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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01 | 근생(집합) 2003년 | 덕소리 483 제1종근린생활 101호 1층 전용 25.69평 | 직5.01억 | 1.1억/평추정 4.46평 |
| 26.08.28 | 근생(집합) 2003년 | 덕소리 483 제1종근린생활 1층 전용 3.50평 | 직3,649만 | 6,001만/평추정 0.61평 |
| 26.08.14 | 판매시설(집합) 2007년 | 덕소리 483 판매 전용 1.91평 | 9,200만 | 2.8억/평추정 0.33평 |
| 26.08.14 | 판매시설(집합) 2003년 | 덕소리 483 판매 전용 2.53평 | 8,500만 | 1.9억/평추정 0.44평 |
| 26.08.14 | 판매시설(집합) 2003년 | 덕소리 483 판매 전용 3.02평 | 1.1억 | 2.1억/평추정 0.53평 |
| 아파트 | 다세대(빌라) | 토지 |
|---|---|---|
| 조정대상지역 | 투기과열지구 | 투기지역 | 분상제 |
|---|---|---|---|
| 타입 | 분양 | 임대 |
|---|---|---|
| 40~60㎡ | 15세대 | 145세대 |
| 60~85㎡ | 344세대 | - |
| 85~135㎡ | 2세대 | - |
| 계 | 361세대 | 145세대 |
| 학교명 | 거리 |
|---|---|
덕소초등학교 공립 | 148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덕소역 | 경의중앙선 | 5분 | 403m |
| 도심역 | 경의중앙선 | 15분 | 1.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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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 왜 공공보다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에 주목해야 할까요? 논현1동은 단순한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 아닙니다. 학동역·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이라는 4개의 지하철역을 활용할 수 있고, 7호선·9호선·신분당선이 연결되는 강남의 주요 역세권입니다. 여기에 위례과천선 등 추가 광역철도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직 정차역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발전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입지를 가진 논현1동을 단순한 주택 공급 중심으로 개발하는 것과, 주거·상업·업무가 어우러진 강남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개발하는 것은 분명 다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민간 성장거점형은 기존에 추진했던 공공도심복합과 무엇이 다를까요? 첫째, 토지 소유자의 권리를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공공기관이 토지를 확보하고, 기존 소유자는 현금이나 새 건축물로 보상받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원칙적으로 관리처분 방식을 적용합니다. 기존 토지와 건물의 가치를 평가하고, 사업 후 받을 자산과 분담금 등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논현1동처럼 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빌라 등 다양한 소유 형태가 혼재된 지역에서는 이러한 권리 배분 구조가 매우 중요한 검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간이라고 감정평가액이 무조건 높거나 추가 분담금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재산의 가치와 사업 후 권리를 관리처분계획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주민들의 의사결정 구조가 다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중요한 사항을 의결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공도 주민 의견을 수렴하지만, 사업시행과 보상 구조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심이 됩니다. 내 재산이 걸린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사업 조건과 권리 배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셋째,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의 입지 가치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발 방식입니다. 성장거점형은 주택만 공급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상업·업무·문화·산업·주거 기능을 복합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법적으로 도시혁신구역 지정과 용적률·건폐율 등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에도 복합개발과 용적률 완화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성장거점형은 지역의 경제적 성장거점 조성 자체를 핵심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논현1동의 교통과 상권, 업무시설 수요를 활용하는 방향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개발에 따른 사업성을 구체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시설뿐 아니라 상업·업무시설의 수익성까지 고려한 개발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은 성장거점형의 장점입니다. 개발 규모와 일반분양 수입 등이 늘어나고 실제 사업성이 개선된다면 소유자들의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사비·금융비용·공공기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무조건적인 수익 증가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섯째, 1종·2종 7층 이하 지역도 주민제안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성장거점형의 대상지역 기준상 1종과 2종 7층 지역에는 제도적인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가능성을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계 조정과 용도지역 변경 등 구체적인 대안을 검토하고 행정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주민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요건이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토지면적 50% 이상입니다. 따라서 추진 측이 해당 지역의 편입 방안과 법적 근거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민들은 이를 확인하면서 동의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아 공식 주민제안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서 확보가 곧 사업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검토와 주민들의 참여가 없다면 현실적인 제안을 만들어 내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공공이냐 민간이냐를 두고 감정적으로 대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이 논현1동의 입지적 잠재력을 더 잘 살릴 수 있는지, 다양한 토지 소유자들의 권리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 실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이미 강남의 핵심 입지와 교통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입지는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얼마나 잘 살리는 개발계획을 만드느냐입니다. 저 역시 추진 관계자나 전문가가 아닌,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 한 사람입니다. 찬성과 반대 모두 존중합니다. 다만 막연한 기대나 불신보다는 정확한 사업계획과 근거를 확인하면서 주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재개발의 목적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 건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땅의 가치와 동네의 미래를 함께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도심에서는 재개발·재건축과 생활환경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고, 신도시에서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교통... 현재 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사업은 모두 6곳으로, 구는 올해 안에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는 것을... ...

재건축을 앞둔 아파트나 상가는 ‘대지 지분’을 기준으로 거래되는 관행이 있다. 노후한 건물의 공간이... 그렇다면 대지 지분이 큰 상가 등 특수한 형태의 부동산은 재건축 과정에서 어떤 평가를 받아야 형평에 어긋남이...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어제 상도동 201번지 일대(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최고 35층, 약 1,800세대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역을 가르는 도로와 용도지역 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아주 뜨거웠는데요. 군더더기 설명은 걷어내고, 소유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3종이 아닌 2종을 택...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