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아파트, '주거·일자리·공공' 복합단지 조성…여의도 7번째 재건축 확정
□ 목화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으로
‘주거
·일자리
·공공
’ 복합단지로
탈바꿈
하며
여의도
12개
단지
중
7번째
재건축
확정으로
가속도가
붙었다
. 서울시는
11월
3일
제
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
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안
)을
‘수
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 서울시는
2026년
상반기까지
여의도
일대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목표로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목화아파트는
7번째
사업이다
. 앞
서
정비계획이
결정된
6개
단지
중
대교
·한양아파트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고
, 시범
·공작아파트는
통합심의
준비
, 진주
·수정아파트는
조합설립을
준비
중이다
. 추진단계사업인가(2)통합심의준비(2)조합설립준비(2)정비계획결정준비(4)신통기획자문(2)단지명대교, 한양시범, 공작,진주, 수정목화, 광장(28), 삼익, 은하삼부, 광장(38)여의도일대재건축추진현황
□ 목화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한
1977년
준공된
노후단지다
. 이번
정비
계획으로
제
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
되고
, 최고
49층
공동주택
428세대
규모로
새롭게
조성된다
.
□ 단지
동측에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설치해
한강공원
접근성을
높이고
, 현재
단지보다
약
1m 낮은
여의동로
변
자전거도로를
단지
레벨에
맞춰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 공공이
직접
보행
인프라를
설계하며
주민
편의를
강화한
것이다
.<창업지원시설·공공기숙사 도입, 일자리-주거 연계 자족기능 강화>
□ 단지
내
초기
(예비
) 창업자의
성장을
위한
창업지원시설과
주거시설을
결합해
청년
·1인
가구가
일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1인
가구
주거
수요
증가와
직장인이
밀집한
여의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 실수요자
중심의
일자리와
주거를
연계해
도심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
□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Fast-Track)으로
이번
결과를
반영해
통합심의로
건축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목화아파트가
주거
‧일자리
‧공공
기능을
고루
갖춘
고급
복합주거단지로
변신하며
여의도
일대
사업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양질의
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밝혔다
.붙임
위치도
, 조감도
예시
(안
) 및
여의도
일대
재건축
현황
□ 위치도
(영등포구
여의도동
30 일대
)
□ 조감도
예시
(안
)
□ 여의도
일대
재건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