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논현 공도복 설명회에는 dl에서 아크로 물티슈 나눠주시더라구요 ㅎㅎ 후보지 선정되면 신속하게 동의해서 하이엔드로 가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9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09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90-1 서진플로렌스190 4층 전용 8.29평 | 4.07억 공주가 2.53억 | 7,956만/평5.12평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7.27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4층 전용 8.99평 | 5.1억 공주가 3.46억 | 8,624만/평5.91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5건 | 12건 | 22건 |
| 매물 가격 | 3.7억~ | 22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8,402만 | 1.1억 | 6,789만 |
| 전용평당가 | 5,423만 | 7,344만 | 3,83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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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오는 10월 총회를 목표로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주요 협력업체 선정에 본격 착수했다. 2021년 용산구 제1호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이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까지 빠르게 절차를 밟아온 데 이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업체 선정에 돌입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2구역 ...
김 의원은 "오 시장 주택 공급 정치적 브랜드를 '신통기획'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재개발 현장 등에 가서 들어보면 하나도 신통하지 않다"며 "오 시장도 이제 정신 차리고 도심 공공참여형 재개발 등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

사업 추진배경 ●장위13-2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의 일부로 ●뉴타운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려 했으나 주민 반대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되고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어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으나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음 ●현재 노후도 61.7%로 노후·불량 주택 ...
5번째 실패, 도대체 왜? 대흥5구역 : 재개발닷컴 1️⃣ "잇따른 미선정, 대흥5구역의 주요 추진 경과" 마포구 대흥동 22-55번지 일대 대흥5구역(가칭)은 마포 정비사업지 중에서도 입지적 가치가 단연 돋보이는 구역입니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6호선 대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여의도(YBD) 및 광화문(CBD) 접근성이 뛰어나며,...
신논현역 주변은 일반 상업지구에요. 즉 민도복 성장거점을 해도 용적율 600% 밖에 못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기서 절반은 비주거 이고요, 그리고 남은거에서 인센받은 용적률의 40%를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는데 무슨 사업성이 좋다고 하시는지요. 아직까지 강남구에서 중심상업지구는 저기 테헤란로 입니다. 서울시 도심 내 성장거점 민도복은 일반 상업지역에서는 600% 용적율이 최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6월 논현 공도복 설명회에는 dl에서 아크로 물티슈 나눠주시더라구요 ㅎㅎ 후보지 선정되면 신속하게 동의해서 하이엔드로 가요


★민도복 측의 주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구역계 사기 본인들은 신논현-논현-학동-언주 전체 구역이라고 홍보하고 다님 ----------------------------- Q질문1 : 민도복은 1종은 제외된다는데 어떻게 할건가요? A민도복 : 1종 제외하고 신청했구요, 나중에 서울시랑 말해서 포함시킬거에요. 의문점) -서울시가 1종을 포함시켜준다는 보장은 있나요? -나중에 포함해준다고 치죠 근데 애초에 1종 때문에 구역모양 깨져서 선정 안될수도 있지않나요? -그것 때문에 민도복 말만 믿고 공주복 기회를 놓치게되는 1종은요? ★제일 중요한건 일단 구역은 1종 뺴고 홍보하셨야지 왜 전체라고하나요? 저 토지이용계획도는 쏙 숨기죠 -------------------------- Q질문2 : ①대로변 천억대 빌딩들 ②먹자골목 ③가구거리(아래 그림참조)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A민도복 : 대로변 빌딩은 제외하고 갑니다 먹자골목은 사업 진행 들으면 건물주들이 흔쾌히 승낙할겁니다 가구거리는 어떤 생각인지 글쓴이인 저는 모르겠네요 의문점) -대로변 빌딩은 왜 구역에 아직도 포함돼있나요? -먹자골목은 논현동 메인 상권이라 활발한 곳이고 전통시장도 다수 포함돼있어 수십년간 생계를 이어온 상인들을 내쫓아야하는데 구청 여론 감당가능한가요? -좋게봐줘서 학동가구거리는 타협가능할듯도 합니다 ---------------------- 구역계 지적을 여러번 했지만 한번도 운영위측에서 해명한적이 없음 롯데타워 100층 짓겠다!라고 무조건 된다!라고 홍보하지만 까놓고보면 도면은 80층인 거죠 논현동에 실제로 살아보신 분들이 많은 공주복 소유주분들은 저 구역계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논현동을 1도 모르는구나 하고 이해하실겁니다.



