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이 좋으면 분담금이 낮아지는 민간 재개발과 다르게, 올해 나온 도공복 현물보상지 4곳을 보면 사업성과 상관없이 현물보상액이 측정되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이유는 사업성으로 얻는 조합원 혜택은 3% 수준이며, 나머지는 lh와 시공사가 나눠 먹는 구조. 또한, 올해 감평을 받은 도공복 2곳을 보면 18년도 매매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감평을 받음.. 사례들 봤을때 다세대 기준 공시가2-3억짜리 6억정도 주고 사면 많아야 3억정도 감평 받음. lh에서 일부러 이러는게, 이러면 최소7억 이상의 분담금을 못내니 다들 청산 혹은 이익공유형으로라도 가게되고, 나라는 일반분양 늘려서 수익 극대화. 이제 실체가 나오고 있는만큼 현명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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