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Ga8ZjSd8e8?si=8sukaMkiy4QSTXbY [공유] https://rknews.co.kr 도시정비저널 – 재개발·재건축, 도시의 흐름을 전합니다. “봉천14구역, 사업성이 ‘단계’가 달라졌습니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270.83% → 299.98% 상향이 추진되면서, 일반분양 면적 확대에 따른 약 700억 원 추가 순이익과 임대주택 약 17세대 감소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건폐율 21.17%를 유지하면서도 **비례율 128%**라는 수치가 제시되며, 조합원 분담금 부담 완화와 자산가치 상승 기대가 커졌습니다. 다만 현안도 있습니다. 국공유지 매입 방식이 무상에서 유상으로 전환되며 절차를 조정하는 단계에 들어갔고, 조합은 이를 반영해 일정을 촘촘하게 가져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2025년 6월 2일 조건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에서, 2026년에는 정비계획 변경과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이어가고, 2026년 10월 감정평가, 2026년 11월~2027년 2월 분양신청, 2027년 6월 관리처분 총회, 2027년 9월 이후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그림’도 큽니다. 시공사는 GS건설, 대안설계를 통해 1,600세대+ 대단지(총 14개동) 구상에 커뮤니티 시설 28개 이상, 주차는 세대당 1.5대 이상을 확보해 프리미엄 단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단차를 활용한 외관 특화 설계로 전 평형 발코니 확장을 추진하고, 어린이집·경로당·작은도서관 등 필수 복리시설을 실사용 면적으로 극대화하는 설계 전략도 설명했습니다. 무엇보다 107동을 없애 축구장 크기 중앙공원·숲 공원 조성이라는 강한 방향성이 제시되면서, ‘리조트형 단지’ 구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저널은 봉천14구역의 행정 절차 진행과 주요 일정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 조합원에게 실제로 어떤 변화로 체감되는지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도시정비저널 이슈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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