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29778 이제 피해자가 더는 안생기겠군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6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13 스타필드리버뷰Ⅰ 5층 전용 6.89평 | 6.4억 공주가 2.76억 | 1.3억/평5.02평 |
| 26.06.08 | 다세대 1991년 | 자양동 685-44 인정빌라가동 지층 전용 11.50평 | 4.3억 공주가 1.69억 | 5,093만/평8.44평 |
| 26.04.03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5 스타필드리버뷰Ⅲ 5층 전용 7.49평 | 5.9억 공주가 2.93억 | 1.2억/평4.95평 |
| 26.03.19 | 다세대 1992년 | 자양동 688-4 미성빌라 2층 전용 18.24평 | 9.4억 공주가 3.26억 | 9,287만/평10.12평 |
| 25.12.30 | 다세대 1992년 | 자양동 688-1 목화맨션 3층 전용 23.16평 | 12.9억 공주가 4.13억 | 1.0억/평12.74평 |

| 자양2동 681 | 한강자양 | 자양동 663 | (가)자양동 629 | 구의3동 587-58 | 자양2동 649 | |
|---|---|---|---|---|---|---|
| 사업 면적 | 3.3만㎡ | 2.8만㎡ | 3.8만㎡ | 7.3만㎡ | 2.0만㎡ | 9.5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지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대상지철회 | 사업계획승인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대상지선정 | 관리계획고시 |
| 공급세대 | 779세대 | 535세대 | - | - | - | 2,325세대 |
| 일반분양 | 593세대 | 535세대 | - | - | - | 1,824세대 |
| 노후도(30년) | 71% | 80% | 57% | 78% | 67% | 57% |
| 매물 | 23건 | - | 37건 | 16건 | 10건 | 81건 |
| 대지평당가 | 8,915만 | 1.3억 | 9,086만 | 1.0억 | 9,761만 | 1.3억 |
| 전용평당가 | 6,513만 | 8,398만 | 5,919만 | 7,164만 | 4,746만 | 7,64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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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결국 실거주 포기한건 소의초등학교에 진학예정인 우리 아이때문이었음. 반 아이들이 공덕자이, 래미안공덕에서 대거오는데 아현1구역 산다고하면 놀림받을게 뻔했음.. 주변이 다 재개발지역인 서계,청파가 부러운게 이런 부분.
안녕하세요, 노량진4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 관련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실관계를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지금 조합 내부에서는 이미 인가까지 받은 +1 조합원분양가 조건을 뒤집으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그 명분과 근거가 실제로는 아래처럼 여러 허점을 안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알려드리니, 왜 원안(기존 관리처분계획) 유지가 맞는지 함께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상황 요약] 노량진4구역은 2022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고, 이후 대규모 설계변경(브랜드 고급화 등)에 따라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으면서 관리처분계획도 변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조합원들이 이미 인가받은 1+1(추가1주택, "+1") 조합원분양가를 뒤집고 일반분양가 수준으로 재조정하자는 비합리적인 주장을 펴고 있고, 조합 역시 이런 주장에 힘을 싣는 방향으로 공문과 법률자문을 진행하고 있어 우려가 큽니다. 1. "공사비 폭등을 1주택 조합원이 떠안는다"는 주장의 사실관계 가격 재조정을 주장하는 쪽에서는 "공사비가 폭등해서 사업 여건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1주택 조합원들이 그 부담을 대거 떠안게 된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조합장은 "현재 사업성이 충분히 좋고, +1 분양가를 조정하지 않아도 기존 조합원분양가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며, 이번 논의는 사업성 부족이나 공사비 충당 문제가 아니라 조합원 간 형평성 차원"이라고 직접 설명한 바 있습니다. 즉 조합의 공식 입장 자체가 "돈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것인데, 정작 여론전에서는 "공사비 폭등으로 1주택 조합원이 막대한 피해를 본다"는 정반대의 위기감을 조성하는 주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조합의 설명이 맞다면, +1 가격을 조정하지 않아도 1주택 조합원의 분담금이 급증할 이유가 없습니다. 2. 신뢰보호원칙 위반 소지 - 원조합원과 승계조합원 모두가 무엇을 믿고 결정했는가 먼저 원조합원(최초부터 조합원 지위를 가진 분들) 입장을 보면, 애초에 2022년 관리처분계획 자체가 "+1은 조합원분양가로 적용한다"는 내용으로 총회 의결과 인가를 거쳐 확정된 것입니다. 특히 대형 종전자산을 보유한 조합원 중 상당수는 이 +1 조합원분양가 약속을 전제로 자신의 대지분을 사업에 내놓고 관리처분계획 자체에 동의한 것입니다. 즉 이는 단순히 나중에 매수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이 조건을 신뢰하고 사업 진행에 협조한 원조합원들의 결정과도 직결된 사안입니다. 