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인가요?? 그럼 신뢰가 너무 가는데? 예? 예!? 공주복 반대동의서는 왜 모으세요??ㅋㅋㅋ 공주복 단톡방 의향서 40프로 돌파 토지는 30프로 돌파 어짜피 갈곳은 갑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3건 | 31건 | 22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498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153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조합원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이 너무 적은데...
최근 조합원님들 사이에서 "입찰할 때 여러 건설사가 들어오면 총회에서 설명회 들어보고 투표로 좋은 데 뽑으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정비사업의 실제 생리를 모르고 계신 매우 위험하고 안일한 생각입니다.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선택권' 자체가 입찰 전부터 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지금부터 눈을 뜨고 감시해야 하는지, 핵심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립니다. 1. 다른 건설사는 '들러리'를 서지 않습니다 건설사가 재개발 입찰에 참여하려면 설계안 제안, 홍보, 입찰 보증금 납부 등 수억에서 수십억 원의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만약 조합 집행부가 특정 건설사에게 유리하게 입찰 조건(배점 기준, 자격 제한 등)을 판 짜놓거나 특정 업체 편을 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어차피 가봤자 들러리만 서고 돈만 날린다"고 판단하여 아예 입찰 자체를 포기합니다. 처음에 우리 구역에 있던 현대, SK, 현산 등 건설사 플랜카드가 사라진 이유입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그 업체의 들러리가 되기 싫어서입니다. 2. '선택'이 아니라 '강요'를 받게 됩니다 다른 건설사들이 입찰을 포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경쟁이 사라지고 '단독 입찰'이 됩니다. 총회 투표함에는 [A건설사 VS B건설사]가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특정 건설사 찬성 / 반대] 표지판 하나만 올라옵니다. 조합원들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안 들어도 이 건설사를 뽑을 것인가, 아니면 시공사 선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서 사업을 1~2년 미룰 것인가"라는 말도 안 되는 협박성 기로에 서게 됩니다. 결국 사업 지연이 두려운 조합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단독 입찰한 건설사에 찬성표를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선택권이 소멸하는 순간입니다. 3. 무너진 경쟁의 피해는 오롯이 '조합원 분담금'으로 돌아옵니다. 건설사 간에 치열하게 경쟁이 붙어야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 나옵니다. 경쟁이 있을 때: 공사비 인하 경쟁, 발코니 무상 확장, 고급 마감재 제공, 이주비 지원 혜택 단독 입찰(경쟁 없음): 건설사가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공사비 수용, 조합원 혜택 최소화, 계약 후 공사비 증액 요구에 취약 조합 사무실에서 "요새 추세는 단독 입찰"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합원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쟁을 무력화하고 특정 업체와 손쉽게 계약하기 위한 명분일 뿐입니다. 💡 조합원 여러분,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나중에 총회 가서 투표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입찰 도면과 입찰 지침서가 배포되는 순간 판가름이 납니다. 1. 입찰 지침서가 특정 건설사에만 유리하게 독소 조항으로 짜이지 않는지 대의원회와 이사회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2. 우리 구역에 관심을 보이는 모든 대형 건설사들이 공정하게 들어와 경쟁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달라고 조합에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중간에 P받고 팔고 나갈 사람들에게는 당장의 '속도'만 중요하겠지만, 끝까지 남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실거주 조합원에게는 '적정한 공사비'와 '아파트 품질'이 목숨입니다. 제대로 검증 안 하고 급하게 정한 시공사는 훗날 수억 원의 분담금 폭탄과 공사 중단이라는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옵니다. 경쟁이 살아있어야 우리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가고,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추가분담금이 줄어듭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목소리를 부탁드립니다.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며 서울 자치구들이 권한 확대에 나선 가운데, 종로구의 정비사업 자문단 조례를 둘러싸고 행정 개입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권한 확대가 오히려 추가... ...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주택을 공급하려면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택 재고를 늘려야 한다. 정비사업이 서울 주택 공급의 핵심 경로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나 정비사업은 정책 발표만으로... ...

먼저 상도25구역 그리고 속해있는 지주택 둘다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는것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은 이번 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동작구 추천 검토 보고가 완료된 상도25구역에 대해서 글을 좀 써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상도25구역은 지난 선정위원회에서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중첩으로 인해 미선정이 한...
이제 구성남 대장은 수진이(2)가 하겠습니다 1️⃣ "모란·태평 더블역세권에 구성남 치고 평탄한 입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3603번지 일대에 위치한 수진2구역은 이른바 '구성남' 원도심을 통틀어 가장 탁월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구역 남쪽으로는 8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이, 서북쪽으로는 수인분당선 태평역이 인접해 있는 강력한 더블 역세권(...
