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구역 소유자입니다. 핫해서 들어와 봤는데 다들 웃기고 있네요~ 16구역은 2년, 23구역은 4년 걸려서 선정되었는데.... 동네 주민이면 모를 수가 없는데 다들 모르시나요? 거기는 지주택이 없다고 하겠지요? 지주택이 없어도 그렇게 걸려서 선정되었는데 25구역은 1년도 안되어서 동의율 67%!!! 그럼 추진위가 일 잘하는거 아닌가요? 25구역처럼 지주택이 있는 사당18구역은 추진한지 3년이고 신청해서 4-5번 떨어졌는데도 추진위 중심으로 뭉쳐있고 조용하던데~ 조용한 것이 아니고 정보가 없어서 그런가? 이번에 상도25랑 상정도 안되었는데 소유자에게 알리지도 안았던 것 같은데 상도25구역 시끄러운 것 보니 추진위가 소식을 바로 알린 것 같고 그러면 오히려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원주민 소유자면 추진위가 사업 추진해서 집 값 오른 것에 감사해야 하고 신규 투자자는 투자했으면 언젠가는 되겠지 하고 기다리던지 아니면 손절하던지 그러면 되는 것을 서로 이렇고 저렇고 하는 모양이라니 ㅋㅋㅋ 돌아가는 상황이 재미있네요~ 단기간 67% 동의서 걷은 상도25구역 추진위 능력을 보니 곧 성공할것 같고 미리 투자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실망 매물 나오면 투자해야 하나? ㅎㅎㅎ 상도25구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