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2지구 정비계획 결정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보도자료
담당 부서: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도시재창조과장
신윤철
02-2133-4630
도시재창조계획팀장
박정진
02-2133-4639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4쪽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2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9월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2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종로구 수송동 146-12에 위치한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2지구는 대림빌딩(전 대림 사옥)이 위치한 곳으로, 1976년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 47년 이상 경과하여 건축물 안전, 도시경관 저해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 현재 건축물은 연면적 24,621㎡, 지하3~지상12층 규모의 업무시설로서 종로구청 임시청사로 이용중이다.
□ 이에 수송구역 제1-2지구에서 개방형녹지 도입, 공공시설(도로, 중학천 물길 복원) 제공 등을 포함한 정비계획(안)을 제안하였으며, 금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용적률 985%이하, 높이 90m이하에서 건축이 가능하도록 정비계획(안)이 확정되었다.
○ 연면적 약54,000㎡, 지하8층~지상20층 규모로, 업무시설, 문화및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여 건축 예정이며,
○ 중학천 물길 복원은 수송구역 내 220m 구간으로, 옛 물길을 되살려 휴식과 함께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매력적인 수변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 특히, 광화문역에서부터 종로구청을 거쳐 대상지와 1-7지구(코리안리 빌딩)와 연계되는 지하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도심 내 입체적인 보행체계를 구축하고, 지하층에 문화시설(전시장)을 계획하여 수송구역 내 인접 지구에서 계획중인 문화시설들과 연계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 대상지 남측 1-3지구(종로구청)는 지하층에 약 3,200㎡ 규모의 유구전시장(조선시대 사복시 터)을 조성하고, 동측 1-7지구(코리안리빌딩)는 지하층에 5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 아울러,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지상에 약 1,500㎡ 규모의 개방형녹지를 확보하여 도심 내 휴식과 여유,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조성될 것이다.
○ 개방형녹지는 종로구청과 연접된 부지에 조성하여 광화문광장에서부터 해당 부지를 통해 조계사까지 이어지는 보행체계를 구축하고, 종로구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새로운 공간 경험이 되도록 하였다.
□ 수송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수송구역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등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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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도 및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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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문화공간 및 지하보행통로 계획 |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