공주복을 비판하시는 쟁점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사실 상당 부분은 민도복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들입니다. 예를 들어 매매제한 기준일, 감정평가, 공공기여, 각종 사업 절차상의 제약 등은 공주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특정 제도에 대한 단점만 나열할 것이 아니라, 민도복과 공주복을 동일한 기준으로 놓고 실제 사업성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①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지 ② 사업기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는지 ③ 주민분담금을 얼마나 최소화할 수 있는지 ④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위험은 어느 쪽이 낮은지 ⑤ 용적률·규제완화 등을 통해 주민에게 돌아오는 개발이익이 어느 쪽이 큰지입니다. 공주복의 단점만 이야기하면서 민도복의 동일한 조건이나 현실적인 사업 리스크는 제외한다면 정확한 비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우리 사업지는 '어떤 제도가 이론적으로 더 좋아 보이느냐'보다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성사시키고, 더 빠르게 신축으로 전환시키면서 주민분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정평가나 매매제한, 공공기여 같은 항목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사업 속도·현실성·사업 안정성·주민분담금·최종 개발이익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따져보면 오히려 공주복이 우리 주민들에게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94050099 기자가 민도복 어렵다고 인증해주는 것 같네요 민도복은 접도요건을 맞추기 어렵교 법령 해석도 까다로워요 공공도심복합은 감정평가높게받고 주민분양가 낮고 분담금 최소로 민간보다 가장 큰 이익을 주민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사례 도심공공복합 시즌1 성공지. 신길2. 2021.3.31 후보지 선정. 2021.12.31. 본지구 선정. 2024.12.30 사업계획승인 후보지 지정 후 3년만에 사업계획승인. 빠른 속도 분양가는 34평 10억 7200만. 25평 8억9천정도. 현물보상가(=분양가 개념) 굉장히 싸게 잘 나왔고. 감평도 높게 나와 만족 인근 래미안 에스티움 2017년 완공 10년차 구축이 20억 9천만원 시세. 시공은 포스코 이앤씨 신길2의 사례를 봐도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좋다는건 세상이 다 알아요^^ 민도복이 불가능한 이유 '둘레'의 8분의1 이상 접해야해서 대로변 사각형 한 모서리의 절반 이상의 빌딩을 허물어야하고요 Ex)신논현~논현사이 대로변 모든 빌딩의 절반 철거 거기 시세만 1조는 가볍게 넘을것같아요 우리 공주복 사업말고 민도복 사업의 단점 얘기입니다 우리 공주복 사업이 가장 현실성있는 사업!! 민도복은 상가분양도 문젠데 걍 영동시장 먹자골목 대로변빌딩 이 3개가 가능성이 애초에 매우 희박하죠...지금 일하는 사람 이주 보상금만 해도 수천억일텐데ㅎㅎ 불가능해요 첨언드리자면 성장거점 민도복은 비주거지(상가, 오피스 등)가 절반 이상 채워야져야하고 반대로 말하면 주거지(아파트)는 절반이하로밖에 못넣습니다 성장거점형 민도복은 상가 포함 인데. 상가 분양 안되서 조합원들 분담금 폭탄. 주거 중심형 민도복은 지침.조례도 아직 없음. 신탁사. 업자들 .띄우기 먹튀 라네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 단톡방에 올라온 자료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글 내용 중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다소 단정적으로 표현해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성장거점형 민도복의 공공기여는 전체 개발이익의 절반을 공공이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용적률 상향 등 규제특례로 발생하는 개발이익 일부를 법정 기준에 따라 공공기여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또 공공이라고 해서 공공기여 후 남는 이익이 자동으로 주민 분담금 감소로 이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공 역시 종전자산평가, 현물보상, 공사비 등에 따라 소유자별 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거점형은 주거만 짓는 사업이 아니라 상업·업무 기능을 함께 개발하는 방식이라, 논현동처럼 상업·업무 수요가 있는 입지에서 비주거시설이 무조건 사업성의 악재라고 단정하기도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추정분담금도 나오지 않은 단계에서 “민간은 상가 때문에 분담금 폭탄”, “공공은 분담금이 낮다”라고 미리 결론내리기보다는 양쪽의 실제 사업계획과 추정분담금이 나오면 객관적으로 비교해보고 소유자들이 판단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공공홧팅 저는 민간 운영위나 추진위 관계자가 아닙니다. 공공과 민간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각자 재산이 걸린 문제라 양쪽 조건을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강남에서 적지 않은 가치의 토지나 건물을 사업에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내 토지와 건물이 각각 어떻게 평가되는지, 권리가액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사업 후 무엇을 돌려받고 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정도는 양쪽에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제가 올린 것도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한 정보라 민간 관련 내용은 궁금하시면 민간 사무실에서 직접 상담받아 팩트체크해보시라는 취지였습니다. 위 글도 표현이 단순화돼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이미 말씀드렸고요. 서로 거짓이라고 단정하기보다 내 재산이 각각의 사업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보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꼭 말씀드립니다 이제 민도복과 공도복을 단순 비교·분석하자는 주장에만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정보가 누구에게서 나온 것인지,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민간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민간 정비업체·빌라 개발업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개입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특정 사업을 홍보하는 주장만 듣고 우리 재산의 미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서울시에서 ‘미부합’ 판단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민도복과 공도복의 감정평가를 비교해보자” “분담금을 비교한 뒤 결정하자” “사업계획을 먼저 비교해보자”는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감정평가액과 분담금을 마치 현재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업이 확정되고 구체적인 계획과 감정평가가 나오기 전에는 어느 사업이 개인별로 유리한지 정확하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논현1동 주민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 노후 건축물과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 좁은 골목과 부족한 주차 문제 해결 ✔️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 생활SOC 등 주민 편의시설 확보 ✔️ 주민 부담을 고려한 사업 추진 ✔️ 무엇보다 지체하지 않는 신속한 사업 진행 입니다. 비교를 위한 비교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가 사업을 홍보하는지보다 그 사업이 실제로 우리 논현1동에서 추진 가능한 사업인지, 주민에게 어떤 실익이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끝없는 사업 비교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닙니다. 서울시 ‘미부합’ 판단을 받은 민도복에 대한 불확실한 비교에 시간을 보내기보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후보지 선정과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비교보다 추진! 홍보보다 실현 가능성!

