민들이 궁금한 것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 소유주에게 최종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상 분양가와 종전자산평가액은 얼마인지,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인지, 공공기여는 어느 정도인지, 사업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의 위험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2. “공도복은 서민정책, 민도복은 권리가액이 높은 사람을 위한 사업”이라는 식의 구분도 경계해야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은 권리가액이 높은 소유주에게 유리한 사업이라는 식으로 홍보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설명입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이 존재합니다. 사업방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특정 유형의 소유주에게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개발이익이 어떻게 배분되며,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는가 입니다. 특히 민간사업이라면 사업시행자와 금융기관, 신탁사, 각종 용역업체의 비용 구조와 수익 구조 역시 주민들이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민간이라서 소유주에게 더 많이 돌아온다”는 식의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해야 합니다. 3. 공유지분이면 입주권이 2개·3개·4개 나온다는 식의 홍보도 정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민도복 홍보 과정에서 권리가액이 높으면 아파트 최소평형 금액을 기준으로 2개, 3개, 4개의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유주 입장에서 굉장히 민감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더욱 정확해야 합니다. 어떤 법적 근거에 따라 가능한지, 어떤 권리산정 기준과 사업계획을 적용하는지, 실제 논현1동의 사례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공개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안 됩니다. 분양대상과 공급기준, 권리산정 기준, 공유관계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역시 사업 유형과 공급 방식, 관련 법령 및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률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잘라서 홍보해서는 소유주에게 올바른 판단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4. 오히려 민간사업에서 소유주가 부담해야 할 위험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주민들이 확인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 각종 용역비, 신탁 관련 비용, 사업관리비, 공사비 상승 위험, 분양시장 변화, 사업 지연 위험 등은 결국 사업 전체의 비용과 소유주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민간사업은 “누가 시행하느냐”가 곧 “누가 사업의 위험을 부담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정말 추진하고 싶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의 위험요소와 주민 부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소유주에 대한 최소한의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5. 서울시 ‘미부합’ 결정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과 관련해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된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을 단순히 “시범사업이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왜 미부합 결정이 내려졌는지 주민들이 확인하고 향후 사업 가능성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제1종일반주거지역뿐만 아니라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까지 사업구역 편입과 관련해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 나온다면, 이는 논현1동처럼 서로 다른 용도지역이 혼재된 지역에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균형 있게 개발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6. 논현1동에는 ‘일부만 개발되는 사업’보다 ‘전체가 함께 가는 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특정 몇 개 필지만 개발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하고, 노후주택과 좁은 도로, 주차난, 반지하, 소방차 진입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일부 사업성이 높은 곳만 먼저 개발하는 것보다 지역 전체의 기반시설과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LH 등 공공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공성을 바탕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현1동에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7.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장점은 단순히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논현1동 주민들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사업을 맡느냐보다 어떻게 지역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도로를 개선하고, 소방·구급차 진입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와 생활SOC를 확보하고, 반지하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 이런 도시 전체의 기능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리고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성을 검토하고, 공공이 제공하는 인센티브와 사업구조를 정확히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8.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동의와 노력도 존중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고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행정기관과 소통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든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결국 주민들의 동의와 단합이 중요한 사업입니다. 서로 다른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를 가진 주민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9.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나쁜 사업이라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방식은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논현1동 소유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현재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상황에서, 향후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근거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더 안정적이며, 더 빠르게, 그리고 더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할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는 분들도 공도복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의 사업이 왜 논현1동에 필요한지, 그리고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과 위험이 있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명하게 판단하고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결국 주민들의 단합에서 시작됩니다.
