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복 방에 이 기사 올리니까 강퇴되었다던데 ㅋㅋ 대신에서 이렇게 급여를 많이 주나 봅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90163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민도복 방에 이 기사 올리니까 강퇴되었다던데 ㅋㅋ 대신에서 이렇게 급여를 많이 주나 봅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90163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2건 | 27건 | 23건 |
| 매물 가격 | 4억~ | 9.3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337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216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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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00가구 멸실도 12개 구역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으로 2~3년 내 사라지는 집이 4만8000가구가 넘는... 사업별로는 주택정비형 재개발로 인한 멸실이 2만8670가구로 전체의 59% 규모다. 이런 지역은 단독·다세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둘러싼 정책적 불확실성이 걷힐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시장직 상실 가능성이 신속통합기획과 각종 규제 완화 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던 만큼, 이번 판결을 계기로 서울시 정비사업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고등법...
사업 추진배경 ●강동구 성내동 174-13번지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승강장 경계에서 350m 이내에 전체 사업지가 포함되는 1차 역세권이나 노후·불량건축물 비율이 67.7%로 노후주택이 밀집하고 협소한 도로와 열악한 기반시설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임 ●강동역 주변으로 고층 공동주택과 역세권 활성화사업 및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변 개발사업...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자양동 재개발을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같은 자양동이고, 한강도 가까운데 가격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조합이 설립됐다는 곳도 있고,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만드는 곳도 있습니다. 3천 세대 가까운 대단지가 예정된 곳이 있는가 하면, 아직 공급 규모가 나오지 않은 곳도 있고요. 그런데 매물 설명을 보면 대...
<도심공공주택사업의 진실> *3줄 요약 : 아파트에 LH 브랜드 안달음 / 임대비율 상대적으로 낮음/ 사업속도 빠름(사업시작 5년 내 착공 1곳, 시공사 선정단계 7곳) / 현재 도심공공(시즌2) 신청 지역: 강남2곳, 서초4곳, 송파1곳, 용산3곳 등 44곳 Q. LH 추진 사업이라서 아파트에 LH 단다? A. NO! 아파트 브랜드는 시공사 브랜드(삼성물산, DL E&C, GS건설, 두산건설 등 시공평가 상위권 건설사들이 대다수 참여)로 진행됩니다. LH 달지 않습니다. Q. LH 추진 사업이라서 임대비율이 높다? A. 시즌1 선정 된, 신길2구역과 증산4구역의 경우로 설명드립니다. < 유형별 세대수 기준> - 이익공유형주택의 세대수는 전체주택의 20% 이상 - 임대주택의 세대수는 전체주택의 12% 이상 - 임대주택 연면적 비율은 전체 주택의 8% 이상 민간재건축 임대비율이 평균 20%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이건 따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비율은 도시정비법이 아닌 해당 사업법령이 기준입니다. Q. LH 추진 사업이라고 빠른 게 아니다? 더 느릴 수 있다? A. 일반적으로 재개발에 15~25년 걸리는 평균 기간과 달리, 현재 인천 제물포(후보자 선정 이후 5년만에 2026년 착공 예정), 증산4, 신길2 등 7곳 시공사 선정 완료) 등 많은 곳들이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느린 경우는 대다수가 민간재개발 등 다른 사업방식으로 진행하자는 반대파의 훼방때문에 늦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LH 보도자료 발췌: www.molit.go.kr/USR/NEWS/m_72/dtl.jsp?id=95091631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도심 복합사업을 승인할때 사용하는 공공기여, 기부채납에 대한 서울시 운영기준 문서 업로드 하오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문서가 시즌1 기준인지라 이 점 유의해서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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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급하게 쓰느라 오자가 있었네요. '펜트하우스 준다고 해서' -> '펜트하우스 준다고 해도' 역삼 1동 임장을 갔을 때. 비싼 단독 집이 너무 많더라구요. 100억짜리 집 가진 사람한테 50억 보상해준다고 하면 당연히 반대하는 구조라. 여기는 비싼 단독이 별로 없는지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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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복 방에 이 기사 올리니까 강퇴되었다던데 ㅋㅋ 대신에서 이렇게 급여를 많이 주나 봅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90163