@공부하는 청년 “공부해서 비교하자”는 말, 정말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주장일까요?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고 결정하자”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자” “사업계획을 공부해서 유리한 쪽을 선택하자” 이런 이야기를 반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고 분담금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단계에서 그것을 마치 확정된 숫자처럼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감정평가액도, 최종 사업계획도, 세대수도, 일반분양가도, 사업비도 확정되기 전인데 “민도복을 하면 내 물건의 감평이 얼마이고 분담금이 얼마다”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확정되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주민들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업방식이 우리 지역에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따져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생각해 봅시다. 민도복의 사업계획이 정말 확실하고 주민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면, 왜 계속해서 공도복과 비교하자는 이야기만 반복해야 할까요? 주민들이 봐야 할 것은 “누가 더 그럴듯하게 설명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식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가”입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노후주택과 좁은 골목, 주차 문제 등 정비 필요성이 큰 지역에서는 사업 속도와 실행 가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은 공도복을 제대로 알아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지원하고 추진하는 구조를 활용할 수 있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와 각종 사업조건을 종합적으로 따져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건물만 새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은 주거환경, 충분한 주차공간, 생활SOC, 정비된 도로와 보행환경, 그리고 사업 후 자산가치까지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한다고 해서 그 주장이 자동으로 객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도심복합사업도 일몰기한이 2026년 말에서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된 만큼, 굳이 지금 한쪽을 급하게 결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큰 재산이 걸린 문제인 만큼 공공과 민간 각각의 설명회에서 사업계획과 조건을 직접 들어보고, 정확히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공공 9월 12일 민간 10월10일 공공·민간 각자 설명회 들어보고 정확히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공공기여 맞는데 왜 이리저리 돌려 말하지. 공주복 비판하는게 민도복 논리던데 공공기여를민고복이 더 많이 하는걸 그대로 숨겼다는 것 민간 도심복합도 규제완화에 따른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로 환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자료도 민간 도심복합은 공공기여를 통해 개발이익을 환수하고, 생활SOC·기반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반박문 “공공은 개발이익을 가져가고 민간은 주민에게 돌려준다?” 핵심을 거꾸로 설명한 주장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시행하면서 사업 과정에서 확보되는 공공기여와 개발이익을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그 결과가 단순히 공공기관의 수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 생활SOC 확충 ▶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정비 ▶ 공공시설 확보 ▶ 사업비 부담 및 주민 분담금 완화에 기여 등 주민과 지역에 다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신탁·리츠 등 민간 시행자가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비·금융비용·각종 사업 관련 비용과 위험을 민간 사업구조 안에서 부담하고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도 민간 도심복합을 신탁·리츠 또는 토지등소유자 등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개발이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느냐”가 아니라 “개발로 발생한 가치가 주민에게 어떤 방식으로 환원되느냐”입니다. 공공은 개발이익을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공공기여를 생활SOC·기반시설 등에 재투자하고, 사업비와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입니다. ‘공공은 공유, 민간은 귀속’이라는 단순 비교는 개발사업의 실제 구조를 지나치게 왜곡한 주장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한 가지는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제가 공유한 내용은 민간 단톡방에 올라온 자료를 참고해 공유한 것이고, 그 내용을 전부 사실이라고 단정하거나 그대로 대변하려는 취지는 아닙니다. 공공기여의 취지와 SOC·기반시설 확충의 가치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앞에서는 대로변 빌딩이나 상가의 기존 자산가치와 영업·임대수익 등을 이유로 민간의 사업 현실성이 낮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같은 기준을 단독·다가구·근린 소유자에게도 적용해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로변 빌딩만 기존 자산가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십 평의 희소성 있는 강남 대지를 가진 단독·다가구·근린 소유자 역시 자신의 토지와 건물, 임대가치가 얼마로 평가되고 권리가액은 얼마인지, 공공기여와 사업비를 거친 뒤 무엇을 받고 분담금은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로변 빌딩의 기존 가치는 사업 현실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하면서, 다른 토지소유자에게는 이런 부분보다 속도와 현실성을 먼저 봐야 한다고 하면 기준이 조금 다르게 적용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공이냐 민간이냐를 떠나 결국 소유자들이 실제 조건을 보고 납득해야 동의가 나오고, 그 동의가 확보돼야 사업의 현실성과 속도도 따라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어느 한쪽 주장만 믿기보다는 실제 감정평가·권리가액·분담금·공공기여 등 구체적인 조건이 나오면 공공과 민간을 비교해서 판단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용적률 상향의 50%가 공공기여라고 민도복 제대로 설명했는데 제대로 읽고 답변해주세요. 용적률 상향분의 50%가 공공기여면 민도복은 주상복합아파트지어서 용적률 높여서 사업성 높인다고 했지만 분양가 상한제로 주민 분양가가 높고 사실상 닭장아파트 짓는다고 명시했고 용적률 상향 50%는 공공에 기여하고 나머지는 신탁사 수수료로 갖다 바치는게 민도복이구요. 비주거가 50%니까 미분양 공실폭탄에 주민분담금 전가로 주민들 파산시키게 될 가능성이 높구요. 