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날(25년 2월말) 후보지 지정된 미아75구역은 지난 2월에 계획수립완료되어 서울시 주최로 계획수립 결과 주민설명회 완료, 구역지정 공람 공고 완료 > 추진위 설립 동의서 징구 완료 > 구역지정 공고 직전인데, 여긴 아직 계획수립 완료 관련 주민 설명회도 못하고 있는 가장 느려터진 구역. 소유주들 매도 러쉬로 탈출 시도 중이나 거래도 안되고, 구역 작아서 500세대 전후라 1군 건설사 관심도 요원하여 후보지 선정 후 1년 4개월 지났으나, 시세 오르지도 않고, 기존 소유주들 탈출도 못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 잡는 대표적 느림보 더딘 구역. 못 믿겠으면, 25년 3월 시세와 현 시세, 이 코딱지만한 구역에 간절히 탈출하고 싶어하는 매물 리스트를 보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