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장은 임기 1달 밖에 되지 않은 구청장인데 종로구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임기 한 달 만에 주민의 안전과 법적 절차를 무시하는 종로구청장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종로구청장은 진정 종로구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가 맞습니까? 무슨 권한으로 수년간 정비사업을 염원해 온 주민들의 뜻을 단 한순간에 무시하는 것입니까? 지금까지 이 사업을 위해 헌신해 온 구민들과 담당 직원들, 그리고 78%의 높은 동의율로 뜻을 모아준 창신동 주민들의 노력을 대체 무엇으로 보고 계신 것입니까? 창신동의 현실을 단 한번이라도 직접 확인해 보셨습니까? 불이 나도 소방차 한 대 들어오지 못하고, 겨울철이면 수많은 어르신들이 빙판길에 넘어져 고통받는 곳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고자 하는 주민들의 절박한 의지를 타 지역 출신의 구청장이 무슨 자격으로 꺾으려 합니까? 본인이 직접 살아보시죠 본 정비사업은 법적 기준인 75%를 뛰어넘어 78%의 주민 동의를 받아 제출된 엄연한 법적 절차입니다. 법적 요건을 완벽히 갖추었음에도 '전면 재검토'를 운운하는 것은 명백한 행정 오남용입니다. 구청장은 본인의 말과 행동에 반드시 법적·행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만약 의도적으로 조합설립인가를 지연시키거나 정당한 행정 절차를 방해한 정황이 확인된다면,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에 해당합니다. 종로구청장은 즉시 부당한 재검토 방침을 철회하고, 법적 절차에 따라 조합설립인가를 신속히 진행하십시오. 또한 이번 사태로 상처받은 창신동 주민들에게 공식 석상에서 정중히 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결국 이 구청장으로 인해 종로구 이외 재개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7281129569670800 https://www.youtube.com/watch?v=51KGdlcJLnQ&t=7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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