사업을 지연시키고 못하게 만들어질 겁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사업비가 많이 들어와서 1군 브랜드 하이엔드로 커뮤니티 고급화와 생활SOC건립에 쓰이고 주민분양가 할인에 모두 쓰입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건물주 근생 상가주인들이 동의안해주고 임대수익 높아서 반대하는 구역이라면 공공도심복합은 이면도로 다가구라서 잘 안팔리고 공실에 다가구 근생주인들도 공공도심복합에 의향서 많이 내주셨어요. 오히려 민도복이 대로변 건물주 상가 근생 다가구 설득이 안되니까 용도지역 1종도 개발불가인데 의향서 높이려고 끌어들이고 공공도심복합 다세대와 다가구 주민들에게 동의서 달라고 하며 반대민원 넣고 있잖아요 구역이 겹치면 사업진행 안되는거 아니까 애초에 빌라 업자들 신탁사 이익주려고 근생 상가 빌딩주 현혹하려고 하는데 그들은 민도복 반대하니까요. 뭐가 아쉬워서 민도복에게 동의해주나요? 비교군 자체가 달라요 민도복은 성장거점형이면 대로변 상가 근생 빌딩주 설득시켜서 진행하시라구요. 공공도심복합 주민들에게 의향서 달라고 호도하지 마시구요. 왜곡하지 마시고 반대민원 낳지 마세요 구차하잖아요 남 발목잡고 주민들에게 돈 얼마나 부담지우시려구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것처럼 잘 안 팔리고 공실이 있는 다가구·근생 소유자분들이 계신다고 해도, 공실 여부만으로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남에서 수십 평 규모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현재 임대수익뿐 아니라 토지 자체의 입지, 대지면적, 희소성과 개발가능성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요. 민간에서는 종상향과 용적률 상향을 포함한 방향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최종 조건이 나온 단계는 아니고, 공공 역시 실제 종전자산 평가나 분담금, 종후자산 조건을 놓고 비교할 수 있는 구체안이 나온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공실 여부만으로 공공이나 민간 중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두 방식의 사업계획과 평가방식, 권리가액, 분담금, 종후자산 조건이 실제로 제시된 뒤 직접 비교해보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유자 입장에서는 수십 평의 강남 토지를 사업에 제공했을 때 그 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돌려받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아닐까요?
@공부하는 청년 🚨 민도복, 말은 그럴듯하지만 현실은 따져봐야 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민간이 하면 더 좋다”, “사업성이 더 좋다”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우리 주민에게 유리한 사업인지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① 대로변 기존 빌딩을 정말 쉽게 허물 수 있을까요? 성장거점형은 서울시 기준상 2면 이상 도로에 접하고, 그중 한 면은 폭 20m 이상 간선도로, 다른 한 면은 8m 이상 도로에 접해야 합니다. 논현1동처럼 대로변에 기존 빌딩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곳에서 사업구역을 맞추려면 기존 건축물과 토지 소유자의 이해관계를 어떻게 풀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구역만 그리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부담하고, 얼마짜리 주택을 받느냐입니다. 예상 분담금과 사업비부터 공개해야 합니다. ③ 지위양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민도복이면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다”는 식의 홍보가 있다면 구체적인 법적 근거와 적용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비사업·도심복합개발에서 권리변동에는 각종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된다’는 말만 믿지 말고 법령과 사업단계별 제한을 확인합시다. ④ 민간 시행사의 이익 구조도 반드시 봐야 합니다 민간사업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민간 시행방식이라면 누가 시행자가 되고, 사업비는 얼마이며, 시행·정비·신탁 등 각종 비용은 얼마나 발생하고, 최종 부담은 주민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주민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사업을 하느냐”보다 “주민에게 최종적으로 무엇이 남느냐”입니다. ⑤ ‘알박기·시세차익’ 이야기는 사실 확인부터 민도복 추진 과정에서 특정인이나 업체의 사익 추구가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면, 그것을 사실처럼 단정하기보다 등기·거래내역·사업제안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민도복이 정말 주민에게 더 좋은 사업이라면 왜 분담금·사업비·시행구조·권리제한을 명확하게 공개하지 못합니까?”민도복의 장밋빛 홍보와 과장된 약속인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관련 내용이 궁금해서 공개자료를 찾아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이면도로라 잘 안 팔리고 공실이 있는 다가구·근생” 소유자분들도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보유해온 토지와 대지지분 역시 소중한 자산인 만큼 그 가치가 사업에서 어떻게 평가되고 어떤 권리로 돌아오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해 정리한 참고자료라 실제 사업계획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궁금한 부분은 직접 민간 사무실에 방문해 정확하게 확인해보시고 공공과 비교해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왜 보이는지 모르겠네.. 차단중인거 확인했는데 보인김에 한마디 함. 대로변 빌딩 110~120개 중 1/8이상을 포함해야하니 나이브하게 13~15개 이상. 평균보다 큰빌딩 섭외하면 13개 이하도 가능(난이도는 더빡셀듯), 작은거면 15개보다 더많아야함. 연면적 및 용적률의 50퍼이상이 비거주로 채워야하니 다 허물고 새로 지어지는 구역내 건물들(정확히는 호수) 절반이상이 상가, 오피스 등이어야하는건 맞음. 주상복합으로 꼼수도 불가. 종상향이 가능하려면 최소 지원은 가능해야함. 여자들 무료 성형시켜주는 이벤트에 못생긴 여자든 예쁜여자 다 지원가능, 당첨까지도 가능. 하지만 남자는 지원조차 불가, 지원하면 광탈. 그러니 1종은 애시당초 포함안되는데 1종 종상향 희망회로는 무쓸모 어거지. 땅땅

@공부하는 청년 민간에서 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구역계가 겹치지 않는 다세대 밀집지역 중심입니다. 그런데 마치 대형 빌딩주·건물주까지 대거 민도복을 지지하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빌딩주와 건물주들이 정말 민도복을 원한다면 실제 동의로 이어져야 하는데, 동의율은 제대로 집계조차 어려울 정도로 낮은 상황이고, 심지어 기존에 제출한 의향서를 철회한 사례도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몇 장의 의향서가 아니라 실제 사업구역 내 토지등소유자들의 실질적인 동의와 사업성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빌딩주들도 민도복을 원한다”는 홍보 문구만 믿기보다 실제 구역계와 동의 현황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제가 적은 글을 조금 다르게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대형 빌딩주들이 대거 민간을 지지한다고 확인해서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앞 댓글에서도 공개된 자료와 민간 단톡방에서 나온 내용을 참고해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입장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민간 의향서는 다세대 밀집지역 중심이다”, “동의율이 집계조차 어려울 정도로 낮다”**는 내용은 제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 실제 집계자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 역시 정확한 구역계나 동의 현황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서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자료가 나오면 그걸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공부하는 청년 그렇게 자료가 부족하면서 민도복 홍보하지 마시라구요 눈을 가리고 공부한다고 공부가 됩니까. 저희가 알려준 자료도 충분할텐데요
