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이 이렇게 느린 이유가 뭘까요
오늘 집회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것이 사당21구역의 현실입니다. 생각보다 젊은 분들보다 오랫동안 이곳을 지켜온 단독소유주 어르신들이 훨씬 많이 나오셨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이 왜 직접 구청으로 나오셨을까요? 재개발을 간절히 원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 자신의 집과 땅을 지켜온 분들이 사당2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이 무산될까 걱정되어 직접 나오신 겁니다. 오늘 그 모습을 보면서 적어도 하나는 분명히 느꼈습니다. 사당21구역에는 재개발을 간절히 기다리는 원주민 소유주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그 목소리를 결코 가볍게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일부 oo , oo 부동산과 이해관계자들을 둘러싸고 구역을 조각내거나 사업 진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재개발입니까? 각자의 이해관계 때문에 오랫동안 이곳을 지켜온 소유주들의 재산권과 재개발 기회가 희생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담당 주무관이 퇴사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퇴사 이유를 알 수 없으니 그 이유를 함부로 추측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퇴사했다고 지금까지의 행정처리에 대한 의문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 정해진 시점 이후 접수된 반대동의서까지 계속 반대율에 반영했습니까? 그 반대동의서들은 찬성동의서와 정말 동일한 수준으로 검증했습니까? 그리고 당해지역 소유주 80% 이상이 재개발을 찬성하고 있는데도 왜 그 지역이 제척될 위기에 놓여야 합니까? 이제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은 원하지 않습니다. 기준과 근거, 숫자와 자료로 답해야 할겁니다. 오늘 어르신 소유주분들이 거리까지 나오신 모습을 보며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소유주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당21구역의 미래는 몇몇 사람의 이해관계나 큰 목소리가 아니라, 실제 소유주들의 의사와 공정한 절차에 의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끝까지 확인합시다.
서울 성북구 석관1의2구역이 연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매듭지을 전망이다. 시공권에는 한화 건설부문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석관1의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병록)은 지난 16일... ...

서울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을 둘러싼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 사업에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을 참여시키며 차별화된 설계안을 마련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구조·안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은평구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바로 옆에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위한 연번부여가 되었는데요 그곳을 한번 분석해보려고합니다. 바로 응암동 71-11일대입니다. 바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응암동 71-11일대 신속통합기획 추진구역 개요 응암동 71-11대는 은평구청 바로 아래 그리고...
1억미만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3000세대 대단지 재개발 1️⃣ 높은 동의율과 구역지정 완료까지, 3,300세대 대단지의 출발 서울 하늘 아래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언제나 시장의 이목을 끌곤 합니다. 오랜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마침내 2026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