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등 건설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등 건설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 4.22.(월) 민간건축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주제로 ‘2024 건축안전 세미나’ 개최
-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불법하도급 근절 위한 하도급 관리방안 제시 등
-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서울시건축사회, 건설사 등 건설관계자 대상 교육
- 시,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통해 건축물 품질 제고?안전시공 노력”
□ 서울시가 민간건축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공무원,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서울시건축사회, 건설사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 서울시 건축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건축안전 세미나는 4.22.(월)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되며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가이드라인 ▲건설공사 하도급의 이해 ▲서울시 건축안전관리시스템 교육 등 민간건축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우선, 시는 안전사고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의 시공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하고 있다.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건설사도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에선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촬영 방법, 절차 등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 또한, 부실시공의 주원인인 불법하도급에 대한 건설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민간공사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하도급 위반사례 등을 공유해 하도급 관리방안을 제시한다.
□ 마지막으로 관내 건축공사장, 노후 위험건축물 등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울시 건축안전관리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시·구 공무원, 공사관계자,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등 역량 강화에 힘쓰고, 건축물 품질 제고와 안전 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