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시간 전
원주민으로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처럼 대지지분이 큰 경우에는 신속통합기획이 보상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재개발 보상 구조를 찾아보니 개발이익은 감정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있어서, 실제로 비슷한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는 오래 거주하신 원주민분들은 많이 안 계신가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28 | 다세대 2008년 | 중곡동 51-18 4층 전용 16.57평 | 5.3억 공주가 2.07억 | 4,360만/평12.16평 |
| 26.05.23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5층 전용 8.63평 | 4.45억 공주가 2.14억 | 9,886만/평4.50평 |
| 26.05.23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2층 전용 6.13평 | 2.85억 공주가 1.57억 | 9,498만/평3.00평 |
| 26.05.19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27-25 태양아트빌 4층 전용 12.26평 | 직1.46억 공주가 1.26억 | 2,301만/평6.34평 |
| 26.05.19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2층 전용 9.04평 | 4.5억 공주가 2.18억 | 9,997만/평4.50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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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복 말고 모아타운으로는 추진이 불가능한 지역인가요? 민도복은 아예 어려울거 같아보여서,....
뭔가 여긴 진행이 느린 편 같네요..
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교보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거친 데 이어 사업시행자가 확정하며, 향후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천구는 이날 독산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교보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사업 착수 예정일은 사업시행자 지정일이며, 준공 예정일은 2...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두 단지는 각각 별도 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되지만, 인접 단지 특성상 정비계획은 연계해 수립됐으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여의도 재건축의 초고층 개발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
건축개요 ● 위치 : 성북구 정릉동 175번지 일대 ● 면적 : 36,333.9㎡(약 10,991평) ● 용도지역 : 제3종일반주거지역 ● 건폐율·용적률 : 22.07% / 289.78% ● 건축규모 : 지하 6층~지상 최고 33층, 총 8개동 ● 총 754세대(분양 617, 임대 137) ● 토지등소유자 : 290명 ● 추정 조합원분양가 : 전용59㎡ 8...
상도뉴타운에서 가장 입지 좋은 구역은? 1️⃣ "장승배기역 도보 5분, 상도뉴타운 입지 대장" 서울 동작구 상도뉴타운 중심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일제히 한곳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상도동 201번지 일대 약 80,937㎡ 부지에서 추진 중인 '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인데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까지 걸어서 단 5분이면 닿는 초역세권 입지에, 향후 ...
D2 주민분들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처음부터 함께 준비해오신 분들이 가장 답답하실 거예요. 다만 장기 자산 가치 관점에서 한 번만 더 봐주셨으면 합니다. 잠실 대장으로 불리는 엘스(5,678세대), 리센츠(5,563세대), 트리지움(3,696세대), 시세를 이끄는 단지는 공통적으로 3천 세대를 넘습니다. 단지가 커질수록 커뮤니티, 조경, 브랜드 협상력, 환금성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구역을 확장하면 3,048세대로 3천 세대 라인을 넘게 됩니다. 노후도는 다소 낮아지지만 법정 기준은 충족하면서 단지 규모가 잠실 대장급 라인에 올라타는 셈입니다. 길게 보면 지금 크게 가는 게 우리 모두의 자산을 평생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가 보시죠.
종교단체, 기업소유 건물 등 사업자체를 위협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2,200세대도 이미 대단지 이고요.. 대장이 단지 수로만 결정되는건 아니죠..
면적이 더 넓으면 이해관계가 많아져 재개발되기 더 어려운건 모르시나요? 오래걸리고요 그래서 신속통합기획에선 면적이 넓으면 감점도 줍니다.
확장구역계로 가면 d2주민들은 사업성이 더 떨어져 더욱 불리합니다. 노후도 낮아져 선정되기도 더 어려워지고요. 모든 면에서 안좋은데 대단지? 확장안하고 가도 충분히 대단지입니다
원주민으로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처럼 대지지분이 큰 경우에는 신속통합기획이 보상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재개발 보상 구조를 찾아보니 개발이익은 감정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있어서, 실제로 비슷한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는 오래 거주하신 원주민분들은 많이 안 계신가요?
