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등 건설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등 건설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 서울시, 5.20.(화) 14시 ''민간건축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주제로 건축안전 세미나 개최
- 시공자,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 市건축안전자문단, 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
-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건설 안전관리, 굴토공사시 안전대책, 건설사고 사례 소개 등 진행
- 시, “지속적 안전교육 등을 통해 부실공사 Zero 서울 달성할 것”
□ 서울시가 민간건축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5 서울시 건축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건축안전 세미나는 5.20.(화)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안전관리 ▲지하 굴토공사시 안전관리 대책 ▲건설현장 사고사례와 재발방지 대책 등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첫째 주제인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안전관리”에서는 스마트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건설현장 작업자 안전관리 기술 개발의 배경, 필요성, 활용뿐만 아니라, 사고 시나리오에 기반한 지능형 안전관리기술 및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의 기대효과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 둘째 주제인 “지하 굴토공사시 안전관리 대책” 부분에서는 굴착공사를 위한 흙막이 가시설 설계시 주요 고려사항, 흙막이 가시설 시공불량 및 붕괴 사례와 방지대책, 흙막이 가시설 계측기 안전관리기준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 마지막으로 “건설현장 사고사례와 재발방지 대책”에서는 공사관계자에게 건설사고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보다 예방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현장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사례를 소개한다.
□ 김승원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건설사 또한 유·무형의 손해를 본다”며 "서울시가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등 건설관계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시공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부실공사 Zero서울’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