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47-24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58-177 지분쪼개기 계속 들어오네요 동의서 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6 | 단독 1976년 | 이태원동 258-332 연 13.65평 | 7.99억 개주가 4.06억 | 3,343만/평23.90평 |
| 26.07.02 | 단독 2026년 | 이태원동 2** 연 65.44평 | 20.1억 개주가 6.22억 | 5,034만/평39.93평 |
| 26.06.15 | 단독 1992년 | 이태원동 260-274 연 43.96평 | 13억 개주가 5.31억 | 3,943만/평32.97평 |
| 26.06.01 | 단독 1970년 | 이태원동 260-80 연 13.24평 | 7.25억 개주가 3.03억 | 3,995만/평18.15평 |
| 26.05.13 | 단독 1989년 | 이태원동 247-24 연 99.72평 | 40억 개주가 14.19억 | 5,627만/평71.09평 |
| (가)이태원동 252-1 | 이태원1 | 용산3 | (가)용산4 | (가)남산3 | 용산동2가 1-1351 | |
|---|---|---|---|---|---|---|
| 사업 면적 | 8.7만㎡ | 6.7만㎡ | 7.4만㎡ | 3.1만㎡ | 4.3만㎡ | 4.3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 노후도(30년) | 82% | 80% | 83% | 84% | 84% | 85% |
| 매물 | 61건 | 34건 | 25건 | 47건 | 39건 | 4건 |
| 대지평당가 | 6,807만 | 1.0억 | 1.0억 | 4,441만 | 8,228만 | 6,447만 |
| 전용평당가 | 4,461만 | 7,210만 | 8,131만 | 3,280만 | 7,471만 | 3,634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이태원남산대림 | 33 | 400 | 59㎡ | 18.0억 |
| 84㎡ | 24.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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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공사비 1조5000억원을 웃도는 수도권 서남부권 초대형 정비사업인 만큼 향후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은 이날 오후 3시 경기 광명시민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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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1️⃣ "철거 도중에 무효 판결, 악몽의 시작" 제기4구역은 서울 재개발 역사상 손꼽힐 만큼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친 사업장입니다. 2005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06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이주와 철거가 약 70%까지 진행되었으나, 2013년 대법원에서 조합설립 무효 판결이 나오면서 사업이 순식간에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
2026년 제3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분석 1️⃣ "구의동 32 일대 : 80일 만에 동의율 73% 찍은 으뜸 추진력" 광진구 구의동 32 일대는 주민들의 높은 재개발 추진 의지와 집결력이 강점인 구역입니다. 2026년 3월 광진구청으로부터 동의서 번호부여를 받은 후, 불과 80일 만에 73%라는 높은 동의율을 확보했고, 6월 입안 요청을 거쳐 2개월 ...
안녕하세요 이태원2구역 ? ( 이태원동 252-1) 추진위원회 전화번호를 여쭤봐도 될런지요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47-24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58-177 지분쪼개기 계속 들어오네요 동의서 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남산대림이랑 통합 재개발은 불가능한걸까요?
불가능하죠. 아파트는 감정평가액이 확실한데 빌라나 단독은 들쑥날쑥해서 그걸로 분쟁일어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위엣분 말씀대로 협의가 안될듯합니다.. 감정가 차이로 아파트 분들은 보상을 더 원할테지만 반대로 구역계는 빌라쪽이 더 넓고 사업성 측면은 빌라쪽이 더 좋아보이니 이런 세세한 협의가 가능할지.. 근데 또 한남4구역 안에 신동아아파트 같이 재개발 되는거 보면 아예 불가능은 아닌듯 싶은데 거기는 구역 자체가 넓어서 가능했던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협의점을 찾는것이 매우 우려울듯 해서 결국엔 따로하는게 서로에게 이득이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혹시 최근 동의율 현황 또는 분위기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근생 및 단독이 주로 있어서 동의율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근생이 많아서 동의율이 잘 나올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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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심있어서 얼아보니 신축빌라가 그렇다고 우후죽순처럼 여러개 생기는것 같지는 않구요. 좋은 입지에 재개발 가능성이 보이니 한두개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 이 구역 재개발 추진하는 사무실 지나가다 봤네요. 이제와서 사진보니 문에 동의서접수 라고 써있네요? 사무실로 가서 동의서 제출해야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