공도복은 주택소유자 청산사업? 논현1동은 오히려 반대로 봐야 합니다 논현1동에서 “공공도심복합사업(공도복)은 결국 주택소유자를 청산시키는 사업”이라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업 구조와 현재 추진 상황을 제대로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막연한 선동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무엇이 만들어질 수 있고, 어디까지 진행됐으며, 제도적으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① 최종 개발 규모부터 다릅니다 공도복 → 4,000세대 이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현재 제시되는 구상상 약 1,200세대 주상복합 + 업무시설 중심의 개발입니다. 논현1동처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주거지를 확보하고 노후 주거지를 제대로 정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아파트 4천 세대 이상 규모로 재편될 수 있는 공도복과 1,200세대 수준의 주상복합·업무지구 구상은 사업의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② 개발 대상지도 다릅니다 공도복은 기본적으로 논현1동의 노후 빌라촌을 중심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반면 민도복은 논현1동에서 영동시장과 대형 빌딩, 주요 상업·업무시설까지 포함하는 구역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대형 건물주와 상가 소유자까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구역을 실제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묶고 주민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럴듯한 개발계획을 그리는 것”과 “실제로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묶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③ 지금 누가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까? 논현1동 공도복은 이미 소유주 30% 이상이 사업 추진 의향을 보인 상태입니다. 반면 민도복은 아직 주민동의가 어느 정도 확보될 수 있을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주민입니다. 계획도 중요하지만 주민동의 → 구역 확정 → 사업 추진 →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이미 주민들의 참여가 확인되고 있는 공도복과, 앞으로 주민동의를 만들어가야 하는 민도복을 동일선상에서 놓고 “민도복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④ 확실성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공도복은 이미 제도가 시행되고 있고 선행사업과 추진 사례가 존재하는 사업 방식입니다. 반면 논현1동에서 이야기하는 민도복 방식은 아직 첫 시도에 가까운 사업입니다. 물론 새로운 제도가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제도와 아직 실제 사업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식 중 어느 쪽의 사업 리스크가 더 낮은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민간이니까 무조건 좋다” “공공이니까 무조건 청산된다” 이렇게 단순하게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⑤ 공도복에는 제도적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공도복은 단순한 일반 재개발과 달리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제도적 인센티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와 임대수익 일부 지원 등 사업성 보완 장치가 있다는 점도 주민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도복을 무조건 “공공이 가져가고 주민은 청산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한 주장입니다. 결국 논현1동 주민이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4천 세대 이상 아파트로 주거환경을 통째로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사업인가? 아니면 영동시장·대형빌딩 등 복잡한 이해관계를 포함해 1,200세대 주상복합과 업무지구를 만드는 계획인가? 그리고 이미 소유주 30% 이상이 참여한 사업인가, 아니면 앞으로 주민동의를 확보해야 하는 사업인가? 사업은 말이 아니라 구역계, 동의율, 제도, 선행사례, 사업성 그리고 실제 추진 가능성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처럼 노후 빌라가 밀집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라면, 저는 무엇보다 “가장 빨리, 가장 확실하게, 가장 많은 주민에게 주거환경 개선의 기회를 줄 수 있는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도복을 ‘청산사업’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실제 제도와 사업 구조부터 제대로 비교해 봅시다. 논현1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고문도, 공포마케팅도 아닙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택해서 하루라도 빨리 삽을 뜨는 것입니다. 🇰🇷 저는 논현1동의 입지가 대한민국 1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논현1동의 입지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최상급 입지, 나아가 제대로 된 대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대한민국 1등급 주거지로 도약할 잠재력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압구정·반포의 한강변 아파트촌은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는 압구정·반포와는 또 다른 압도적인 입지적 장점이 있습니다. 🚇 강남 GBD 한복판,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통 논현1동은 단순한 강남 주거지가 아닙니다. 