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행정복합청사, 소방합동청사 건립사업 정비계획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1년
10월
27일
제
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
1-3지구
정비계획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종로구
수송동
146-12번지
일대는
종로구청과
종로소방서가
입지한
곳으로
, 건축물
노후화
및
업무공간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3년부터
종로구청의
건립사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 ○ 종로구청사는
종로구청
, 종로구의회
, 종로보건소
등
약
1,200여명의
인원이
상주하며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1938년
준공된
수송초등학교
건
물을
증
·개축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 노후화되고
안전에
취약한
상태이며
, 사무공간
부족으로
일부
부서는
인근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였다
.
□ 대상지는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
1-3지구
’에
해당되며
, 당초
종로구
청사만을
재건축하는
정비계획
(안
)이
수립되어
2016년에
도시
계획위원회에
상정되었으나
, 근무여건이
열악한
종로소방서와의
통합
개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계획
(안
) “보류
” 결정이
내려졌다
.
○ 종로소방서는
1978년
준공된
건물로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대형소방차량
주차가
어려워
소방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청사
개선이
필요한
상태이다
.
□ 서울시와
종로구는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종로구청과
종로소
방서의
통합개발
논
의에
착수하였다
. 이
과정에서
은평구로
이전
예정이었던
소방
지휘부
(소방재난본부
, 종합방재센터
)의
서울
중심부
배치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고
, 지리적
중심이며
도로망
발달로
출동시간
단축에
유리한
현
종로
소방서
위치가
적합한
것으로
검토되었다
. ○ 소방재난본부와
종합방재센터는
현재
남산
(중구
예장동
)에
위치하고
있으며
, 소방재난본부에는
지하
1층
, 지상
6층의
건물에
160여명이
, 종합방재센터에는
지하벙커
(지하
1층
~지하
3층
) 형태의
건물에
180여
명이
상주하고
있다
.
□ 수많은
논의를
거쳐
2019년
최종적으로
소방합동청사
(서울소방재난본부
, 종
합방재센터
, 종로소방서
)와
종로구
행정
복합청사
(종로구청
, 종로구의회
, 종로
구
보건소
)를
함께
건립하는
기본계획이
마련되었고
, 이에
부합하는
정비
계획
변경
(안
)이
금회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되었다
.
□ 대상지가
과거
정도전
집터
, 사복시
*터였으며
, 옛
수송초등학교
(현재
종
로구청
본관
) 건물이
남아
있는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 대상지
중앙
에는
‘종로마당
’이
조성되며
, 서측에
소방합동청사가
, 동측에는
종로구
행정복합청사가
배치된다
. 건물
규모는
지하
5층
, 지상
16층으로
계획되었다
. *조선시대
궁중의
가마
‧마필
‧목장
등을
관장한
관청
○ 용적률
700% 이하
, 높이
70m이하로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연면적
약
7만
8천
㎡의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며
, 이
중
소방합동청사는
약
2만
,
종로
복합청사는
약
5만
8천
㎡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 ○ 특히
,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종로구청
본관
(구
수송초등학교
) 일부를
보존
및
리모델링하여
역사성을
보존하고
,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문학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 ○ 또한
, 광화문
지하철
역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하공공보행
통로
를
연결하고
종로마당
등
공개공간
, 옥상정원과
도시전망대를
조성
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
.
□ 수송
1-3지구
정비계획
변경
(안
)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통합청사의
설계는
22년
1월
, 공사는
24년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
으로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소방컨트롤타워가
서울
중심부에
조성되고
, 종로의
역사와
문화
, 예술이
공존하는
종로구청사가
건립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
부
: 위치도
1부
. 끝
□ 위치도
(종로구
수송동
146-2번지일대
)
□ 단면도
등
○ 종합
민원실에서
바라본
아트리움
공간
(옛
수송초
보존공간
내부
)
□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