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완공 단계인 동작센트럴자이가 있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지역주택조합이 사업 구역 내 알박기 건물이나 신축 빌딩(예: 준공된 지 얼마 안 된 드림캐슬타워 등)을 거액(1000억원대)을 주고 매입해야만 했었죠. 그거뭐 다 조합원의 분담금으로 녹였겠지만요;; 빈수레가 요란했던건지.. 아님 200억 네고로 지주택을 접게하던지.. 모아로 오합지졸로 가던가... 5년을 기다려 다음 턴을 기다리던지.. 뭐가 되든 되겠지만... 제 조언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