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2분 전
이번 선정이 사실상 마지막 선정인데 참으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유감스럽습니다. 이제 25는 공공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주택으로 안된 신통은 17구역 도로쪼개기 이슈 보더라도 서울시에서는 절대 안해줄 공산이 큽니다. 그래도 25의 동의율 저력도 있고 황급입지이기 때문에 공공으로 가더라도 미래가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서울시장이 바뀐다면 민간은 속도내기 어려운건 자명한 사실이고 기적적으로 오세훈 시장이 재선하더라도 한번 안된곳은 미련을 안갖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영부영 시간끌다 신축빌라 들어와 노후도가 낮아지면 더 낭패이고 선택지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옆앞으로 25는 어떤것에 선택과 집중을 할지 숙제가 생긴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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