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복은 대로 접도율 및 도로변 상가들 동의가 필수 아닌가요?....상가들이 동의해줄일은 없을것같은데...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1건 | 27건 | 23건 |
| 매물 가격 | 4억~ | 9.3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337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216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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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임기는 4년, 종로의 미래는 훨씬 길어”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 재개발 사업장(창신9·10구역)에... 9·10구역 재개발 현안을 다루는 공식 공개토론회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이 의원은 “형식은 상관없다.... ...

서울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에서 약 4만 8000가구의 이주가 예상된다. 대규모 정비사업의 이주 시기가... 이곳은 재개발에 따라 기존 4410가구가 이주할 예정이다. 용산구에서는 한남 4구역(3423가구)과 한남 5구역... ...

사업 추진배경 ●강동구 성내동 174-13번지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승강장 경계에서 350m 이내에 전체 사업지가 포함되는 1차 역세권이나 노후·불량건축물 비율이 67.7%로 노후주택이 밀집하고 협소한 도로와 열악한 기반시설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임 ●강동역 주변으로 고층 공동주택과 역세권 활성화사업 및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변 개발사업...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자양동 재개발을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같은 자양동이고, 한강도 가까운데 가격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조합이 설립됐다는 곳도 있고,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만드는 곳도 있습니다. 3천 세대 가까운 대단지가 예정된 곳이 있는가 하면, 아직 공급 규모가 나오지 않은 곳도 있고요. 그런데 매물 설명을 보면 대...
민도복은 대로 접도율 및 도로변 상가들 동의가 필수 아닌가요?....상가들이 동의해줄일은 없을것같은데...
소유주인증한 사람들은 모두 공도복한다는데, 소유주인증도 안한 사람이 혼자 민도복주장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최소한 소유주인증이라도 하고 말하세요. 주민 아닌거 다 티나잖아요.
@논현에서노년을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도복을 지지하는 소유주가 한 명도 없다는 게시글 내용과 달리, 공공재개발 커뮤니티의 소유주 투표에서도 2분이나 계시네요. 공공 커뮤니티에서도 민간을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는 걸 보면 실제로는 더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오해들이 하나씩 풀리고,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끼리 정보교환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충분히 공부하고 상담도 받아보면서 납득이 된다면 동의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 논현1동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으니까요. 😊

민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보고 어느 것이 좋은 지 공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가 아니라 바로 반박하듯 공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올리는 걸 보니 민도복 측 사람이 맞죠?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척 하더니 엄청 쏠려있네요.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민도복 방에 이 기사 올리니까 강퇴되었다던데 ㅋㅋ 대신에서 이렇게 급여를 많이 주나 봅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90163

@논현 파이팅 최근 눈여겨볼 만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올해 1~8월 서울 주택 착공 물량의 **87.5%가 민간, 공공은 12.5%**라고 합니다. 물론 이 수치만으로 공공과 민간의 우열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공이라고 무조건 빠르고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논현1동은 높은 땅값과 다양한 주택 유형, 복잡한 소유관계 때문에 주민 동의율, 보상 방식, 사업성, 추진 속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지역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할수록 논현1동은 민간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분들도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원문 https://naver.me/GhwrlIzQ