@논현 파이팅 최근 눈여겨볼 만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올해 1~8월 서울 주택 착공 물량의 **87.5%가 민간, 공공은 12.5%**라고 합니다. 물론 이 수치만으로 공공과 민간의 우열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공이라고 무조건 빠르고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논현1동은 높은 땅값과 다양한 주택 유형, 복잡한 소유관계 때문에 주민 동의율, 보상 방식, 사업성, 추진 속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지역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할수록 논현1동은 민간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분들도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원문 https://naver.me/GhwrlIzQ

소유주 투표 열었습니다 소유주분들 투표해주세요
공부하는청년구역은 빼고 재개발하는 방안이 있거나 나중 공부하는 청년 물건은 현금청산되겠습니다. 민도복은 실현불가능하고 댓글조작에 민간영리업체들이 투표도 조작하고 민간개발 선동하며 영리업체들 이익챙기는 곳일 수 있습니다. 주민들 피해가지 않게 공부하는 청년 아이디 쓰시는 분에게 주의 및 신고 부탁드립니다. 이들은 민도복 개발하는 척하면서 개발이익을 독점하고 그 비용은 주민들에게 떠넘길 위험이 큽니다. 다른 재개발에도 이런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개발시기 지연. 그에 관한 손해 등도 생겼나 잘 보시면 됩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나 영리업체와 아무 관계 없는 논현1동 주민입니다. 논현1동은 다가구, 단독, 아파트, 고급빌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땅값도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보상방식과 사업성을 신중하게 비교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무궁화공원을 진출입로로 활용한다는 계획도 주민 입장에서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민도복이 불가능하다거나 투표조작, 영리업체 개입을 주장하시려면 구체적인 근거부터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냈다는 이유로 현금청산까지 거론하고 신고를 독려하는 건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이 충분히 비교하고 판단할 문제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면서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그럼 공부하는 청년이 먼저 공공도심복합 게시판에서 민가재개발을 홍보하고 두둔하고 분탕질하는걸 멈춰주세요. 주고 받는게 있잖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 게시판에 민도복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들이 올라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을 공유한 겁니다. 공주복과 민도복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보상방식과 비례율, 논현1동의 특성을 비교해 보니 민도복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정 사업방식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느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며 주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보상금. 종전평가액 비교 자료 있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아직 공식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민간은 종전자산평가액에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한다는 점에서 공공과 보상구조에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논현1동은 땅값이 높고 소유자별 이해관계도 복잡한 만큼, 단순 감정평가액뿐 아니라 비례율과 최종 분담금까지 비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공공·민간 양쪽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중요한시기에 합심해도 정부에서 해줄까 말까인데 분란죄는 강력하게 조치해야합니다..
커뮤니티 물흐리는 파렴치한 앵무새에게 고통받지 마시고 소유주분들은 신고부탁드립니다 신고방법 사진첨부드립니다. 1)댓글신고 2)건의사항 신고하시고나서 차단하시면 고립돼서 혼자 떠드는셈이 될테니 많이들 부탁드립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 관계자도 아니고, 논현1동에서 재개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평범한 주민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장단점과 보상방식을 제대로 비교해 보고 주민들이 직접 판단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실제로 어제 투표에서도 56%가 공공·민간 모두 객관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광고나 선동으로 몰아가고, 신고 방법까지 공유해야 할 일인지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제가 공유한 정보가 틀렸다면 근거를 들어 지적해 주세요. 얼마든지 확인하고 바로잡겠습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건설적인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이 있는데 안보이는 걸보니 또 그 인간인 듯 한데 뭐라 짖어대고있을지.. 1)다른 분들이 민도복이 불가능한 팩트를 짚어주고 대안은 있냐고 물어봐도, 그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포기하는건 이르다! 설명회와서 들어봐라 식의 (대안이 정말 뭔가해서 설명회 가봤는데 그래서 여러분의 동의율이 중요하다! 원툴)이딴 무한 앵무새질. 2)중립적인듯 말하지만 정작 대부분 타사업 홍보와 언급만 하는 역겨운 가면질 3)구역내 논현동 주민을 자처하지만 정작 구역내 주민인증은 거부. 다른 분 댓글보니 무궁화공원으로 시비거는듯한데, 민간은 정작 무궁화공원 포함 4개 공원, 초등학교, 성당, 교회까지 전부다 포함해서 개발 ㅋㅋㅋ 아 그거 그대로 돌려준다고요? 공주복도 공원 가져가는만큼 그만큼 다시 공원으로 기부합니다^^ 진짜 이중잣대 개역겨움.
