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여기에 글 남겨요,,총회도 말이 많던데 연세 많은 저희 부모님 서면결의서도 다 찬성하라고 하고 받아갔다하네요 나라가 부정선거로 난리통속인데 하물며 이런 조합은 더 하겠죠. 당장 저희 형제자매가 분담금 내야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오픈채팅방엔 이런 얘기하면 난리를 난리를 치시더라구요,,그런데 오늘 부모님하고 통화하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손이 다 떨리네요,,, 대x 직원이라는 사람이 조합원들한테 민심을 떠보는 건지, 아니면 겁을 주는 건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다닌대요? 좋은 건설사가 못들어오는것도 지금 저 회사가 조합장이랑 친~~해서라고 다들 안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화가나는데,, 동림아파트로 시작해서 조합에 반대하는 사람 많으니까, 그쪽부터 옥천암까지는 아예 구역에서 빼버릴 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아니,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시공사 직원이 뭔데 조합원들한테 이런 말을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가만히 보면 이거 일부러 조합원들끼리 서로 불란 조장하려고 작정한 거 아니에요? 진짜 한낱 시공사 직원이 조합원들을 이렇게 이간질하고 흔들어대도 되는 건가요? 주민들 마음 콩밭에 가게 만들고 겁주면 자기가 유리해질 줄 아나 본데, 정말 너무 괘씸해서 잠이 다 안 오네요. 혹시 이거 실제로 그 구간을 맘대로 빼고 자시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이런 식으로 주민들 갈라치기 하는 거 어디에 항의라도 해야 하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냥 넋두리라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