강남 GBD 업무지구 한복판에 위치하면서 ▶ 7호선 논현역·학동역 ▶ 9호선 언주역·신논현역 ▶ 신분당선 신논현역 ▶ 수많은 간선·지선버스 ▶ 광역버스 노선 등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강남의 핵심 업무지구와 상업지구, 주요 주거지를 모두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압구정·반포가 한강변이라는 압도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면, 논현1동은 강남 중심 업무지구와 교통망을 품은 입지라는 또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곳에 대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온다면? 현재 논현1동의 가장 큰 약점은 입지가 아닙니다. 노후한 주거환경입니다. 낡은 빌라와 좁은 골목, 부족한 주차공간 등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입지에 비해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심공공복합사업을 통한 대규모 신축 아파트 공급이 논현1동의 가치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다고 봅니다. 4,000세대 이상 규모의 초대형 신축 단지가 들어서고, ✔️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 체계적인 도로·보행환경 ✔️ 충분한 주차시설 ✔️ 조경·커뮤니티 시설 ✔️ 쾌적한 주거환경 ✔️ 대규모 도심 주택공급 이 현실화된다면 지금의 논현1동과는 전혀 다른 지역이 될 것입니다. 💰 “입지가 좋은데 왜 지금까지 가격이 덜 올랐을까?” 오히려 이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입지가 부족해서 저평가된 것이 아니라 노후 주거환경이라는 디스카운트 요인이 존재했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디스카운트가 대규모 신축으로 사라진다면? 입지는 그대로인데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압구정·반포와 가까우면서 강남 GBD 한복판에 있고, 지하철 7·9호선과 신분당선 접근성이 뛰어난 대단지 신축 아파트. 이 조합은 상당히 희소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반포의 준신축·구축 아파트들과도 충분히 비교될 수 있는 강남 핵심 주거지로 올라설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래 가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입지에 대규모 신축이라는 상품성을 더했을 때 자산가치가 크게 재평가될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합니다. 🏆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강남 랜드마크 4,000세대가 넘는 초대형 단지가 강남 중심부에 들어선다면 단순히 아파트 한 단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논현1동 = 강남의 새로운 초대형 주거 랜드마크” 라는 지역 이미지 자체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심 한복판에서 이 정도 규모의 대단지를 새로 공급하는 것은 앞으로 갈수록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개발이 성공한다면 희소성과 상징성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전국 어디서든 이름을 들으면 알 수 있는 강남 대표 대단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단순한 집값 상승보다 중요한 것 저는 개발의 가치를 단순히 “얼마 오르느냐”로만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좋은 주거환경과 대단지의 상징성은 그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과 지역 위상 자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논현1동을 바라보던 이미지가 노후 빌라촌 → 강남 중심 초대형 신축 주거지 로 바뀐다면 주민들이 느끼는 자긍심도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대단지 브랜드와 희소성, 입지 프리미엄이 결합되면 고급 주거지로서의 상징성과 사회적 인식도 함께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여기에 SK하이닉스 강남 사옥까지 여기에 SK하이닉스 강남 사옥이라는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오게 된다면 논현1동의 직주근접 가치도 더욱 부각될 수 있습니다. 강남 GBD 핵심 업무지구와 초대형 신축 주거단지가 바로 맞닿는 구조. “SK하이닉스 직주근접이 가능한 강남 핵심 주거지” 라는 새로운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논현1동의 미래를 크게 봅니다 압구정은 한강변이라는 최고의 장점이 있고, 반포는 한강과 강남 주거지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삼성동 역시 대형 개발사업과 잠실 MICE 연계라는 엄청난 미래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은 무엇을 가지고 있을까요? 강남 GBD 중심 입지 + 압구정·반포 사이의 입지 + 7·9호선 + 신분당선 + 광역교통 + 대규모 신축 가능성 + 초대형 도심 주거공급 + SK하이닉스 직주근접 기대 저는 이 조합이 대한민국에서 흔한 입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중 하나에 새로운 강남 랜드마크를 만드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논현1동을 기준으로 미래를 판단하지 말고, “이 입지에 4,000세대 이상 초대형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어떤 모습일까?” 를 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입지에 걸맞은 주거환경.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 그리고 논현1동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동네. 저는 그것이 우리가 도심공공복합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강남의 노후 주거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남 초대형 신축 주거지’를 꿈꿔볼 때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72832447
공도복이 아니라 공주복입니다
민도복 글 쓰신분이시군요 ㅎ ㅎ 공공도심주택복합 줄여서 공도복 공주법 둘다가능
공도복은 주택소유자는 청산대상이라고 하던데 맞나요?
