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11구역으로 불리는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이후 신탁방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전세주택과 임대주택 비율이 30%를 넘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사업이지만, 분양주택 중 일반분양 비율이 55% 이상으로 계획돼 사업성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 ...
다시 정비하는 사업에 가깝다”며 “특히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에도 건축과 토지 이용에 제약을 받아왔던 주민들에게는 재산권 활용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수요자에게는 신축 주택을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

호재만 보지 말고 리스크도 챙기자! 재개발 6대 리스크 알아보기 1️⃣ "하늘이 막히거나, 그림자가 지거나" 물리적 규제 리스크 재개발 구역의 입지가 아무리 뛰어나도, 층수 및 건물 높이를 제한받거나 주변 환경 요건에 걸리면 사업성과 설계가 반토막 날 수 있습니다. 고도제한 : 고도제한구역에 묶이면 아파트를 위로 높게 올릴 수 없어 일반분양 물량을 확보하는...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포스팅은 강동구에서 최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동의서 번호 부여가 되어 징구중인 구역 분석입니다. 바로 가칭 천호10구역(천호동82-28)입니다. 꽤 오랫동안 구역계를 이리저리 변경하면서 최종으로 지금의 구역계가 도출이되었는데요! 바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마감입니다 https://m.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