소유주 투표 열었습니다 소유주분들 투표해주세요
공부하는청년구역은 빼고 재개발하는 방안이 있거나 나중 공부하는 청년 물건은 현금청산되겠습니다. 민도복은 실현불가능하고 댓글조작에 민간영리업체들이 투표도 조작하고 민간개발 선동하며 영리업체들 이익챙기는 곳일 수 있습니다. 주민들 피해가지 않게 공부하는 청년 아이디 쓰시는 분에게 주의 및 신고 부탁드립니다. 이들은 민도복 개발하는 척하면서 개발이익을 독점하고 그 비용은 주민들에게 떠넘길 위험이 큽니다. 다른 재개발에도 이런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개발시기 지연. 그에 관한 손해 등도 생겼나 잘 보시면 됩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나 영리업체와 아무 관계 없는 논현1동 주민입니다. 논현1동은 다가구, 단독, 아파트, 고급빌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땅값도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보상방식과 사업성을 신중하게 비교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무궁화공원을 진출입로로 활용한다는 계획도 주민 입장에서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민도복이 불가능하다거나 투표조작, 영리업체 개입을 주장하시려면 구체적인 근거부터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냈다는 이유로 현금청산까지 거론하고 신고를 독려하는 건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이 충분히 비교하고 판단할 문제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면서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그럼 공부하는 청년이 먼저 공공도심복합 게시판에서 민가재개발을 홍보하고 두둔하고 분탕질하는걸 멈춰주세요. 주고 받는게 있잖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 게시판에 민도복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들이 올라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을 공유한 겁니다. 공주복과 민도복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보상방식과 비례율, 논현1동의 특성을 비교해 보니 민도복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정 사업방식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느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며 주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보상금. 종전평가액 비교 자료 있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아직 공식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민간은 종전자산평가액에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한다는 점에서 공공과 보상구조에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논현1동은 땅값이 높고 소유자별 이해관계도 복잡한 만큼, 단순 감정평가액뿐 아니라 비례율과 최종 분담금까지 비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공공·민간 양쪽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중요한시기에 합심해도 정부에서 해줄까 말까인데 분란죄는 강력하게 조치해야합니다..
커뮤니티 물흐리는 파렴치한 앵무새에게 고통받지 마시고 소유주분들은 신고부탁드립니다 신고방법 사진첨부드립니다. 1)댓글신고 2)건의사항 신고하시고나서 차단하시면 고립돼서 혼자 떠드는셈이 될테니 많이들 부탁드립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 관계자도 아니고, 논현1동에서 재개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평범한 주민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장단점과 보상방식을 제대로 비교해 보고 주민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실제로 어제 투표에서도 56%가 공공·민간 모두 객관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광고나 선동으로 몰아가고, 신고 방법까지 공유해야 할 일인지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제가 공유한 정보가 틀렸다면 근거를 들어 지적해 주세요. 얼마든지 확인하고 바로잡겠습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건설적인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이 있는데 안보이는 걸보니 또 그 인간인 듯 한데 뭐라 짖어대고있을지.. 1)다른 분들이 민도복이 불가능한 팩트를 짚어주고 대안은 있냐고 물어봐도, 그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포기하는건 이르다! 설명회와서 들어봐라 식의 (대안이 정말 뭔가해서 설명회 가봤는데 그래서 여러분의 동의율이 중요하다! 원툴)이딴 무한 앵무새질. 2)중립적인듯 말하지만 정작 대부분 타사업 홍보와 언급만 하는 역겨운 가면질 3)구역내 논현동 주민을 자처하지만 정작 구역내 주민인증은 거부. 다른 분 댓글보니 무궁화공원으로 시비거는듯한데, 민간은 정작 무궁화공원 포함 4개 공원, 초등학교, 성당, 교회까지 전부다 포함해서 개발 ㅋㅋㅋ 아 그거 그대로 돌려준다고요? 공주복도 공원 가져가는만큼 그만큼 다시 공원으로 기부합니다^^ 진짜 이중잣대 개역겨움.
관삼있게 보고있는데 남북대치상황 같기도. 여야대립같기도.천혜의 입지안에서 두동강난거 수습하시고 어여 하나로 통일시키시길...근데 이런대치면 암것도 못할듯요. 싸우다가 공주복 한정타임 3년 순식간지나갈듯요. 지금부터 죽기산기해야 내년에 희망있지...내년은 신규지역들과 피드백받은 탈락받은곳까지 경쟁률 더 높아질텐데......걱정됩니다
제가 논현1동 특성에대해 공부한 결과 개인적인 생각은 논현1동은 민도복으로 힘을 모을때입니다
@익명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느낀 생각도 말 못 하나요? 논현1동은 다가구, 단독, 아파트, 고급빌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땅값도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보상이 중요한데 공주복은 수용 방식에 일반 재개발처럼 비례율을 적용하지도 않죠. 과연 소유자들의 동의를 쉽게 얻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대로변 무궁화공원까지 진출입로로 활용한다는 계획은 걱정스럽습니다. 주변 건물은 물론 주민과 직장인들의 소중한 쉼터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공공 추진 관계자분들이 보고 계신다면 무궁화공원 부지만큼은 구역계에서 제척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런 논현1동 특성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민도복에 힘을 모을 때라고 봅니다. 그냥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내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주복 게시판인데 자꾸 다른 글을 쓰시는 분이 계시는듯해서 음...일당백이신가... 내일 재개발닷컴에 민원릴레이 가시지요~ 이것부터 시작인듯 합니다. 저도 전화하겠습니다. 공주복 구역계인데 자꾸 이상한글을 쓰시는 한분이 계신다. 이에 혼돈을 겪는 지나가는 분들이 계신다. 공주복이 될까 안될까 비판적인 글들이 아니고 자꾸 다른 구역계 얘기를 끄집어내신다~~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