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가구 근생 땅값 거론하시는 준아이언님께. 소유주도 아니신데 자꾸 신통기 16호 바람잡이하시는모습 보기 매우 불편합니다. 다세대개발자이신줄 오해받기 딱 좋은 스텐스를 취하고 계셔요.. 본인이 어떤 자격과 입장으로 이런 의견을 내시는지 분명히 밝혀주십시오. 2.그리고 16호 추진위원장 이수민님께. 본인의 재산을 지키고 지역의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지역주민으로서 부탁하건데.. 민도복 이재성님처럼 좀더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사업방향성을 구체화해서 설명회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신통기가 빠른 동의율을 채워간다해도 결국 사업성 투명화 공시되면 돌아설 주민들입니다. 그때가서 동의서 철회하고 반대동의서로 접수하기 시작하면 이지역은 구역지정된 채 발전도 멈추고 지옥의 길을 가게됩니다... 늦게 출발한다해도 제대로 준비된다면 민도복이 결과적으로 훨씬 빠른 조합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할때도 각 정당의 공약 다 읽고 토론회 시청하고 고민 많이 하고 결정하지 않나요? 주민들이 공정하게 알고 선택할수 있도록 신통기16호에서도 빠른 설명회를 개최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