@공부하는 청년 현실적으로 지금 비교 공부하신다는 말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비교의 전제가 현실적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민도복과 공도복의 감정평가액·권리가액·추가분담금은 사업계획, 세대수, 용적률, 분양가, 설계, 종전자산 평가 등이 확정되어야 구체적으로 산출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양쪽의 최종 분담금을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제도의 구조와 사업 추진 가능성, 절차, 속도, 주민 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아닐까요? 매번 "자료를 보고 비교하자"고 하면서 정작 확정되지 않은 미래의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근거로 민도복을 두둔하는 것은 비교가 아니라 추측에 가깝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오랫동안 정비가 지연되어 왔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끝없이 가정하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선택하고 속도를 내는 것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더 유리하다면 확정된 제도와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아직 나오지도 않은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가지고 공도복을 깎아내리는 것은 주민들에게 혼란만 줄 뿐입니다. 속도가 생명인 사업에서 '비교해 보자'는 말만 반복하며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늦추는 것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나오면 그때 정확히 비교하면 됩니다. 지금은 추측이 아니라 사업을 실제로 앞으로 진행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최종 감정평가나 분담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말씀은 맞습니다. 저도 지금 미래의 금액을 확정해서 비교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최종 금액이 아직 안 나왔다는 것과,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사업내용까지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민간도심복합도 법상 주민동의를 받을 때 복합개발계획의 개략적인 내용과 사업시행자 등에 관한 사항을 함께 확인하고 동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국 내 재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속도도 중요하지만, 공공과 민간이 각각 어떤 방식과 조건으로 추진되는지 충분히 알아보고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확인하는 입장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민간의 개별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을 단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가셔서 현재 제시할 수 있는 사업계획과 본인 소유 부동산의 경우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상담받아 보시고, 공공과 직접 비교해서 판단하시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이 사람 공부안하죠. 무지성 상담받아보세요 하는 다단계 수준의 논리력. 저는 포기하고 차단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계속 “민도복·공주복 감평과 분담금을 비교해보고 유리한 쪽을 선택하자”, “민도복 설명회부터 가보자”는 말씀을 반복하시는데,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감정평가액과 최종 분담금을 정확히 비교할 수 있다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부터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감정평가, 사업계획, 세대수, 일반분양가, 사업비 등이 확정되어야 실제 개인별 분담금도 구체화됩니다. 결국 지금 단계에서 “어느 사업이 내 물건에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확정되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라, 두 사업의 구조와 사업성·속도·주민 부담·공공기여 등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 아닐까요? 특히 민도복만 계속 설명회에 가보라고 권하면서 공주복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아보지 않는 것은 공정한 비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한쪽 주장만 듣지 마시고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 설명회에도 직접 참석해서 정확한 제도와 사업방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설명회 📅 9월 5일(토) 오후 2시 📍 논현1동 주민센터 내 재산이 어떻게 되는지 걱정된다면 더더욱 확정되지 않은 감평·분담금 숫자만 반복해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방식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합니다. 민도복 설명회만 반복해서 갈 것이 아니라 공주복 설명회도 직접 들어보고 주민 스스로 판단합시다. 논현1동의 미래는 정확히 알고 결정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것처럼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최종 감정평가액이나 최종 분담금을 확정할 수 없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도 지금 최종 금액이 나온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최종 금액을 확정할 수 없다는 것과 지금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공과 민간은 권리처리 방식부터 차이가 있고, 민간 도심복합도 법상 복합개발계획의 개략적인 내용, 사업시행자, 향후 비용부담·권리평가·공공기여·관리처분 등의 구조를 확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몇 억이 확정됐다”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내 토지와 건물을 평가하고, 어떤 공공기여와 사업비를 부담하며, 무엇을 돌려받는 구조인지 아닐까요? 공공 설명회도 당연히 들어보고, 민간 설명도 직접 들어본 뒤 양쪽에 동일한 질문을 해보고 비교해서 판단하는 게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내하신 날짜는 본문에는 9월 5일, 첨부 포스터에는 9월 12일 오후 2시로 되어 있는데 어느 날짜가 맞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공부하는 청년 12일 2시가 맞고, 말씀주신 것중에 토지와 건물 평가방식은 기획하기 전까진 알수 없기에 개략적으로라도 비교하는거에 큰 의미가 없구요, 알아봐야한다는 공공기여와 관리처분 구조도, 민도복경우에는 추가용적률의 50%이상, 공주복은 법률상 주거중심형의 경우엔 전체의 10%이상 기부채납으로 규정돼있고, 이는 1차 설명회때도 다 안내된 사항입니다. 무엇을 부담하고 무엇을 돌려받는지 또한 뭐가 궁금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또 1차사업설명회는 못들어서 답변이 어렵다고 하실거로 예상되는데, 각 단톡방에 1차 설명회 영상도 공유된거로 알고있고 애초에 법률 조금만 뒤져봐도 알 수 있으니까 알아서 공부 하고 오세요. 괜히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
