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하시는 분은 자산증식 부분이 아직 소유한게 아니기 때문에 재개발 안되도 어쩔수 없지 하며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반대이신 분은 업자의 자산 빼았기고 쫓겨난다는 거짓말에 속아 소유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주변사람을 감시하고 때로는 협박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찬성 소유자님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모든 소유주분이 자신의 재산권을 정당하게 표현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이번에도 반대 업자가 거짓으로 어르신들을 속이고 반대 동의 선동하는 것을 두고 보시면 결국 또 구역계가 변경될지도 모릅니다 그제서야 적극적으로 변하셔도 이미 시간을 돌릴수 없습니다 저는 저희집이 구역계에서 빠지더라도 아파트가 빨리 지어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동네 어르신도 친구 집이 예를들면 30억 넘어가는데 자신의 오래된 집은 15억도 안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체감하게 되고 시간지나 결국 제척되었던 주변 구역도 다 재개발이 이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업자의 거짓말 혹은 천천히 설득하고 화합해야지 라는 시간끌기 의도가 보이는 업자측으로 보이는 말에 속아 소극적으로 행동하시면 빌라촌으로 남거나 나중에 재개발 되더라도 미래 가치도 줄고 부담금도 늘어 반대, 찬성 소유주 모두 손해보고 업자들만 신축 100세대 지어팔고 부자되서 떠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