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동 화이팅
1시간 전
D2 주민분들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처음부터 함께 준비해오신 분들이 가장 답답하실 거예요. 다만 장기 자산 가치 관점에서 한 번만 더 봐주셨으면 합니다. 잠실 대장으로 불리는 엘스(5,678세대), 리센츠(5,563세대), 트리지움(3,696세대), 시세를 이끄는 단지는 공통적으로 3천 세대를 넘습니다. 단지가 커질수록 커뮤니티, 조경, 브랜드 협상력, 환금성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구역을 확장하면 3,048세대로 3천 세대 라인을 넘게 됩니다. 노후도는 다소 낮아지지만 법정 기준은 충족하면서 단지 규모가 잠실 대장급 라인에 올라타는 셈입니다. 길게 보면 지금 크게 가는 게 우리 모두의 자산을 평생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가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