@익명 최종 감정평가액이나 분담금이 지금 확정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지금 최종금액을 계산하자는 게 아니라, 공공과 민간의 사업구조·평가방식·공공기여·권리관계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고 비교해보자는 것입니다. 법률 부분도 다시 확인해봤는데, ‘성장거점형·주거중심형’은 민간도심복합의 사업유형이고, 공공도심복합에서 말씀하신 10% 이상도 단순한 ‘기부채납 10%’가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최소 공급비율에 관한 규정이라 서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공공과 민간 모두 설명회가 계속 이어지면서 사업내용이 구체화되는 과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한쪽 말만 듣고 미리 결론 내리기보다는 양쪽 설명회에서 직접 사업계획과 조건을 들어보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보는 게 소유자 입장에서는 훨씬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특히 토지와 건물이라는 큰 재산이 걸린 문제인 만큼, 민간 설명회도 한번 직접 가서 내 토지와 건물이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고 어떤 사업계획을 제시하는지 질문해본 뒤 공공과 비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어느 쪽이 무조건 좋다고 결론 내리자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자료를 확인하고 양쪽 조건을 충분히 비교한 뒤 각자가 자신의 재산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방향을 선택하자는 취지입니다. 그 과정 자체를 분란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공도복 사업계획과 공공기여, 내 토지·건물 가치를 보고 비교하자”는 말에 대해 비교 자체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비교할 수 있는 단계가 됐을 때 정확하게 비교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감정평가액도, 최종 사업계획도, 세대수도, 사업비도, 분담금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치 지금 내 토지·건물의 가치와 예상 분담금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민도복과 공도복 중 어느 쪽이 유리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특히 공공기여가 많다 = 주민에게 무조건 불리하다는 식의 단순 비교도 위험합니다. 공공기여와 사업성, 용적률, 사업비, 분양수입, 주민 부담은 서로 연동되어 최종 사업계획에서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오히려 지금 주민들이 먼저 봐야 할 것은 ① 어떤 방식이 사업을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지 ② 사업 속도와 절차가 어떻게 다른지 ③ 주민 부담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④ 일반분양과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하는지 ⑤ 공공기여가 주민에게 어떤 방식으로 환원되는지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논현1동처럼 노후주택과 주차·소방·생활환경 문제가 심각한 곳에서는 몇 년 뒤 가상의 감정평가액을 놓고 끝없이 비교하기보다, 실제로 사업을 성사시키고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봐야 합니다. 공도복을 선택하자는 것은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확정되지도 않은 숫자를 가지고 주민들을 계속 비교 논쟁에 묶어두기보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면서 사업성을 확보하고 주민 부담을 낮추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보자는 것입니다. 비교는 하되, 추정치로 주민을 흔들지 말고 확정된 조건과 객관적인 자료가 나왔을 때 비교합시다. 그 전까지는 ‘내 재산 얼마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 논현1동의 사업을 실제로 완성시킬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비교만 하다가 시간을 놓칠 때가 아닙니다. 사업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직접 비교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은 9월 12일, 민간은 10월 10일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어느 한쪽을 미리 배제하기보다 양쪽 설명회에서 실제 사업계획과 조건을 직접 들어보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결국 각자의 재산이 걸린 일이니까요.



@공부하는 청년 📢 내 재산이 걸린 사업, 이제는 ‘실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주복을 단순히 감정적으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논현1동에서 사업이 가능한 계획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민도복은 현재 서울시에서 ‘미부합’ 판단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확정된 사업처럼 설명회를 반복하고, 주민들에게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 아닐까요? 또한 1종 주거지역은 사업 적용에 한계가 있고, 2종은 ‘7층 이하’ 용도지역이라는 점과 실제 사업 가능 여부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2종이라고 무조건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7층 이하라는 용도지역 규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럴듯한 계획이 있느냐”가 아니라 “논현1동에서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느냐”입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은 국토부·공공기관이 주도하는 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체계와 공공지원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공공이 직접 사업 추진 ✅ 신속한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는 구조 ✅ 사업성 확보를 통한 주민 부담 완화 가능성 ✅ 생활SOC 등 공공시설 확보 ✅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등 제도적 차이도 꼼꼼히 확인 가능 무엇보다 내 집과 내 재산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도복 설명회부터 가보세요”라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공주복 설명회도 직접 듣고 두 사업의 구조와 현실성을 주민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 9월 12일(토) 오후 2시 📍 논현1동 주민센터 5층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민도복이든 공주복이든 주민에게 유리한 사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우리 논현1동에서 실제로 가능한 사업인가?” 내 재산, 내 미래입니다. 확실하지 않은 계획보다 실현 가능한 사업을 선택합시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공주복 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 주십시오.



