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번동441-3번지 일대, 오패산 연계'쾌적한 단지' 공급
□ 서울
강북구
번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으로
오패산과
조화를
이루는
단
지로
조성되며
동북권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 서울시는
5월
21일
열린
제
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
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번동
441-3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
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
지역은
오패산
자락의
구릉지에
위치한
저층주거밀집지역으로
, 지형단차로
인해
보행이
불편하고
, 도로
등
기반시설이
열악했으나
, 이번
심의를
통해
재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오패산과
단지가
어우러
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
□ 대상지는
2022년
12월
2차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됐고
, ’23년
12월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 이번
심의에서
정비계획
(안
)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동북권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는
이번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제
1종
, 제
2종
(7층
), 제
3종이
혼재된
용도지역을
공동주택
부지를
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
으며
, 사업성
보정계수
2.0이
적용돼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40%가
부여되어
사업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 ○ 대상지에
상한용적률
290%이하
, 지상
26층
(120m이하
), 세대수
960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며
, 1인가구나
신혼부부
미리내집
등
다양
한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
. ※ 건축계획(세대수 등)은 향후 사업추진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음
□ 또한
, 오패산터널
상부에
공원을
조성해
오동근린공원과의
통경축을
형성하고
, 열린
보행경관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 구릉지
단차를
해소하기
위해
옹벽
대신
데크를
설치하고
, 하부공간은
근린
생활시설
, 커뮤니티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 단지
지하에는
공공청
사와
공용주차장을
신설해
분양세대를
최대한
확보하면서도
주민과
입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번동
정비구역
지정으로
열악한
저
층주거밀집지역이
쾌적한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
”이라며
“오패산과
주변
지역의
조화로운
도시경관을
형성해
인근
정비사업
대상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1부
.
□ 위치도
(강북구
번동
441-3번지
일대
)
□ 건축계획
(안
)
○ 구역면적
: 33,701.8㎡○ 연
면
적
: 136,488.21㎡○ 높이계획
: 지하
4층
/지상
26층
○ 전체
세대수
: 총
960세대
□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