다음주에 발표 난다는게 후보지선정을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구 지정을 말하는 겁니까?
📢 논현1동, 후보지 선정이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입니다 다음 주 발표에서 논현1동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선정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본지구까지 가느냐”입니다. 먼저 정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음 주 발표 = 후보지 선정 👉 후보지 선정 ≠ 본지구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뒤에는 LH와 서울시·강남구가 사업을 구체화하고 주민동의를 확보하면서, 후보지 선정 → 예정지구 → 주민동의 확보 → 본지구 지정 → 복합사업계획 승인 → 이주·철거 → 착공 → 입주 순서로 사업이 진행됩니다. 🚀 논현1동 예상 로드맵 2026년 8월 ▶️ 후보지 선정 2026년 하반기~2027년 ▶️ LH 사업 검토 및 구역계·사업계획 구체화 ▶️ 주민설명 및 동의서 확보 ▶️ 예정지구 지정 추진 2027년 전후 ▶️ 본지구 지정 목표 2027~2029년 ▶️ 복합사업계획 수립·통합심의·사업계획 승인 2029~2030년 전후 ▶️ 이주·철거 및 착공 2033~2035년 전후 ▶️ 입주 목표 ※ 위 일정은 논현1동이 후보지로 선정되고 주민동의 및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전제의 예상 일정입니다. 실제 일정은 동의율, 심의, 사업계획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동의입니다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사업이 자동으로 본지구까지 가는 것은 아닙니다. 선정 직후 주민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논현1동은 이미 많은 소유주분들이 의향서를 제출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후보지 선정이 발표된다면 그때부터는 “될까, 안 될까?”를 논쟁할 단계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인가?”를 고민할 단계입니다. 특히 강남구 논현1동의 입지와 주택 노후도, 좁은 도로와 주차·소방차 진입 문제 등 정비 필요성을 생각하면 더 이상 노후 주거환경을 방치할 이유가 없습니다. 🏠 논현1동의 목표는 단순한 후보지 선정이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 → 본지구 지정 → 사업계획 승인 → 착공 → 입주 가능한 한 빠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우리 동네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이번 후보지 선정이 확정된다면 이제부터가 진짜 속도전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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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기사는 8월에 후보지 발표 난다고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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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 조합원이 왜 여기서 선동하고 거짓정보 올리세요? 쪼개기 지금까지 많지 않아요.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목4 분이 왜 여기서? 쪼개기 아직 되지도 않았구요 염려할 뿐 입니다 다른데 비해 양반이고. 용강동구역에도 물리기 좋다 글쓰셨던데 왜 강남 논현1에도 와서 이러시는지? 잘모르시면 추측성 댓글 삼가세요
안녕하세요. 오해가 있는 듯하여 글 올립니다. 논현1동이 갈등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구역내에서 진행되는 사업방식이 2가지여서 그렇습니다. 같은 사업의 다른 주체가 아니라 다른 사업의 다른 주체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공주복 (5월 8일 공모접수/주민찬성의향서필수) 진행한 뒤 민도복(6월 접수/단체 제안)이 진행됐습니다. 민도복은 논현동 전체 포함/공주복은 논현동 저층주거지로 구역은 절반정도 겹치네요. 민도복이 나쁜 정비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 논현1동 거주지 내 소유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맞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논현동 주민들은 주상복합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2. 논현동 주민들은 원주민에게 이익이 높은 분상제 제외를 원합니다. 3. 논현동 주민들은 1종거주지역도 종상향or용적률120%이상 상승해서 사업성을 높이고 싶습니다. 4. 논현동 주민들은 임대수익 일부 보전을 해주는 제도를 이용해 주민간의 분쟁을 줄이고 싶습니다. 5. 논현동 주민들은 무엇보다!! 시장, 대형건물주들의 반대없이 빠른 진행의 사업, 이미 사례가 있는 사업, 추가분담금이 없어 부담 적은 사업, 투명한 사업!! 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가야 합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많이 의향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현존하는 재개발 방식 중에서도 다가구 소유주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사업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정한 임대료·이주 관련 지원 방안 등을 LH와 협의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에게 불리하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동 일부에서 제기되는 민간도심복합 쪽의 주장과 프레임이 과도하게 씌워진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 방에도 다가구 통건물주분들이 계시고, 이미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사업성을 직접 계산해 보고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에 참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의향서를 제출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 “다가구 때문에 면적 동의율을 채우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실제로는 이미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로 상당한 면적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1종 다가구 소유주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면적 기준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정 이후입니다. 논현1동이 공공도심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다가구 소유주분들을 더욱 많이 모시고, LH와도 임대료·이주 및 각종 지원책에 대해 최대한 좋은 조건을 협의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소유주분들도 이런 부분을 단순히 ‘내 돈이 나가는 지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가구 소유주와 함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상생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정 이후에는 주민대표들도 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일 잘하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리더들이 그러하듯, 주민과 관이 서로 협조해서 불필요한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이 결국 모든 소유주의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다가구와 단독주택, 다세대, 아파트 등 소유주가 서로 편을 가를 이유가 없습니다. 논현1동의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성을 높이고, 최대한 빠르게 새 아파트로 바꾸려면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의 약점이 아니라 사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와 함께 상생하며 갑시다. 그리고 선정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좋은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합시다.