민도복의 대로변 빌딩·근생 동의와 공주복의 이면도로 다가구·근생 동의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요즘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대로변 빌딩주와 근생 소유주들의 동의가 있다”, “사업성이 더 좋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입지와 토지 이용 형태가 전혀 다른 자산의 동의 여부를 단순 숫자로 비교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비교일까요? 대로변의 대형 빌딩·상업시설 소유주와 이면도로의 다가구·근린생활시설 소유주는 토지 이용 형태도, 현재 수익구조도, 개발 후 기대가치도 다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누가 몇 명 동의했느냐”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구역 전체의 토지이용 구조와 사업계획, 공급세대수, 용적률, 공공기여, 사업비와 주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주복은 도심의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주택과 함께 업무·판매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입니다. 그리고 사업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법에서 정한 동의 요건과 절차를 충족해야 합니다. 즉 단순히 특정 건물주 몇 명의 동의를 가지고 전체 사업의 성패를 판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결국 주민들이 봐야 할 것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내 재산에 어떤 사업계획이 적용되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받게 되는가’입니다. 민도복에서 대로변 빌딩주 동의를 강조하면서 공주복의 이면도로 다가구·근생 소유주 동의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출발점부터 다른 자산을 놓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공주복은 숫자 하나로 판단할 사업이 아닙니다. ✔ 구역 전체의 토지이용 구조 ✔ 확보 가능한 세대수 ✔ 용적률과 개발밀도 ✔ 공공기여 규모 ✔ 사업비와 주민 부담 ✔ 종전자산과 종후자산 ✔ 실제 주민 동의 흐름 이것들을 같은 사업계획 기준으로 놓고 따져봐야 합니다. 내 재산이 걸린 사업이라면 “누가 더 크게 홍보하느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주민에게 돌아오는 결과를 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그래서 공주복의 사업계획을 제대로 확인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더 유리한 혜택은 공주복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취지에는 동의합니다. 단순 동의자 숫자가 아니라 구역계·용적률·공공기여·사업비·주민부담과 종전자산/종후자산을 실제 사업계획으로 비교해야겠죠. 다만 그렇다면 아직 공공과 민간의 동일 기준 비교자료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공주복이 주민에게 더 유리하다”고 먼저 결론내리는 것 역시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결국 두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소유자별 결과를 놓고 비교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 서울시 공식 답변을 보면, 이제 ‘사업이 가능한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용적률이 높다”, “고밀개발이 가능하다”, “사업성이 좋다”는 이야기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이 실제로 해당 사업의 요건에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서울시 민원 답변에서 분명히 밝힌 내용이 있습니다. ▶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은 일정 수준 이상의 개발밀도와 주변 도시공간과의 정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 ▶ 「서울특별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상 제1종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의 제안 가능한 용도지역에서 제외 ▶ 그 이유도 명확합니다. 저층 주거지 보호와 함께 고밀·복합개발에 따른 경관·일조·조망 등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 주민들이 물어야 할 질문은 간단합니다. “민도복이 얼마나 좋아 보이느냐”가 아니라 “우리 구역이 실제로 성장거점형 민도복의 사업기준에 부합하느냐?” 이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민간사업은 사업자가 사업성을 판단하고 추진하는 만큼, 주민 입장에서는 홍보자료만 볼 것이 아니라 용도지역, 구역계, 사업요건, 실제 사업성, 주민 부담 가능성 등을 공식 자료를 통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방식인 만큼, 논현1동처럼 노후주거지의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공공방식의 장점과 사업조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내 재산이 걸린 사업입니다. 누가 더 크게 개발한다고 홍보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실제 사업이 가능한가 ✔ 우리 용도지역에 적용 가능한가 ✔ 주민에게 어떤 개발이익과 부담이 돌아오는가 ✔ 주거환경은 어떻게 개선되는가 ✔ 사업 추진의 현실성과 안정성은 어떤가 이것을 비교해야 합니다.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기준부터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청년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민도복 ‘미부합’ 결과를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민도복을 계속 홍보하면서 “고밀개발이 가능하다”, “용적률이 높다”, “사업성이 좋다”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사실은 무엇입니까? 서울시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검토에서 논현1동 민도복 추진안은 ‘미부합’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서울시가 이번 민원 답변에서도 명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은 아무 지역이나 신청해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특히 서울시는 제1종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의 제안 가능한 용도지역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왜일까요? 저층 주거지를 보호하고, 고밀·복합개발로 발생할 수 있는 ▶ 경관 문제 ▶ 일조 문제 ▶ 조망 문제 ▶ 주변 주거환경 문제 등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 주민들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민도복이 얼마나 화려하게 개발되느냐”가 아닙니다. “서울시 기준에 실제로 부합하는 사업이냐?”입니다. 이미 미부합 결과가 나온 사업을 주민들에게 계속 장밋빛 미래처럼 홍보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내 재산이 걸려 있는 만큼 사업의 이름이나 홍보문구보다 공식적인 사업요건과 행정기관의 검토 결과를 봐야 합니다. 🏠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도복을 단순히 홍보자료만 놓고 비교할 것이 아니라, ✔ 사업 추진 가능성 ✔ 용도지역 적합성 ✔ 공공기여 ✔ 주민 부담 ✔ 사업 속도 ✔ 주거환경 개선 ✔ 실제 주민에게 돌아오는 이익 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미부합이면 왜 미부합인지부터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민도복의 장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왜 해당 사업을 미부합으로 판단했는지를 주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 재산과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될 수 있는 사업’인지부터 확인하고 선택합시다. 미부합 결과는 숨길 내용이 아닙
