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3-2,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 '통합심의'로 사업 속도·효율 높인다
□ 강동구
천호동
397-419번지
일대
(이하
‘천호
3-2구역
’)에
공동주택
421세대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 공공보행통로가
함께
들어서
더욱
편리한
주거환
경으로
거듭난다
.
□ 서울시는
금년도
첫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천호
3-2구역
주택정비형
재
개발사업
’에
대해
‘조건부
의결
’ 했다고
15일
(목
) 밝혔
다
. ○ 이번에
건축
·경관
·교통
·교육
4개
분야를
통합
심의했으며
, 이로써
기간
단
축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 대상지는
고분다리
전통시장
, 구립도서관이
인접하고
녹지공간이
가까워
인프라가
좋으나
, 노후
주택과
구릉지
경사도로
‧계단으로
열악하여
소방
안전
등
유사시를
대비해
주거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기도
하다
.
○ 사업성
부족으로
그동안
사업이
지지부진했으나
, 2021년
서울시
신속통
합기획을
통해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 인근
정비사업장을
고려한
기초생활
권
차원의
유기적
계획으로
사업지
간
연계를
강화했다
.<공영주차장, 공공보행통로 조성…천일초 통학로·지역 보행환경 개선>
□ 이번
통합심의
통해
지하
3~지상
23층
6개동
규모로
총
421세대
(공공
74세대
포함
)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 공영주차장
77면
,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
□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반영해
공공
기여를
강화했다
. 공동주택
하부에
공영주차장을
입체적으로
조성해
고분다리
전통시장
방문객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인근
지역
주민
주차
불편도
완화한다
. ○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인접
천일초
학생들의
통학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
□ 진황도로변은
단차가
큰
지형
특성을
반영해
도로
방면은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 단지
내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거리
활성화와
주거
환경
개선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 금번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
추진
속도가
가속화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사업성이
확보되도록
건축
계획을
조정
주문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통합심의로
천호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아
올해
말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절차를
거쳐
’29년
착공에
이
를
것으로
예상된다
.”며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을
공급해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
<붙임
>천호동 397-419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강동구
천호동
397-419번지
일대
(구역면적
: 19,292.3㎡)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25.81%213.76%75,747.28㎡66.85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