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28 | 단독 1985년 | 태평동 1113 연 31.86평 | 5.9억 개주가 2.1억 | 3,091만/평19.09평 |
| 26.09.15 | 단독 1973년 | 태평동 3145 연 31.20평 | 4.8억 개주가 2.04억 | 2,390만/평20.09평 |
| 26.09.11 | 단독 1974년 | 태평동 2772 연 27.87평 | 5.3억 개주가 2.07억 | 2,675만/평19.81평 |
| 26.09.09 | 단독 1989년 | 태평동 824 연 36.78평 | 5.5억 개주가 2.17억 | 2,850만/평19.30평 |
| 26.09.05 | 단독 1995년 | 태평동 306 연 41.68평 | 4.6억 개주가 1.66억 | 2,485만/평18.51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조합원분양가 |
|---|---|---|---|
| 39㎡ | - | 492세대 | 4.6억 |
| 59㎡ | - | 292세대 | 6.3억 |
| 74㎡ | - | - | 7.5억 |
| 84㎡ | - | - | 8억 |
| 104㎡ | - | - | 9.6억 |
| 계 | - | 784세대 |
| 태평2·4 | 태평3 | 태평1 | 신흥1 | 신흥3 | 수진1 | |
|---|---|---|---|---|---|---|
| 사업 면적 | 18.4만㎡ | 12.7만㎡ | 7.3만㎡ | 19.9만㎡ | 15.3만㎡ | 26.5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공공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 진행단계 | 정비구역지정 | 시공사선정 | 추진위승인 | 사업시행인가 | 시공사선정 | 관리처분인가 |
| 공급세대 | 4,458세대 | 2,778세대 | - | 3,754세대 | 3,395세대 | 5,060세대 |
| 일반분양 | 3,674세대 | 2,310세대 | - | 3,290세대 | 2,760세대 | 4,178세대 |
| 시공사 | - | 현대산업개발 | - | GS·DL·코오롱 | 대우 | 대우·현대·DL |
| 노후도(30년) | 98% | 97% | 98% | 97% | 96% | 96% |
| 매물 수 | 35건 | 15건 | 7건 | 74건 | 28건 | 35건 |
| 매물 가격 | 3.8억~ | 7.3억~ | 6.5억~ | 8.5억~ | 4.9억~ | 9억~ |
| 대지평당가 | 5,065만 | 4,936만 | 2,764만 | 1.1억 | 9,609만 | 9,049만 |
| 전용평당가 | 2,801만 | 3,539만 | 3,356만 | 8,192만 | 4,577만 | 4,629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산성역자이푸르지오1단지 | 3 | 1,852 | 59㎡ | 13.7억 |
| 74㎡ | 14.8억 | |||
| 84㎡ | 14.7억 | |||
| 가천대역두산위브아파트 | 9 | 503 | 59㎡ | 8.8억 |
| 학교명 | 거리 |
|---|---|
금빛초등학교 공립 | 395m |
| 학교명 | 거리 |
|---|---|
수진초등학교 공립 | 471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가천대역 | 수인분당선 | 11분 | 853m |
| 태평역 | 수인분당선 | 15분 | 1.2km |
| 수진역 | 8호선 | 16분 | 1.3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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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이유 1.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주당 사업, 특별법을 근거로 문재인 때 시작 2. 오세훈은 국힘 기반이고 국힘은 아사리판 나서 대권주자가 마땅치 않은 상태로, 오세훈은 서울시장 방어에 성공 3.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공급을 목표로 했고, 오세훈은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부동산 공급이라는 목적은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오세훈 입장에서는 도심공주복은 자기 업적이 아님 4. 도심 공주복은 민주당 특별법 개정으로 저층주거지 용적률이 1.2배 -> 1.4배로 개선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나… 오세훈표 서울시 재개발은 그 근거가 부족해 용적률 추가 상향이 어려움 5. 부동산 공급이 지지부진하고 코스피 등으로 이재명 지지율이 폭락, 오세훈은 정치적 목적으로 ‘서울시 재개발 용적률‘과 ‘세대수 증가 시 인프라(도로/전기 등등)‘를 운운하며 도심공주복 사전협의체에 태클 시작 6. 오세훈 입장에서는 부동산 공급에 태클을 걸었더니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영향이 큰 거 같으니까, 이걸로 지지율 갉아먹으면 더 좋다 판단한 걸로 보임… 만약 이렇게 틀어막다가 정부가 용산공원을 포기하거나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의 용적률 상한으로 쇼부에 성공하면 오세훈 입장에서는 ‘자기 업적’이 됨 -> 정부와 싸울 수 있는 국힘 내 대권주자라는 포지션 강화로 이어짐 7. 이 과정에서 손해보는 건 도심 공주복을 포함한 서울시 전체 재개발 구역의 소유주 및 거주민들임… 8. 결론 : 이걸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공학적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재명만 팰 게 아니라 오세훈도 패야함 공공재개발만 놓고 보면 현 시점에서는 오세훈이 개트롤이고 병크인 것… 9. 여담 : 인프라 어쩌고 운운하는 건 넌센스임 그게 걱정됐으면 오세훈 본인이 서울시 재개발 사업을 안했어야지 거기는 인구밀도 증가에 따른 인프라 문제가 없나? 그냥 오세훈이 생떼 쓰는 것…
여기는 권리산정일이 언제인가요? 많이 궁금합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사업의... 이 중 장기전세주택은 231가구, 재개발 의무 임대는 72가구다. 공사비는 5500억원 규모다. 전날 진행된 1차... ...

이번 사업은 인접한 ‘서계통합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구역’과 ‘서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 등 주변 정비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망우동 509번지 일대 총 450가구 공급 서울... ...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가칭) 개통이 다가오면서, 인근 정비사업 구역들의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동작구청 주관 신대방동 600번지 일대 ‘대림삼거리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의 달동...
구역지정 되고 한달반만에 조합설립ㄷㄷ
민정자 위원장님 이하 추진위원회 여러분, 조합설립 동의율 75% 전격 달성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역 발전과 조합설립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주신 민정자 위원장님과 추진위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진위의 헌신과 소유자님들의 단합된 뜻이 모여 만든 소중한 성과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조합 설립과 사업 추진도 지금처럼 투명하고 신속하게 진행되길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지] 동의율 70% 달성하고 75%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태평2·4구역 소유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진위원장 민정자입니다. 소유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협조 덕분에, 마침내 **동의율 70%를 전격 달성**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이 하나로 모아주신 이 뜻을 바탕으로, 75% 달성과 11월 조합창립총회까지 차질 없이 신속하게 달려가겠습니다. 아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신 소유자분들께서도 55년 만에 찾아온 우리 동네 재개발의 성공을 위해 꼭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남시에서 가장 빠르고 모범적인 재개발로 소유자 여러분의 재산 가치를 반드시 높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전화: 031-721-0204 태평2·4구역 생활권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민정자 배상
저평가된곳! 매물가격 너무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