우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공공도심복합 중 가장 빨리 삽 뜨고 가장 빨리 입주합시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사업에 들어오고자 하는 구역의 소유주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관에도 최대한 협조하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은마아파트에 버금가는 규모의 세대수까지 만들어서 더 많은 소유주분들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가장 작은 평형부터 원룸형 주택까지 다양하게 구성해서, 근생이나 감정평가액이 작아서 사업 참여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최대한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누구 하나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유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선정 이후에도 주민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LH와 관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소유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함께 고민한다면 충분히 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빠르게 삽 뜨고, 빠르게 입주하고, 최대한 많은 소유주가 함께 웃는 사업! 저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함께 고민하면 분명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습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 같이 갑시다!
공유 감사합니다. 다가구 입장에서는 공도복이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권리가 침해만 되는건 아닌지 우려되어 전문가분께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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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쪼개기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 확산될 것입니다 이번에 꼭 되어야 합니다. 쪼개기 막는것 만으로 공공도심복합 사업성이 압승입니다 공공도심복합 선정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논현1동은 결국 ‘공도복’이 답입니다 —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봅시다 민도복(민간도심복합)이 제도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느냐, 과연 끝까지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느냐를 따져보면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저만의 편견이나 의심일까요? 반면 공도복(도심공공복합)은 상당히 다릅니다. 1차 관문은 국토부의 후보지 선정, 2차 관문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그리고 1차 관문인 국토부 선정을 통과한다면 분위기는 지금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동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월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공식적으로 선정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보상·분양 절차가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소유주들의 생각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누구도 논현1동 전체가 깔끔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구역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1종 저층주거지를 빼고 개발하자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민간 방식은 간선도로변 규제와 상가·근린생활시설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구역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사업성을 확보할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상권이 이미 쇠퇴한 지역이라면 가능성을 논의해볼 수 있겠지만, 논현1동처럼 기존 상권과 건물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한 곳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소유주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논현1동에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한 공도복이 더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와 서울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끌고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사업 추진 과정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느냐입니다. 선정 이후에는 사업 절차가 구체화되고, 권리산정과 보상·분양 등에 대한 기준이 제시되면서 지금까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불안도 하나씩 해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지분 쪼개기 등 투기적 행위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작동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가장 화려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실제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민도복이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복잡한 토지이용과 상가·다가구·단독주택 소유관계, 간선도로변 문제 등을 생각하면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을 먼저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논현1동에는 공도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에는 ‘공공도심복합’, 말 그대로 ‘공주복’이 답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국토부라는 1차 관문을 통과하고, 그다음 소유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논현동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황소처럼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논현동은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결과로 답할 날이 올 것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선택합시다. 천천히 가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갑시다. 논현1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갑시다. 논현1동은 결국 ‘공도복’이 답입니다 —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봅시다 민도복(민간도심복합)이 제도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느냐, 과연 끝까지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느냐를 따져보면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저만의 편견이나 의심일까요? 반면 공도복(도심공공복합)은 상당히 다릅니다. 1차 관문은 국토부의 후보지 선정, 2차 관문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그리고 1차 관문인 국토부 선정을 통과한다면 분위기는 지금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동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월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공식적으로 선정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보상·분양 절차가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소유주들의 생각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누구도 논현1동 전체가 깔끔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구역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1종 저층주거지를 빼고 개발하자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민간 방식은 간선도로변 규제와 상가·근린생활시설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구역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사업성을 확보할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상권이 이미 쇠퇴한 지역이라면 가능성을 논의해볼 수 있겠지만, 논현1동처럼 기존 상권과 건물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한 곳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소유주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논현1동에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한 공도복이 더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와 서울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끌고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사업 추진 과정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느냐입니다. 