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myung풍납미성
2분 전
| 전용 | 실거래 | 5년 후 | 10년 후 |
|---|---|---|---|
| 39㎡ | (26.05)6.88억 | 7.98억 | 9.25억 |
| 49㎡ | (26.04)8.90억 | 10.32억 | 11.96억 |
| 59㎡ | (26.05)12.00억 | 13.91억 | 16.13억 |
| 84㎡ | (26.04)13.50억 | 15.65억 | 18.14억 |
| 99㎡ | (25.10)14.25억 | 16.52억 | 19.15억 |
| 114㎡ | - | - | - |
| 계약일 | 전용면적 | 가격 | 동/층 |
|---|---|---|---|
| 26.05.26 | 59m² | 11.55억 | 12층 |
| 26.05.16 | 59m² | 11억 | 12층 |
| 26.05.13 | 59m² | 11.5억 | 10층 |
| 26.05.09 | 59m² | 11.7억 | 15층 |
| 26.05.08 | 59m² | 11억 | 10층 |
아무리 높은 가치의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하더라도 공사비와 사업비가 크게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과도하다면 사업성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사업성은 "얼마짜리 아파트가 될 것인가"만이 아니라, "그 아파트를 짓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들고 기존 주민들이 얼마를 부담해야 하는가"까지 함께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재개발의 본래 목적은 기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정착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래 시세가 얼마가 되느냐가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사업 이후에도 계속 이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느냐입니다. 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인지 여부는 아파트 가격이 아니라 기존 주민들이 감당 가능한 조건으로 재정착할 수 있는지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438명 중 399명이 참석했으며, 삼성물산이 239명(59.9%)의 선택을 받았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서 ...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압구정 2구역과 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압구정 현대’ 타운 조성이 가시화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압...

서울 재건축 분석 2026년 6월 1일 핵심재건축분석표 서울 핵심 재건축 분석(53) 주요 색인 * 위치 : 청색(최고층수 50층 이상), 녹색(최고층수 36~69층), 노란색(최고층수 35층 이하) * 초투 : 매매가 - 임대차&대출가능금액 (매매가15억원이상 토허제지역은 매매가 = 초기투자금) * 총투 : 매매가 + 추가분담금 + 재초환추정금액 *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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