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구역2지구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통과…사업 본격화
□ 서울시는
12.04.(목
)에
열린
제
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심의안을
건축
․경관
․교
통
․소방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 됐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
상
31층
규모의
새로운
업무시설로
탈바꿈한다
. ○ 서울역
주변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을
포함해
서소문
, 서울역
- 서대문
1‧2구역
, 양동
등에서
다수의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
으며
봉래구역까지
정비사업
대열에
합류하여
서울역
일대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 대상지
남
‧동측으로
개방형녹지
(대지면적의
33%)를
조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
조성된
봉래구역
1지구
외부공간을
재조성하여
통합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연과
일상이
만나는
감성
가로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 또한
, 숲을
테마로
하는
공공공지
조성을
통해
도심
속
녹
지의
흐름과
연결성을
강화한다
.
□ 특히
, 지역
내
부족했던
체육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체
육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새로운
모델의
공공
-민
간
협력을
기반으로
민간은
실내
체육시설
공간
제공
및
시설
(장비
포
함
) 유지관리
등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 공공은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 ○ 생활체육시설
(지하
1층
)은
피클볼
, 탁구
등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피트
니스센터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한개
층을
길게
내려가는
주차램프에
대해
비상
시를
대비한
소방시설
확충을
주문하였다
.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봉래구역
2지구
통합심의
통과로
, 낙후된
대상지에
대규모
업무공간과
양질의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 서울역
일대의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대대적
공간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붙임
1>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중구
봉래동
1가
82일원
(구역면적
: 4,279.60㎡, 대지면적
: 3,378.90㎡)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업무시설
, 근린생활시설
47.72%1,250.94%61,814.59㎡137.5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