선정 이후에는 사업 절차가 구체화되고, 권리산정과 보상·분양 등에 대한 기준이 제시되면서 지금까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불안도 하나씩 해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지분 쪼개기 등 투기적 행위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작동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가장 화려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실제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민도복이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복잡한 토지이용과 상가·다가구·단독주택 소유관계, 간선도로변 문제 등을 생각하면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을 먼저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논현1동에는 공도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에는 ‘공공도심복합’, 말 그대로 ‘공주복’이 답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국토부라는 1차 관문을 통과하고, 그다음 소유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논현동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황소처럼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논현동은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결과로 답할 날이 올 것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선택합시다. 천천히 가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갑시다. 논현1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갑시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주제넘게 첨언 하나 하자면, 너무 커뮤니티 글 작성에 몰입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도 잘 집중하시면서 나아갑시다.
@익명 감사합니다. 다음주 발표까지 홍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오히려 시간이 부족합니다. 공도복에 열정을 다하여 온 희생과 몸을 바치겠습니다
딱히 갈등도 없어요 이정도는
공도복 기대 기대 짱입니다
논현1동, 이제는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음 주면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후보지 선정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덕분에 많은 의향서가 접수되었고, 논현1동은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업 후보지로 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법인에서 매입 제안 우편물까지 발송되는 등 논현1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강남권에서도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민간도심복합 자체가 나쁜 제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논현1동에는 도심공공복합이 더 적합한 사업방식이라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민들이 원하는 주거환경이 다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주상복합 중심의 개발보다 대단지 일반 아파트입니다. 반포자이와 같은 대규모 단지처럼 넓은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기대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과거 39층 주상복합에 거주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관리비 부담이 크고 평면 활용도가 아쉬웠던 경험 때문에 논현1동은 일반 아파트 중심의 개발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원주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사업을 원합니다. 주민들은 단순히 청약을 위한 개발이 아니라 기존 소유주들이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원합니다. 셋째,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개발이 필요합니다. 종상향과 용적률 상향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고,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논현1동에 더 적합합니다. 넷째, 기존 임대인의 부담도 줄이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임대수익 일부 보전 제도 등을 활용해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째,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와 안정성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빠르게 진행되는 사업 ,검증된 제도, 추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사업 ,투명하게 추진되는 사업 입니다. 저는 주거복지 관련 업무와 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왔고, 최근에는 인천도시공사 주거복지 공모전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사례를 검토했습니다. 여러 사례를 살펴본 결과, 논현1동에는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주민에게 유리한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면적 확보가 어렵다는 의견도 있지만, 의향서 제출 과정에서 많은 다가구 소유주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셨고, 현재까지 확보된 면적도 상당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참여가 더 늘어난다면 사업 추진 기반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지정될 경우에는 동일 구역에서 다른 사업방식과 중복 추진이 어려운 만큼, 주민들의 선택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신속한 주택 공급과 사업 실행력을 중요한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논현1동은 구역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공급 효과도 큰 지역인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 주,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뜻깊은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논현1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공공도심복합선정. SK하이닉스 강남사옥 직주근접 기대 신논현 투썸점 카페 바로 맞은편으로 SK하이닉스 강남사옥을 지으면서 저희가 아파트 4400세대 이상으로 바뀌면 하이닉스 강남사옥 신축아파트 최고수혜를 입게 됩니다. 주변에 아파트가 거의 없고 역삼1동은 먹자골목 상권이고 1종 용도지역 빌라권역입니다. 강남사옥 들어오면 협력업체와 전문직 업체들도 따라 들어와서 봉은사로 대로변이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논현1동도 직접 수혜를 봅니다 삼성전자 강남역 사옥보다 50미터 더 높게 지어서 내려다 보라는 회장님 지시라서 예전 르메르디앙 호텔부지인 강남트윈픽스 프로젝트 부지가 적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