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도 10년동안 비례율 140에서 40으로 줄었다합니다. 희망회로만 돌리지말고 최악의 상황에 어떻게 될지 고민해보고 임하시길... 내 비례율이 40이 되고 추가분담금 7억을 부르면 버틸수있을지 각자 고민해보세요. 내 투자를 비판적으로 보지않고 희망회로만 돌리면 어떻게 되는지는 요즘 주변에서 쉽사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26 | 아파트 | 봉천동 1021 일두 6층 전용 17.44평 | 7.1억 공주가 3.17억 | 4,783만/평14.84평 |
| 26.10.22 | 다세대 1993년 | 봉천동 41-157 청구빌라 3층 전용 12.04평 | 직1.9억 공주가 1.07억 | 3,631만/평5.23평 |
| 26.10.14 | 다세대 2015년 | 봉천동 41-404 누벨포레 4층 전용 8.19평 | 5.1억 공주가 1.23억 | 9,429만/평5.41평 |
| 26.10.09 | 다세대 2013년 | 봉천동 41-58 프리우스 4층 전용 8.55평 | 4.7억 공주가 1.54억 | 8,251만/평5.70평 |
| 26.10.03 | 아파트 | 봉천동 1021 일두 4층 전용 17.44평 | 6.7억 공주가 3.29억 | 4,514만/평14.84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봉천동 1021 | 주거용 | 26.10.23 |

| 타입 | 분양 | 임대 |
|---|---|---|
| 46㎡ | 658세대 | 91세대 |
| 59㎡ | 786세대 | 126세대 |
| 84㎡ | 241세대 | 37세대 |
| 계 | 1,685세대 | 254세대 |
| 성현동 1021 | 봉천14 | 봉천4-1-3 | (가)봉천동 100 | 사당동 202-29 | 은천동 938-5(은천2) | |
|---|---|---|---|---|---|---|
| 사업 면적 | 7.2만㎡ | 7.4만㎡ | 4.1만㎡ | 13.9만㎡ | 7.2만㎡ | 8.6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재개발 | 재개발 | 도공복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자지정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 추진준비 | 통합심의통과 | 관리계획고시 |
| 공급세대 | 2,009세대 | 1,571세대 | 855세대 | - | 1,725세대 | 2,363세대 |
| 일반분양 | 1,755세대 | 1,335세대 | 694세대 | - | 1,489세대 | 1,948세대 |
| 시공사 | - | GS | GS | - | - | - |
| 노후도(30년) | 62% | 97% | 94% | 63% | 75% | 64% |
| 매물 수 | 20건 | 20건 | 26건 | 43건 | 8건 | 47건 |
| 매물 가격 | 4.2억~ | 8.6억~ | 7.5억~ | 2억~ | 5.5억~ | 1.5억~ |
| 대지평당가 | 6,562만 | 1.2억 | 8,860만 | 4,174만 | 4,876만 | 4,028만 |
| 전용평당가 | 4,221만 | 9,390만 | 4,775만 | 2,295만 | 3,724만 | 2,634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 6 | 996 | 59㎡ | 15.6억 |
| 84㎡ | 17.6억 | |||
| 관악파크푸르지오 | 13 | 363 | 84㎡ | 11.8억 |
|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 15 | 1,559 | 59㎡ | 18.3억 |
| 84㎡ | 20.3억 | |||
| 관악벽산블루밍 | 22 | 2,105 | 59㎡ | 11.8억 |
| 84㎡ | 13.1억 | |||
| 101㎡ | 11.8억 | |||
| 114㎡ | 12.5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현초등학교 공립 | 386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115역 | 서부선 | 3분 | 243m |
| 114역 | 서부선 | 8분 | 645m |
| 서울대입구역 | 2호선·서부선 | 10분 | 76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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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성북구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공급 속도를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서울 주택 공급의 약 90%를 담당하는 민간 부문에서 재건축이 위축되면 공급 부족과 전월세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재초환) 부담금이 주택 공급 확대의 걸림돌로 떠올랐다.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가파른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가뜩이나 재건축 사업성이 악화하는 와중에 재초환 부담금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11월 6일 용산1구역 주민설명회에서 두 가지 개략계획이 공개되었었죠? 그러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옆 남산1구역은 어떻게 될까요? 같은 남산 자락이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공통점도 있으니, 비슷한 계획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용산1구역의 12층·695세대를 그대로 확...
