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네임을 사칭하는 계정이 생겨서 변경했습니다. 사기세력이 제가 주민들을 선동해 사업이 무산된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말만으로 엎어질 정도면 얼마나 허접한 사업이었는지를 스스로 반증하는 셈입니다. 팩트는 한 사람의 선동이 아닌 여러 주민들 각자의 판단으로 재산권을 행사한 결과 입니다. (월 천만원가까운 월세받음, 새로 리모델링함, 신축함, 온 가족이 한 건물에 살고 있음, 다주택자라서 이주비안나옴, 아파트싫고 마당있는 개인집원함, 사업성 안나옴, 추진세력의 계속되는 말바뀜, 거짓선동, 협박,추진하는 일부 세력의 과거 행적등을 고려함.) 오히려 자식들이 결사반대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재개발 관련 각 분야 전문가 그룹과 면밀한 컨설팅 후에 내린 결정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 사업은 이미 오래전에 취소됐음에도, 구청의 공식 발표가 없다는 점을 이용해 아직도 네이버 부동산 등에는 ‘조합설립 임박’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매물을 처분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업이 취소된 사실을 알리자, 매도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했는지 단체 대화방에 좌표를 공유하고, 새 계정을 만들어 제 닉네임을 사칭하며 공격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투자 목적으로 우리 동네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이러한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칫 사기성 행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조금 더 법적 분쟁을 의식한 중립적 표현으로도 다듬어 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