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0.07.09 | 다세대 1975년 | 수유동 405-5 수유북부시장 2층 전용 38.20평 | 2.3억 공주가 1.94억 | 1,046만/평22.00평 |
| 19.03.05 | 다세대 1975년 | 수유동 405-5 수유북부시장 3층 전용 17.90평 | 1.2억 공주가 9,690만 | 1,164만/평10.31평 |
| 18.04.13 | 다세대 1975년 | 수유동 405-5 수유북부시장 3층 전용 25.00평 | 1.8억 공주가 1.34억 | 1,250만/평14.40평 |
| 17.07.25 | 다세대 1975년 | 수유동 405-5 수유북부시장 2층 전용 25.00평 | 1.85억 공주가 1.42억 | 1,285만/평14.40평 |
| 08.04.23 | 토지 | 수유동 405-8 | 18.55억 공시지가 43.61억 | 595만/평311.88평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우이초등학교 공립 | 28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화계역 | 우이신설선 | 3분 | 272m |
| 가오리역 | 우이신설선 | 7분 | 582m |
| 수유역 | 4호선 | 11분 | 870m |
여기는 신통지역이라 실거주 2년 필수죠?
이동네 간단한 서사와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 반말 양해부탁드립니다. 1. 보통 다른 구역과 달리 이 구역은 서계통합구역이라고 명칭이 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신통 선정 된 후에 매수하신 분들은 모르실거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내막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존에 있던 추진위(현 조합장)와 여러 소유주가 추진위원장의 불통스럽고 답답한 운영으로 새롭게 나온 신추진위가 있었음. 신추진위에선 개선지구, 청파1가 지역을 빼고 가기를 원했고 (구역계 비정형) 기존추진위는 모두 포함해야 선정 가능성이 있다며 1년 넘게 싸움. 그당시는 서울시가 후보지 선정해주는 경쟁구도로 가서 더 개판이었음. 결국 1년 넘게 싸우다가 결국 청파1가, 개선지구 소유주까지 합세하여기세가 기존추진위로 기울어져 단일화 후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선정됨. (애초에 신추 구역계는 될수가 없었음 21년 신통에도 떨어지고) 2. 조합설립이 될 때까지 많은 분들의 봉사자 분들이 있었다. 선정때 부터 조합설립까지 약 4년간의 모든 소유주분들과 임원진들은 목표가 그 당시 조합 설립이었고 시장 리스크로 인해 빨리 되기만을 바라여 동의서 징구등 임원진들이 전략적으로 일하였고 봉사자분들의 열정으로 이렇게 빠른 성과가 있었다. 3. 문제는 조합설립 이후다. 7월에 조합설립 되었는데 11월 현재까지 아무런 진행이 된게 없고, 목표 입주 33년? 이라던데 내가 볼땐 이런 스피드라면 10년 뒤에 사업시행 인가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서울시도 일을 신속하게 하는 구역이나 도와주지 일 진전이 안되는데 어떻게 도와주리.. 몇몇 소유주 분들은 여태까지 잘해왔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반기를 든다. 여태 누가 일을 맡아 해왔는지 구추진위 때부터 지켜봐왔던 소유주라면 알듯. 절대 현재 조합장 아님. 그 밑에 있던 임원진들과 봉사자이지. 조합장이 일을 안하는데 일을 하라고 다그치면 왜 다그치냐 한다. 나도 여태까지 지금 추진위를 신통초기부터 돕고 일했고, 응원했고 조합설립까지 문제 없이 잘 했다라고 생각한다. 동의서야 모으는 건 쉽지. 본게임들어가니, 실무를 접하니 조합장이 일 할줄을 모르는걸 많은 사람들이 느낀다. 소수면 모르겠는데 내가 볼땐 매우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결국 문제 인건 일할줄 모르는 사람을 대표로 내세워서 첫 단추를 잘못 잠군것. 그땐 그냥 동의서 빨리 모아 조합설립이 목표가 오히려 악이 된것. 조합장 문제점. 1. 소통 아예 안한다. 형식적인 말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라도 소통만 했다면 이런 사단 안난다. 적당히 소통을 안해야지. 여기저기서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수십명인데 읽기는 하는건지 뭐하는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건지.. 2. 급여 문제 급여 문제가 시끄러운데 도장까지 찍혔으니 돌이킬수 없다. 그리고 많이 받아도 문제 없다라고 생각한다. 전제조건은 당연히 일을 잘했을때다. 일만 잘하면 더 받는 것도 찬성이다. 세대당 6만원도 아깝냐고 그러는데 이렇게 일하면 내돈 만원도 아깝다. 근데 일을 안하는데 이번에 1000만원? 욕 나온다. 아무리 인플레이션 심하다지만 1000만원 가치가 이것이라면 나는 몇억 받아야 할듯. 3. 조합 약 5달동안의 업적 몇번의 의사회, 대의원회. 끝 이러고 저돈 받아가니까 욕먹는 거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저렇게 일해봐라 바로 욕먹고 짤린다. 애초에 저 돈을 받을 수도 없을것이고. 내가 볼땐 이게 다가 아닐듯. 무조건. 문제가 너무 많다.
서울의 경우 민간정비사업이 신규공급물량의 70∼80%를 차지하는 게 현실이다. 정부는 서울시가 요구해 온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에 귀 기울이고 오세훈 시장도 그린벨트 해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기 바란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지난 7월 기존 재개발·재건축 지원조직을 확대해 '강북형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단'을 출범시켰다. 다만 사업비... ...

안녕하세요, 청카이브입니다. 청량리 재개발 구역에서 몸테크 기록을 하기 위해 만들었던 작고 소중한 계정 '청카이브'에서, 어느덧 다양한 창구들을 통해 서울 전역의 재개발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현장을 발로 뛰며 늘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재개발 시장은 막대한 자산이 걸린 곳임에도,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와 루머에 너무...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2026년 제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 추천 검토 대상 15곳의 정량평가를 비교했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점수와 선택요건 외에 어떤 여건이 선정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앞선 선정 결과에서 소개된 사유를 모아봤습니다. 이전 선정 사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