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2021년 4월에 후보지로 선정됐는데, 왜 아직까지 본지구 지정도 안 됐고 사업계획 승인도 안 난 건가요? 2021년 초에 후보지로 선정된 다른 지역들 중 상당수는 현물보상 신청 끝났고, 보상계약, 이주 진행하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요. 비슷한 시기에 후보지로 선정됐는데 왜 이렇게 사업 진행 속도에 차이가 나는 건가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3 | 단독 1967년 | 미아동 7-32 연 23.93평 | 5.48억 공시지가 3.35억 | 1,709만/평32.06평 |
| 26.02.27 | 다세대 1996년 | 미아동 49-5 2층 전용 15.11평 | 2.97억 공주가 1.26억 | 3,513만/평8.45평 |
| 26.02.27 | 다세대 2019년 | 미아동 6-4 히람팰리스 4층 전용 16.95평 | 4.5억 공주가 2.65억 | 3,264만/평13.79평 |
| 25.11.27 | 다세대 1995년 | 미아동 8-1 진주빌라트나동 3층 전용 16.03평 | 직2.4억 공주가 1.34억 | 2,269만/평10.58평 |
| 25.10.17 | 다세대 2019년 | 미아동 6-4 히람팰리스 3층 전용 17.64평 | 4.47억 공주가 2.76억 | 3,115만/평14.35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롯데캐슬클라시아 | 5 | 2,029 | 59㎡ | 15.9억 |
| 84㎡ | 19.3억 | |||
| 래미안길음센터피스 | 8 | 2,352 | 59㎡ | 15.8억 |
| 84㎡ | 20.0억 | |||
| 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 8 | 1,028 | 59㎡ | 10.8억 |
| 84㎡ | 12.0억 | |||
| 115㎡ | 14.0억 | |||
| 꿈의숲롯데캐슬아파트 | 10 | 615 | 59㎡ | 9.6억 |
| 84㎡ | 11.5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송중초등학교 공립 | 5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미아사거리역 | 4호선 | 6분 | 450m |
| 월곡역 | 6호선 | 17분 | 1.3km |
| 길음역 | 4호선 | 17분 | 1.4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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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무실은 원래 주민센터구역의 사무실이었습니다. 16구역의 사무실은 안쪽에 따로 있었어요.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주민센터 구역의 동의율은 채웠기 때문에 16구역의 사무실은 폐쇄하고 여기로 합친 거라고 봅니다. 그 흔적이 입간판에 남아있는데, 왼쪽의 입간판 보면 주민센터 구역 동의서 접수라고 적혀있습니다.
16구역의 사무실 자리는 지금 건너편의 방천시장쪽 구역의 사무실로 새로 개소했더군요.
16구역 동의율 상황은 어떤지 아실까요??
@청카청카 주변인 입장에서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혀 모를 지경입니다. 초창기만 해도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으로 가자는 반대파의 대자보가 붙긴 했는데 그 이후로는 내용이 전혀 알려진 바가 없어요. 최소한 주민센터 구역은 반대파 부스 치워지고 대자보가 붙었다가 떨어지는 거 보면서 구역지정이 얼마 안남았겠거니 싶었고, 그대로 진행됐습니다만 여기는 진짜 물밑에서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습니다. 기사를 살펴보면 예정지구 지정 후에 올해 말까지 본지구 지정을 마치겠다고 하고는 있는데, 동의율이 주민센터 구역만큼은 걷히지 않나 보더라고요. 굳이 잘 보이는 위치인 기존 주민센터 동의서 받는 사무실로 합친 거 보면 말입니다.
여기는 2021년 4월에 후보지로 선정됐는데, 왜 아직까지 본지구 지정도 안 됐고 사업계획 승인도 안 난 건가요? 2021년 초에 후보지로 선정된 다른 지역들 중 상당수는 현물보상 신청 끝났고, 보상계약, 이주 진행하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요. 비슷한 시기에 후보지로 선정됐는데 왜 이렇게 사업 진행 속도에 차이가 나는 건가요?
동의서가 걷히지 않으니 그렇겠죠. 같이 시작한 주민센터 구역은 이번에 본지구 지정이 됐지만 여기가 안된 이유라면... 특히 여기는 건너편의 창문여고 인근 구역과 마찬가지로 장기전세주택으로 사업 하자는 반대파가 활동하고 있어서 아직 동의율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