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동 주민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안타깝지만 아직 공주복의 기회가 오피셜하게 남아있다는 점, 추후 지원시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진행하기 위한 예열을 해뒀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다음 지원 시 의향률 30%는 무조건 채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주민으로 간청드리자면 비현실적인 민도복의 감언이설에 흔들리지 않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은 지극히 '비현실적'입니다★ 1)법을 충족하지 못하여 탈락했습니다 -1종, 2종(7층이하)는 법적으로 지원 불가하고, 포함하려는 경우, 설사 그들이 동의하더라도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반대 민원을 끊임없이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대다수의 공주복 분들의 민도복 여론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적어도 공주복이 남아있는 한, 민도복의 동의율은 채우기 어렵습니다 3)대로변 빌딩 및 영동시장을 포함해야합니다 -수백억~수천억대의 빌딩을 설득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4)연면적중 50% 이상이 비주거시설이어야 합니다 -같은 말로 아파트는 절반 이하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5)높아진 용적률 뒤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인센티브의 50%는 공공기여를 해야합니다 -용적률 1300%는 상업지 기준입니다. 이를 아파트로만 채울 수 있다는 건 오산입니다 6)오피스, 상가의 미분양 리스크는 주민이 감당합니다 -반포, 강남, 신사 상가 모두 공실이 어마어마합니다. 미분양이 생기는만큼 주민의 분담금이 폭증합니다. -그래서 줄이고 싶어도 4)에 따라 절반 이상을 오피스, 상가로 채워야합니다 비현실적인 사업설명회에 호도되지 마시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