서울 재개발 세대수 TOP10 구역 1️⃣ 국회대로 인근 구역 (도심공공복합 · 5,973세대) 서울 재개발구역 세대수 1위는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 구역입니다. 까치산역(2·5호선)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화곡2·4·8동 약 24만㎡에 5,973세대가 들어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주소는 강서구지만 목동역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목동의...
조합설립되면 못파는거죠...? 다매물권자는 팔아야는거죠?ㅜ
압구정도 10년동안 비례율 140에서 40으로 줄었다합니다. 희망회로만 돌리지말고 최악의 상황에 어떻게 될지 고민해보고 임하시길... 내 비례율이 40이 되고 추가분담금 7억을 부르면 버틸수있을지 각자 고민해보세요. 내 투자를 비판적으로 보지않고 희망회로만 돌리면 어떻게 되는지는 요즘 주변에서 쉽사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종전자산가가 5억이라고 할 때 추가분담금 7억이면 조합원 분양가가 12억이라는 건데 그럼 일반 분양가 15억은 넘겠네요? 그러면 7억만 감당하면 3억 넘게버는걸요? ㅋㅋㅋㅋ 세상에 비례율 40이되는 정비사업이 세상에 어딨다고 없는 사례를 갖고와서 반대를 ㅋㅋㅋㅋㅋ 논리수준이 너무 빈약함 등촌주공도 다 반대하던 원주민들? 일반분양가 8억도 비싸다 어쩌고 하던 아파트? 지금 20억 넘게 부자됬죠 ㅋㅋㅋ 올림픽포레.. 압구정이 140% 비례율이 40%가 되었다고요? 그럼 추진이 안되겟죠 누가해요ㅠㅋㅋㅋ ㅋㅋㅋ무저건 비판적으로 봐도 좀 상도, 봉천이나 방배 좀 합리적인 유사사례로 갖고와서 비판하세요ㅠㅋㅋㅋㅋ 진짜 쪽팔려서 정말 ㅋㅋ
비례율 개선을 위한 조합원 분양가격 차등화 방안 우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고민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비례율과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구역은 소규모 빌라와 대지지분이 작은 주택 소유자가 적지 않은 만큼, 이들의 부담을 낮추면서 사업 전체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분양 전략이 필요합니다. 제가 제안하고 싶은 방향은 기존 지분 규모와 선택하는 평형에 따라 조합원 분양가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대지지분이 10평 미만인 소유자가 소형 평형을 선택하면 기존 조합원 분양가보다 추가 할인된 가격을 적용하고, 중형 평형은 일반적인 조합원 분양가를, 대형 평형은 일반분양가에 준하는 가격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두 가지 측면에서 사업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소형 지분 소유자의 추가 분담금 부담을 낮춰 사업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자산 규모가 작은 소유자들에게 과도한 추가 분담금은 사업 참여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소형 평형에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면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 조합원들의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평형을 일반분양 물량으로 최대한 확보하는 것입니다. 조합원들이 소형 평형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중대형 평형은 일반분양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을 최대한 확보한다면 일반분양 수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국 소형 지분 소유자의 부담은 낮추고, 일반분양 수익은 극대화해 전체 사업의 비례율을 높이자는 취지입니다. 물론 이러한 차등 분양가격이 관련 법규와 관리처분계획상 가능한지, 조합원 간 형평성에는 문제가 없는지, 평형별 수익성은 어떠한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우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단순히 평형을 배정하는 차원을 넘어, 조합원 분양가격과 일반분양 물량을 함께 고려한 전략적인 사업성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면 합니다.