부동산 공부 중인 청년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공공도심복합사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강남, 특히 논현동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에서도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는 데에는 어떤 장점이나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빌라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대지지분을 보유한 소유자분들도 많아 신축 아파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다가구주택이나 꼬마빌딩처럼 대지지분이 큰 부동산은 자산가액 자체가 상당하고, 월세 등 임대수익이 중요한 소득원인 소유자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공공도심복합사업에서는 기존 토지·건물의 자산가치와 임대수익 등을 어떤 기준으로 보상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 다가구·꼬마빌딩 등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의 보상 방식 - 기존 임대수익과 관련한 별도의 보상 또는 지원 제도가 있는지 - 현물보상을 선택할 경우 종전자산가액이 큰 소유자는 어떤 방식으로 정산되는지 - 실제 사업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안이 제시된 사례가 있는지 관련 내용을 알고 계시거나 실제 설명회에서 안내받으신 분이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공과 민간 어느 한쪽을 비판하려는 취지는 아니고, 제도적인 차이와 실제 보상 방식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논현1동, 왜 도심공공복합이 유리할까요? 민간 재개발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입주권 거래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의 현물보상분양권은 세제 특례가 신설되면서 일반 재개발 조합원 입주권과 유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현물보상분양권을 '조합원 입주권'처럼 취급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가능 ✅ 2. 기존 보유·거주기간 인정 현물보상으로 권리가 바뀌더라도 기존 주택의 보유·거주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어 기존의 큰 단점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 3. 양도세 부담 완화 양도가액 12억 원 이하 비과세 적용 대상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80% 적용 가능(요건 충족 시) 적용 대상(주요 내용) 현물보상기준 공고일 현재 1세대 1주택자 1세대 1개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일정 요건을 충족한 무주택자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적용 시기 2027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적용 적용기한: 2029년 12월 31일까지 이번 세제 개선으로 그동안 도심공공복합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현물보상 후 세금 문제와 보유기간 초기화 우려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신속한 사업 추진에 더해 세제 혜택까지 강화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여부는 세대 구성, 보유·거주기간 등 개인별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적용은 관련 법령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도심복합사업 현물보상물건에 대한 양도세 과세특례 1. 대상 (1) 1세대 1개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시 과세특례 적용 (2) 헌물보상기준 공고일 시점 1세대 1주택자에 적용 (3) 무주택자의 매수 물건 및 현물보상물건 양도 시 적용(취득일 기준 3년 내 양도 시) 2. 특례 (1) 분양권일지라도 "조합 입주권"으로 간주 - 1세대 1주택 비과세/장특공제 적용 (2) 비과세 - 양도가액 12억이하분 비과세 - 장기보유 특별공제 적용(최대 80%) 3. 적용기한 - 2029년12월31일 4. 적용시기 - 2027년1월1일 양도분부터 적용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8월 3일 이후로 개정됐나 봅니다 참고하시길 -매도시 과세 개선 -빌라 및 건물 보유 및 거주기간 인정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니 다가구라고 해서 현물보상에서 무조건 불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세제혜택보다는 논현동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에서 대지지분이 큰 다가구·꼬마빌딩 소유자의 종전자산이 실제로 어느 정도 인정되고, 기존 임대수익은 어떻게 보상되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논현동에서 대지 30~50평 정도의 다가구 또는 꼬마빌딩을 보유하고 있고 시가가 30~50억원, 월세수익도 발생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① 토지와 건물의 보상가액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지 ② 시세와 감정평가액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 ③ 사업으로 기존 월세수익이 중단되는 기간에 대해 임대인에게 별도의 손실보상이 있는지 ④ 종전자산가액이 신축주택 한 채의 분양가격보다 훨씬 큰 경우 현물보상과 현금보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분되는지 이 부분이 특히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세제혜택이나 신축자산의 미래가치도 분명 중요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가구·꼬마빌딩 소유자 입장에서는 결국 현재 자산의 실제 보상가액 + 사업기간 중 임대수익 문제 + 사업 후 받게 되는 현물자산의 가치를 함께 비교해야 사업성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실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다가구·꼬마빌딩 보상 사례나 논현동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알고 계신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도 공부하는 입장에서 정말 궁금합니다.
꼬빌 소유자 입니다 솔직히 공도복에선 원룸 소유자 대부분 5평 미만이 가장 수익이 극대화 되는 구조 같음 지금 5평 빌라는 평당 1억 이상 1년 전 대비 따블 이상 올랐는데 꼬빌 다가구는 시세 변동이 없음 이건 다른 재개발도 마찬가지 재개발 사업 자체가 대규모 토지 소유주가 불리 소유 땅이 크면 클수록 불리 한것 같아요 중간에 엑시트가 안되고 끝까지 가면 당연히 좋은건 알지만 원룸 소유자처럼 중간 액시트도 안되고 드라마틱 하지도 않음 상대적 박탈감 마자 듭니다 게다가 길건너 하이닉스 들어 온다면 오히려 수익이 클수도 있어요 기존 공도복 시즌 1 대비 이번 시즌2는 1+1 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현재 재개발닷컴에 등재된 논현동 메인 추진사업은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공도복or공주복) 입니다. 혼동하지마셔요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민도복)의 경우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종주거지역, 7층이하의 2종주거지역 구역을 포함하곤 진행불가입니다. 제가 계속 현실성없다고 주장드렸는데 결국 서울시에게 거부당했네요. 쉽게 비유하면 이과만 모집하는데 다같이 지원하면 문과도 뽑아줄 수밖에 없다고 선동하더니, 결국 문과가 껴있어서 민도복 부적합 판정받은 상황입니다. 현실성없는 허경영급 구역계와 감언이설, 쪼개기 권유로 소유주분들을 농락한 민도복 추준위의 전략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공주복 구역내 소유주중 민도복 지지자 분들이 계셨다면(그마저도 극소수라 알고있지만) 이제라도 오셔서 공주복에 대한 오해를 풀고 같이가셨으면 합니다!! https://open.kakao.com/o/pMNKutni
입주권 1.구역지정전에 등기치면 아무 제약없음. . 심지어 구역지정후 1회 매도의 기회 있음 2. 구역지정 후에 등기치면. 매도 기회 없음. 무주택자만 구입 가능 3. 공공 공공도심 구역 선정 발표는 지난달 신문기사에 다음달(8월) 로 넘어간다고 했음. 44구역이발표대기중
논현1동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지정을 촉구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민간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사업비·금융비용·각종 용역비 등 추가 주민부담과 사업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성이 기대에 못 미치면 그 부담은 결국 토지 등 소유자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서울시 시범지구에서 미부합된 만큼, 이제는 기존 주장을 되돌아보고 주민 재산권과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인 만큼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신속하고 현실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후보지의 조속한 지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민간도심복합 사업 시범지구탈락, 오히려 공공도심복합사업에는 호재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시범지구 미부합은 논현1동 정비사업의 끝이 아닙니다. 이제 논현1동의 현실적인 정비를 위해 공도복이 유일한 길입니다. 1종·2종(7층 이하)까지 최대한 포함해 다가구·단독·상가주택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동의율을 만들어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갑시다!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 지금 구매해도 입주권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