여기에 더해 +1 물건을 매수한 승계조합원들 중 상당수는 매수 전 조합에 직접 문의하여 "+1도 조합원분양가로 적용된다"는 안내를 받았고, 조합원 단체대화방에서도 조합장이 여러 차례 "+1은 조합원분양가"라는 취지로 명확히 안내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이들 역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조합과 조합장의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설명을 근거로 매수를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2022년 관리처분 당시부터 분양가는 향후 재산정될 수 있다고 고지되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재산정 가능성 고지는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계획 전반의 조합원분양가(기본 1주택 포함 전체 분양가 체계)에 관한 일반적 언급이었을 뿐, +1 추가주택의 분양가만을 특정하여 "이것도 재검토될 수 있다"고 명시한 바는 없습니다. 실제로 +1 조합원분양가에 대해서는 최초 관리처분계획 의결 이후 지금까지 조합이 계속 "조합원분양가로 확정"이라는 취지로 안내해왔습니다. 만약 애초에 +1 가격이 향후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이 조금이라도 고지되었다면, 대지분을 내놓고 관처에 동의한 원조합원이나 이를 믿고 물건을 매수한 승계조합원 상당수는 애당초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형성된 구체적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재산상 결정을, 사후적으로 "형평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뒤집는 것이 신뢰보호원칙에 부합하는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조합원 1인당 평균 2.2억원' 수치의 실제 의미와 빠져있는 비용 +1 가격을 일반분양가 수준으로 조정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수익을 전체 조합원 수로 단순히 나눈 평균값입니다. 각 조합원이 실제로 확정적으로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 2.2억원이라는 수익 추정치에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따른 소송 리스크와 그로 인한 지연비용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미 인가받은 관처를 변경하면 이에 반대하는 조합원들의 가처분·소송 제기 가능성이 있고,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사업이 지연되면 그 기간만큼 금융비용(대출이자)과 공사비가 추가로 상승합니다. 즉 "+1 가격을 조정하면 수백억을 더 번다"는 수치는 이런 지연 리스크에 따른 비용을 전혀 차감하지 않은 총수입 기준 추정치이고, 실제 순이익은 소송 여부와 지연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시나리오별 비교는 아직 조합원들에게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4. '형평성' 논리의 적용 범위 문제 형평성을 이유로 +1 조합원의 기존 조건을 재검토한다면, 같은 기준이 다른 조합원 유형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환다세대 등은 법령상 공급면적 제한이 있음에도, 기존 관리처분에서는 이보다 유리하게 84㎡ 이상 평형까지 제한 없이 분양받을 수 있도록 정해진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여건 변화에 따른 형평성을 이유로 +1의 기존 조건만 재검토 대상이 되고, 다른 유형에게 법정 기준보다 유리하게 부여된 조건은 논의 대상에서 빠져 있다면, 형평성 논리를 일관되게 적용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5. 관리처분계획 변경 자체가 갖는 절차적 리스크 조합이 자문을 받은 두 법무법인 의견서 모두, 관리처분계획을 변경할 경우 재적조합원 3분의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절차상 흠결이 있으면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 취소·무효확인 소송 등이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처럼 이미 인가받은 조건을 굳이 다시 흔드는 시도 자체가, 성사 여부와 무관하게 조합 전체에 새로운 법적 분쟁과 사업지연 리스크를 떠안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조합원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노량진4구역 사업 전체의 일정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사업성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형평성이라는 명분도 일관되지 않으며, 이미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권리를 굳이 흔들어 소송 리스크까지 자초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노량진4구역이 불필요한 분쟁 없이 원안대로 안정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내용을 공유드리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한신공영상가와 통합해 공공재건축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민간재건축 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오랜 기간 정체됐던 사업은 LH와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며 다시 속도를 냈지만, 높은 공공기여 부담과 공공시설 도입을 둘러싼 이견이 향후 사업방식의 변수로 떠올랐다. 8일 정비업계에 ...
