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은 정부 정책에 따라 75% 소유주 동의를 기반으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진행되는 정부 주도 정비사업입니다. 다세대 소유주 중 자신이 월세 400-500만원 받는다고 자랑하며, 사업기간동안 자기 이 임대수익을 보존해줘야만 동의하겠다고 주장하던 세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소수의 의견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들의 수익 보장은 누구돈으로 매꿀 수 있나요? 사업을 반대하신다면 P를 받고 팔거나 현금청산을 받으시면 됩니다. 소수의 의견이 다수의 피해를 끼치는 구조로 억지주장하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은 정의롭지 않습니다. 공시지가 1억짜리 빌라가 전재산인 젊은 소유주분들도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사업을 못하게 방해하고 자신의 이득만 요구하는 건 정의입니까? 사업 투자 이자가 아까우면 그들을 도와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짧은 인생 정의롭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