@모아모아 좋아요 저도 제안할까합니다 하이엔드급이라며 지어대는 부대시설에 관한 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신규 아파트들중에 막상 입주해보니 부대시설 관리비에 대한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나는 수영장을 가지도 않는데 수영장 헬스장 식당 도서관 등등 이런게 분양할때 좋으나 막상 관리에 대한 비용은 시간이 갈수록 올라간다는거지요 이젠 상가분양도 점점 줄이는 상태고요 또 단지안에 조경시설도 문제입니다 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조경 설치 비용도 제각각이라서요.. 모든건 소유주들의 돈입니다 따라서 모아타운의 취지에 맞게 소유주의 재정착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비례율은 처음엔 높았다가 87%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니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우리에게 이득이되는 부분으로 돈의와 협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일두가 대지지분 깡패구나 통합심의 시공사 선정 이주까지 금방가겠네 추진위가 워낙 일을 잘하고
일단 이주 금액이 있는지? 다가구 및 살고 있는 분들은 중 세를 준 소유자는 세 보증금이 있는지 보증금이 없다면 대출을 해야 하는데 이율은 몇프로 소유자도 어딘가 이사가야 하는데 대출 금액 및 이율과 지금 여기 살았을때 금액 차이 그리고 감정가 및 분양가 분담금 그리고 추가 분담금도 생각하면 생각을 더 한번 하겠죠 아무리 위원회 신탁사가 잘한다고 하지만 직접 부닥치면 생각을 잘 하겠죠... 한두푼 도 아니고 어쩌면 현재 자기 재산중에 90%이상을 차지 하니깐요 뒤집어 진곳도 몇군데 있습니다. 자양2동 681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1318155464215
밴드나 단톡방에 쓰기 어려운 말들입니다. 단톡방을 보면 왜 창립총회때 그렇게 소란스러웠는지 이해가 갑니다 창립총회때 반대나 문의의견이 나오면 야유까지 보내던 맨 우측라인의 사람들 시간이 촉박하다며 충분한 질의를 못했던 절차상으로는 합법적이었을지 모르나 내용상으로는 졸속으로 밖에 볼 수 없었던 진행은 단톡방에서도 여전하네요. 또 갑자기 투표가 올라와서 정작 투표해야 할 것에 대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투표의 구성요건성립 ?) 단톡방에서 밴드로 옮길 때, 단톡방 참가자의 1/3도 안되고, 소유주임을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까지 참여했을지도 모를 투표결과를 가지고 밴드로 게시판 운영 강행은 정당한가요? (위원장 겸임?) 현재 이 재개발사이트의 상도14구역 게시판에서 별어지고 있는 상도14구역 위원장의 성현1021 위원장의 겸임 문제도 그렇습니다. 성현1021위원장은 주5일 40시간을 근무하라고 하는데, (전체회의 269쪽, 정비사업위원회 운영규칙 7조 3항) 겸임을 하면 어떻게 그것을 지킨다고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주40시간 근무는 누가 확인하나요? 또 겸임 내용도 입후보등록지원서에도 없구요, 감사에 대한 의견도 단톡방 투표로 기각되었습니다. 상도14구역은 겸임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는데, 성현동은 없네요. (2구역 위원 수와 1구역 위원수) 1구역 위원수는 4명이고, 2구역은 1명입니다. 2구역은 1분이 중도사퇴했는데, 다시 뽑는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럼 1구역 거주자인 위원장을 포함해서 1구역의 위원회의 인원이 5명으로 전체 위원회 10명의 절반입니다. 어떻게 보면 상대적으로 더 낮은 위치에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입구형 위치인 2구역이 더 중요할 수 있는데, 1구역보다 더많으면 많았지 위원이 1명이라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1구역 위원수 4명에 대한 문제, 위원장 출신 구역에 대한 인원 밸런싱이 상식적으로 타당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많은 소유주가 원하는 사업인데 단계단계 제대로 해야 문제가 안됩니다. 다른 사람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정작 언젠가 내눈에 피눈물 흘리게 됩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는 위원회 관계자 분들이 있으면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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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글 남깁니다. 혹시 성현동 위원장님은 아래 기사에 나오신 분이 지금도 맡고 계신가요? 「성현동 모아타운, 대신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2,009세대 통합 개발 본궤도」 https://share.google/S9vhWnA56v1HSs74e
궁금하신 이유가?
저 분은 14구역 위원장입니다. 상근임원직이 겸직을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사진에 보니 옆에 계신 여자분과 남자분도 자제분이신지 많이 닮으셨네요 위원장 이름 묻는 질문에도 엉뚱한 답변이 달리고 저 분하고 연관된 곳은 어느구역이든 잡음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도 신림 5구역처럼 감사님이 있어야 합니다 돈이 들어가더라도요 그리고 cm업체도 들어와야 합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관악구가 그래도 십몇억씩 하는거 서울대입구기준으로 3정거장은 방배역 강남역까지 6정거장이죠 관악구에국평 실거래가 기준 20억 넘는 아파트가 존제 하나요? 역세권인가요? 서부선 한다고 벌써 16년이 넘었는데 예산부족으로 컨소시엄주사업자인 두산도 손들었고 이마트 등 들어 있나요? 그렇다고 걍남서초 처럼 학군이 좋나요? 무엇 때문에 20 억이죠? 향후 가봐야 알겠죠 함 의견을 들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