이어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재개발·재건축을 적폐와 투기의 대상으로 몰아 389곳의 정비구역을 무더기로 해제했고, 그 결과 서울 시민이 누릴 수 있었던 43만가구의 주택 공급 기회가 통째로 날아갔다”고 주장했다. 박... ...

천호뉴타운의 화려한 부활, 그 중심 1️⃣ "해제의 아픔 딛고 신통기획으로 속도전" 과거 천호뉴타운은 일부 구역의 사업 해제와 정비사업 침체기를 겪으며 장기간 동안 개발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신축 아파트의 높은 가격 상승과 저층 주거지의 심각한 노후화가 맞물리면서, 현재 천호동 일대 재개발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압도적인 동의율을 바탕으로 사업...
●얼마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여의도삼익아파트 재건축의 신축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삼익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
여기 커뮤니티는 다른곳에 비해 엄청 활발하네요. 근데 다른 재개발에 비해 여긴 내용을 보면 서로 비방하고 난리 들이니 여기 지역수준을 알 것 같아요. 여기 사람들은 돈은 없는데 여기엔 살고 싶고 하니 서로 싸우는 것 같고 이런 주민들을 이웃으로 두면 격이 떨어 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역시 재개발 투자는 그 지역 주민들이 어떤 사람인지 소득수준은 좋은지 학력수준이 좋은지 주민들 삶의 질은 좋은지 알고 가야 할 것 같아요. 위치만 좋다고 자리만 깔고 살수는 없을텐데 여긴 나중에 신축 사이에 할렘이 될 것 같습니다. 이글보고 누군간 내 얘기인듯 긁혀서 글 달겠죠. 이커뮤니티에는 이런 글이 어울릴 것 같아서 남김니다. 부디 노후빌라에서 평생 행복하세요 다른 신축보고 부러워 하지 마시고요. 그럼 지는 거에요.
노른자땅 뺏고싶어서 안달났네 ㅋㅋ 아파트는 돈주고 시면되지 노른자땅을 왜 사기꾼들한테 넘겨주냐 ㅋㅋ
긇혔나 보군요. 역시 학력이 딸린건지 배움이 부족한건지 생각하는게 참 한심하네요 공산당도 아니고 뺏는다고 뺏어지나요? 좀더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선점해서 들어 가려고 하는거지 비싼돈 주고 살거면 누가 재개발해요. 그리고 노른자 신선한 달걀로 바꿔야지 옛날 노른자로 계속 가지고 있으면 썩어서 냄새 납니다. 사기꾼 있으면 고서해서 법정에 세워야죠. 거짓과 진실을 유튜브 보면서 세상을 판단하는 그런 사람인가 봅니다. 역시 수준이 낮다는게 또 증명 되네요.
부정선거 & 태극기 아저씨 여기는 one of them 이에요 혹시 investment 라는 단어 아세요? 앗! 영어로 하면 배움이 짧아서 모를 수도 있겠다 투자라는 말인데 돈이 있으니 투자 하는거에요. 돈은 충분히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돈이 없으셔서 그곳에서 그러고 살고 계실텐데 ㅜㅜ 그냥 계속 그렇게 살다 가시면 됩니다.
돈은 상위 1%로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물론 집도 있고요. 당신들 처럼 말에서 구린내가 진동하는걸보니 음~ 안봐도 알겠네요. 네 계속 그렇게 짝짝꿍 하면서 떠드세요 전 잘 놀다 갑니다. 그럼 욕보세요 ^^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29778 이제 피해자가 더는 안생기겠군요

다행입니다!! 🥹🥹 모아타운 안에 나눠진 구역에서 취소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도 고시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물린 사람만 불쌍하지... 싸우는 양반들은 뭥미?