네 개발 이익은 감평 반영 안하고 매각 시에 프리미엄으로 받으시거나, 조합원 분양 할인과 시세차익으로 받는거죠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공공지원을 통해 단축시켜주는 것이기에 보상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광진구청 동의서 실효 공지에 따라서 해당 구역을 D2, D4으로 분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굿입니다
이거 반대25프로 넘겨서 해제되면 1년동안 아무것도 못하지않나요?
바로 연번부여 가능하다고 합니다-구청피셜
1년제한은 서울시 상정에서 미선정될때예요
광진구청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우리구는 중곡동 53-18번지 일대 토지등소유자로부터 제출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신청 검인 동의서 요청에 따라 검인 동의서 번호 부여 및 교부('26.4.24.)하고 해당 구역계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모집 관련 규정에 따르면, 해당 구역내 토지등소유자 25% 이상이 후보지 신청에 반대하는 경우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 신청 대상에서 제외토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중곡동 53-18번지 일대 해당 구역계에 대한 후보지 신청 반대동의서가(토지등소유자 약 26%) 제출됨에 따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 신청 대상에서 제외 되며, 기 부여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신청 검인 동의서는 그 효력이 상실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 게재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신청 검인동의서 부여 및 구역계 공개 알림(중곡동 53-18번지 일대) 게시글은 삭제하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D2, D4가 각각 구역계 제출하여 모두가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네가 핫하구만 ㅎ 과연 재개발이 가능한건가 궁금
현 상황: D2 주민들이 당초 연번(4.10.)나온대로 d2로 재개발하고자 반대동의서 걷음(D2 주민의35% 이상 반대동의서 제출하였으며, 이들 모두 재개발 희망함) *구청 통화결과 반대동의율 25% 이상 접수되어 금주내 해당 구역계 효력 정지 *현재 d2로 연번 신청서, d2+d4(긴고랑천쪽 d2 일부 구역계 제척,현추진체 지인) 이렇게 두개가다시 연번신청서 들어와 추진주체 중복으로 연번안내준다고 함.(협의전까지, 협의되거나 한명 물러나면 내준다고함) 누가봐도 d2, d4 각각 재개발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으며 d4의 경우 d2방향이 아닌 아래로 구역계 확장시 신속통합기획 가능한데 현 추진체는 둘이 합쳐서 가려고 함... 이유가 뭘까
D2일부 제외는 구청의 의도에 역행하는 것인데....
상식적인 추진주체면 d4를 제척하고 d2로 진행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오히려 당초 구역계 승인받은 d2를 제척
해당구역계로 1500세대 재개발 추진합니다~ https://open.kakao.com/o/gsXgJfzi

어짜피 D2+D4 연번신청서가 구청에 다시 제출된 이상 D4도 D2와 똑같이 독립적으로 연번은 못받을 것 같은데.
여기는 구역계 정리되는데만 2년걸릴듯
추진하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소통이 잘 안되고 원주민 의견 반영안하고 무리하게 추진하면 2년이 아니라 안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D2만 개발 가능해요?? 주민들도 원하는거 맞을까요?
네
원래 D2만 가는걸로 똘똘 뭉쳤었어요.. 갑자기 몰래 노선튼거지 ㅋㅋㅋ
억까라니요? 긴고랑 복개되기 전부터 산 사람입니다. 아무리 재개발 좋아도 원주민들 말도 좀 들으세요. 그때도 도로 확보때문에 복개한 겁니다. 가운데 수변공원 만들고 양쪽에 도로 1차로씩 만들어도 도로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그럴려면, c2, c3, d1, d2 가 동시에 개발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4차선을 5차선으로 만든다고 서울시가 했습니다 기사보세여
“사람이 만드는 도시인데 말씀대로라면 세상 모든 신도시 개발은 시작도 못 했겠네요. 어렵다는 것과 불가능하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