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1-5구역 해제 9년만에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재지정
매수
: 4매
담
당
자
김미진
2133-1687신정1-5구역 해제 9년만에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재지정 -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 심의
(안
) 수정가결
- 2014년
정비구역
해제
및
신정
재정비촉진지구
제척
이후
, ‘신속통합기획
’으로
1년
10개월
만에
정비계획
결정
- 신정재정비촉진지구의
끊어진
도로망
및
보행녹지축
연계
, 계남근린공원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개발
, 공공주택
251세대를
포함한
총
956세대
공급
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
3월
정비구역
재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였고
같은
해
8월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
’ 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였다
. ○ 해당
구역은
2014년
정비구역
해제
및
2017년
신정재정비촉진
지구에서
제척된
지역으로
, 인접한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변
주거환경은
개선되고
있다
. 또
한
계남근린공원
등
우수한
자연환경에도
불구
, 대상지
내
노후한
주거지
,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낙후되고
있었으나
이번
심의로
쾌
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
□ 이번에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구역
정비계획이
결정되면서
제
1종일반주거지역
및
제
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
혼재되어있는
용도
지역을
제
2종일반주거지역
(7층
)으로
상향하여
, 용적률
250% 이하
, 높이
75m 이하
, 956세대
(공공주택
251세대
포함
)의
규모의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
□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구역은
신정재정비촉진지구와의
연계
및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신속통합
기획의
5가지
계획원칙을
담았다
. ①계남근린공원
및
신정재정비촉
진지구와
연계
한
녹지
‧보행의
연속성
확보
, ②공공보행통로
계획으로
주변
단지와
열
린
주거단지
조성
, ③단절된
문화의
거리
활성화로
지
역주민과
교류하는
소통공간
계획
, ④분지형
현황지형을
최대한
보
존하는
지형순응형
계획
, ⑤계남근린공원
, 주변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통경축
‧스카이라인
계획이다
.
□ 먼저
기존
신정
1-5구역
제척으로
인해
단절된
신정재정비촉진계획
상
녹지
‧보행축을
대상지
내
공원과
연결하여
계남근린공원
및
주변
지역
간의
보행
‧녹지
연계성을
강화하였다
.
□ 신정재정비촉진지구
개발계획
및
기존
도시조직을
고려하여
중앙로
29가길과
계남근린공원을
잇는
단지
내
12m 폭원의
공공보행통로
를
계획하고
, 신정재정비촉진지구를
관통하는
주요
생활가로인
문화
가로
(20m)를
연계하였다
. ○ 공공보행통로
변으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고
주동과
단
차를
형성하여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그리고
문
화가로변으로는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가로활성화를
유
도하였다
.
□ 아울러
현황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대지조성계획을
통해
절
‧성토
를
최소화하였으며
, 향후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주변단지
및
계
남근린공원과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
및
통경축
계획을
담은
창의적
인
건축물
디자인을
유도하였다
.
□ 서울시는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2004년
신정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중인
신정동
일대의
주거환경
정비가
완성단계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 신정네거리
지구중심의
배후
주거지로서
양질
의
공공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
대하고
있다
.
<붙임
1>신정동 115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자료
□ 위치도
<추진현황>• ’22.8. 신속통합기획(안) 마련• ’22.12~23.1. 주민공람공고• ’23.6. 도시계획위원회특별분과(수권) 소위원회심의가결
□ 조감도(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