지난 취소심의중에도 잘 진행중이라고 추진세력들이 조직적으로 (온라인 댓글작업, 익명 단톡방, 부동산과의 유착)사기쳐서 썩빌 평당 1억넘게 샀던 피해자들이 나왔는데요. 피해자들은 지금도 본인이 속아서 샀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추진세력이 만든 허구의 [반대하는 여자]때문에 취소됐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기친 것을 숨기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남탓으로 돌려서 책임을 회피하는 전략입니다. 많은 주민들께서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고요. 모아타운만을 고집하는 일부세력은 다른 사업이 들어오면 반드시 무산시킬거라고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공공주택사업+ 신통 + 도심복합사업으로 수도 없이 많은 추진세력들이 난립하고 있는 중이고요. 자기들끼리도 사퇴하고 고소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곳 커뮤만 봐도 아시다시피 극심한 갈등을 겪고있어서 어떠한 사업이 들어와도 제대로 진행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각별한 주의하시길.
@원조믿음의모아타운 이사람 아무리봐도 여기 반대한 노인네같음ㅋㅋ
반대하는사람 한명때문에 철회됐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모아타운 대상지 철회가 됐다면 최소 토지소유자 33.3프로가 반대했다는거임
추진세력 슬슬 작업하려나보네 ㅋㅋ 사기꾼들 ㅋㅋㅋ 망한거 사죄할 생각부터 안하고 남탓으로 눈 돌리려나 본데.. 너네 수준이 뻔히 보인다 ㅋ 그런다고 지금까지 주민들 속이려던게 감춰질까? 한사람땜에 사업을 못해?ㅋㅋㅋㅋ 이제는 왜 반대하는건지 뉴스에도 잘 나오고있고, 사기치는 수법 대부분이 알아차렸으니 꼼수 써봤자 소용없음 ㅋㅋ
한사람 때문에 사업을 못한다구요? 그말이 진짜 사실이라면 사업추진세력과 정비업체가 얼마나 형편없고 온갖 거짓으로 한 사업인지 만천하에 본인 스스로들이 인정하는 꼴이네요. 정말 한사람으로 인해 이 사업이 실패로 돌아갔다면 감사하게도 681번지 주민들에겐 구세주 같은 분이네요. 역사적 사실로도 알수있듯 외척이 쳐들어와도 한명의 위인으로 인해 나라를 지켜낸것과 같은 교훈을 또 한번 새기게 해주는 추진세력들의 말입니다. 681번지 모아타운 철회는 681번지 주민 한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모여 가장 기본권중 하나인 주거권을 지켜낸 일입니다. 사업추진세력에서 말하는 한사람이란 바로 681번지 주민 모두를 칭한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지금 추진세력 & 묶인 투기꾼들이 조직적으로 ‘반대를 선동한 여자’라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고 한 사람 때문에 사업이 무산됐다며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세력이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낸 이유입니다. 1. 투자자들에게 이 곳은 [반대하는 사람이 한 명 뿐] 이라는 인상을 준다. 2. [여자 한 명] 쯤은 쉽게 제압해서 다음 사업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같은 인식을 준다. 3. 반대하는 여자 한 명을 제척하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홍보해서 바람잡고 다음 호구찾아 엑싯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곳의 반대는 누구 한 사람의 선동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추진세력의 사기와 무능, 난립한 추진세력 간의 내부 갈등, 그리고 주민 각자의 신중한 계산과 판단으로 인해 수 천 평 규모의 토지 소유자들이 반대 의사를 표시한 것입니다. 추진세력은 취소심의가 올라가있는 상황에서도 이를 숨기고 사업이 잘 진행되는 척 하면서 평당 1억이 넘게 매매되도록 하여 피해자를 만들었습니다. 조심하세요. 그들은 지금, [반대하는 여자 한 명]이라는 허구의 인물를 만들어 당신을 가스라이팅한 후 폭탄 떠넘기려는 계략입니다.
아직도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 싸우는군요… 증말 답도 없다ㅋㅋㅋ
여기 반대하던 주동자 여자 한 명 있다고 하던데 누군지 밝혀졌나요? 인터넷에서만 활동하는 건가요 아니면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나왔나요?
추진세력이 망하고나서 변명하기 위해 만든 허구의 인물임 ㅋㅋㅋ 지들 능력없어서 주민들 반대동의율 높아서 취소된걸 마녀사냥처럼 누구 한명땜에 망했다 소문내고 ㅋㅋ 마지막 까지 찌질함 😆 그리고 사실이라해도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ㅋㅋㅋ 여자 한명때문에 사업이 망할정도면 얼마나 부실하고 무능했다는거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여기 너무 재밌어서 매일 들어와서 댓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구역 빌라사신분들은 그럼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