관삼있게 보고있는데 남북대치상황 같기도. 여야대립같기도.천혜의 입지안에서 두동강난거 수습하시고 어여 하나로 통일시키시길...근데 이런대치면 암것도 못할듯요. 싸우다가 공주복 한정타임 3년 순식간지나갈듯요. 지금부터 죽기산기해야 내년에 희망있지...내년은 신규지역들과 피드백받은 탈락받은곳까지 경쟁률 더 높아질텐데......걱정됩니다
제가 논현1동 특성에대해 공부한 결과 개인적인 생각은 논현1동은 민도복으로 힘을 모을때입니다
@익명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느낀 생각도 말 못 하나요? 논현1동은 다가구, 단독, 아파트, 고급빌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땅값도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보상이 중요한데 공주복은 수용 방식에 일반 재개발처럼 비례율을 적용하지도 않죠. 과연 소유자들의 동의를 쉽게 얻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대로변 무궁화공원까지 진출입로로 활용한다는 계획은 걱정스럽습니다. 주변 건물은 물론 주민과 직장인들의 소중한 쉼터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공공 추진 관계자분들이 보고 계신다면 무궁화공원 부지만큼은 구역계에서 제척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런 논현1동 특성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민도복에 힘을 모을 때라고 봅니다. 그냥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내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주복 게시판인데 자꾸 다른 글을 쓰시는 분이 계시는듯해서 음...일당백이신가... 내일 재개발닷컴에 민원릴레이 가시지요~ 이것부터 시작인듯 합니다. 저도 전화하겠습니다. 공주복 구역계인데 자꾸 이상한글을 쓰시는 한분이 계신다. 이에 혼돈을 겪는 지나가는 분들이 계신다. 공주복이 될까 안될까 비판적인 글들이 아니고 자꾸 다른 구역계 얘기를 끄집어내신다~~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투표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유주인지 알 방법은 없잖아요? 공부를 하는 건 좋은데... 소유주라면 정신 차리세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본인의 자산을 깎아먹는 공부 그만하세요
공주복이 지금으로서 제일 빠른 개발 방법인데, 국토부 lh가 멱살잡고 가는 거니까요.. 근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이 민도복에 현혹되어서 참...안타깝네요.. 아직 운영기준도 안 나오고 사례도 없는 주거중심형 민도복...완전 허황이죠. 민도복 추진하는 사람들은 소유주도 아닌데 분탕질을 하니까, 너무 보기가 안좋네요. 특히 저 공부하는 청년..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해 온 청년입니다. 저는 공공이든 민간이든 어느 한쪽의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을 아끼는 평범한 주민입니다. 논현1동은 용도지역도 다양하고 주택과 상권이 공존하는 만큼, 충분한 정보와 비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일이 바빠져 활동은 줄이겠지만,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객관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결과든 존중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보 공유를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일이 바빠져 활동은 줄어들겠지만,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시간이 허락하는 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저는 추진위나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민일 뿐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확한 정보는 각 추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상담받고, 사업 방식과 보상 조건 등을 비교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올바른 판단이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 청년 언제든와.....투표에서 이겼으니 ..ㅋ 근데 선택지가 너무 하네.....우릴 바보로 아는구나..ㅜㅜ.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공주복은 동의율만 나오면..5년내 착공할수있음...물들어올때 노 저어야함 민도복 5년내 착공할수 있으면 완전 적극 엄청 밀어줄께.. 법 바꾸는데만 몆년 일반상업건물주 동의받는데만 20년걸리고 지금정부 끝나면 기약없는 기다림... 재개발은 속도가 곧 수익...아니...공도복 커뮤에서 반대동의서 걷는 민도복 장점을 굳이 도배하며..객관적이라고 주장하는 당신은 정말 요상합니다..
특정인이 공도복 여론 조작을 계속 하는데... 게시판 관리자가 있나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이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내용을 도배를 하는데 이거 업무방해 아닌가?... 여기 게시판은 공도복 게시판입니다. 관리자는 조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