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구역 2026년 7월 본지구 지정 후 현재 투룸 시세 : 12억 ~ 15억 효창공원앞역 북측구역 2028년 초 본지구 지정시 시세 12억 ~15억(사업성, 준공 후 시세 비슷하다고 가정하여 예상) 초반 지나면 동의율 리스크 고려해서 투룸 가격 형성되겠네요. 단지 규모, 공원뷰 / 평지, 국제업무지구 초인접 등 장단점 있을듯
저희 구역 요즘 좀 복잡하네요 ㅎㅎ 신통 동의율 55% 넘겨서 입안제안 신청했는데, 반대 측에서도 반대동의서 25% 넘겼다고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모아타운을 찬성했던 분들 중 일부가 “나는 신통 반대동의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제 반대동의서가 어떤 경위로 작성·제출됐는지, 본인 의사가 제대로 반영된 게 맞는지 구청에 확인을 요청하려고 한다네요. 반대철회서도 현재 들어오고 있다고 하고요. 추진 쪽에서는 구청에 정식으로 확인 요청하고, 필요하면 가처분 등 법적 대응이 가능한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국 현수막에 적힌 25%보다 구청에서 최종적으로 인정하는 유효 반대율이 몇 %인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비슷한 사례 있었던 구역 있으신가요? ㅎㅎ
“용산공원 개발을 말할 정도로 서울 주택 공급이 시급하다면 멈춰 있는 재건축·재개발부터 푸는 게 순서입니다.”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국민의힘·사진)은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부동산... ...

강남·한강벨트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의 초호화 특화 설계와 대규모 공공기여가 잇따르고 있다. 단지...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의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현대건설이 재건축... ...

자양동 재개발 빨간불? 올해만 두번째 사업무산 리스크 1️⃣ "최고의 한강변 입지! 신통기획으로 확정 짓고 달리는 중" 서울 광진구 자양1동 614번지 일대(약 47,317㎡)는 노후도 64.3%를 충족하는 전형적인 서울시내 저층 주거지 중 한 곳 입니다. 광진구 2040 플랜 중 '한강변 주거지 관리방안'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입지적 가치는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지부진하던 모아타운 사업장에 서울시가 공공 지원을 달고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저녁, 서울시 모아주택과 주관으로 진행된 모아통합기획 주민설명회에서는 기존 방식의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청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모아통합기획’의 핵심 내용과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