@공부하는 청년 후보지 선정과 사업 속도를 늦추는 ‘민간 이해관계’에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정말 고민해야 할 것은 “누가 더 큰 목소리를 내느냐”가 아니라 “우리 재산과 사업을 누가 책임 있게 추진할 수 있느냐”입니다.공공도심복합 후보지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일부 정비업체·빌라 개발업체·민간사업 관계자들의 이해관계가 개입될 경우, 주민들 사이에 여러 사업방식을 동시에 홍보하면서 혼란을 키우거나 사업 추진 자체가 늦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우려되는 것은, ▶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추진을 흔들어 주민들의 결집력을 떨어뜨리는 것 ▶ 여러 민간 정비방식을 동시에 제시해 주민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것 ▶ 개발업체 입장에서 유리한 소규모 사업이나 개별 매입을 유도해 전체적인 정비사업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 ▶ 주민들에게 감정평가·분담금 등을 마치 지금 당장 확정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해 불필요한 불안감을 키우는 것 ▶ 민간도심복합을 계속 홍보하면서 공공도심복합의 후보지 선정과 추진 동력을 약화시키는 것 이런 상황은 주민들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중요한 것은 ‘사업 방식’이 아니라 ‘실현 가능성’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활용하고, 민간 정비사업보다 절차를 단축해 신속한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도 국토부는 신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논현1동 주민이라면 민간업체의 홍보 문구보다 실제 사업구역, 사업성, 주민동의, 사업 절차, 공공기여, 예상 분담금 등을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실제로 우리 지역에서 가능한 사업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쪼개기와 각종 민간사업 난립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간입니다.사업이 지연되면 주민들의 불확실성은 커지고, 그 사이 개별적인 개발이나 매입이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어렵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특히 우려되는 것은, ▶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추진을 흔들어 주민들의 결집력을 떨어뜨리는 것 ▶ 여러 민간 정비방식을 동시에 제시해 주민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것 ▶ 개발업체 입장에서 유리한 소규모 사업이나 개별 매입을 유도해 전체적인 정비사업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 ▶ 주민들에게 감정평가·분담금 등을 마치 지금 당장 확정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해 불필요한 불안감을 키우는 것 ▶ 민간도심복합을 계속 홍보하면서 공공도심복합의 후보지 선정과 추진 동력을 약화시키는 것 이런 상황은 주민들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 방식’이 아니라 ‘실현 가능성’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활용하고, 민간 정비사업보다 절차를 단축해 신속한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도 국토부는 신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논현1동 주민이라면 민간업체의 홍보 문구보다 실제 사업구역, 사업성, 주민동의, 사업 절차, 공공기여, 예상 분담금 등을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민도복이 더 좋다”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지역에서 가능한 사업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쪼개기와 각종 민간사업 난립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간입니다. 사업이 지연되면 주민들의 불확실성은 커지고, 그 사이 개별적인 개발이나 매입이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어렵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업체가 어떤 사업을 홍보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전체의 재산가치를 높이고,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실제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는가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할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흔드는 홍보전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투명한 사업성 검토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방법은 달라도 결국 바라는 건 하나겠죠. 논현1동이 제대로 가치 인정받고 잘되는 것. 그 마음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그냥 빨리좀 발표났으면 좋겠네요.공공이든 민간이든 뭐든간에 진행되는것좀 보고싶음
뭐가선정되든 끝까지는 못갈듯 20년이내에..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지금은 서로를 비난하고 갈등을 키우기보다 민도복 추진을 위해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와 우리 소중한 재산이 걸린 문제인 만큼, 생각이 다르더라도 서로 존중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지만, 이런 극단적인 표현은 오히려 주민들 사이에 불신과 갈등만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은 논현1동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고, 주민들의 재산 가치도 높아지는 것 아닐까요? 지금은 비난보다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왈가왈부 하면서 지치게 만드는 게 당신들 수법이라는 거 알고있습니다 공부는 다른곳에서 하세요
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인가요?? 그럼 신뢰가 너무 가는데? 예? 예!? 공주복 반대동의서는 왜 모으세요??ㅋㅋㅋ 공주복 단톡방 의향서 40프로 돌파 토지는 30프로 돌파 어짜피 갈곳은 갑니다~~~~
민도복은 논현1동에 원자력발전소 만든다 이정도로 불가능한겁니다. 제발 법이라도 알고 하세요. 무슨 직원 열명도 안될것같은 회사가 논현1동에 분탕질을 하는게 어의가 없어서ㅋㅋㅋ 근데 더 나아가 공주복 반대동의서를?ㅋㅋㅋㅋㅋ
민도복 추진한곳이 삼섬물산 일리가... 재개발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의 주장 같은데요..
@사용할수있는 닉넴 그냥 제가 비아냥거린거예요ㅋㅋ 그정도로 말이 안된다는걸 표현할려다 너무 비약적인 논리로 접근했네요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민간도심복합 주거중심형은 일반상업지역을 포함할 수 없습니다. 논현역-신논현역-연주역 으로 이어지는 ‘ㄴ’모양 대로변은 모두 일반상업지역입니다. 2종(7층이하)가 안되니 구역을 쪼개서 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나본데, PM사라는곳이 이렇게 기본적인 법도 몰라서야 되나요? 솔직히 여기 전체 개발하려면 세계적 PM사인 WSP 나 국내 1위 한미글로벌, 아니면 최소한 신한피앤씨 같은 회사는 데려와야지 어디 법도 모르는 회사를 가지고 뭘 한다고.. 쯧쯧

논현1동, 왜 공공보다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에 주목해야 할까요? 논현1동은 단순한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 아닙니다. 학동역·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이라는 4개의 지하철역을 활용할 수 있고, 7호선·9호선·신분당선이 연결되는 강남의 주요 역세권입니다. 여기에 위례과천선 등 추가 광역철도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직 정차역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발전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입지를 가진 논현1동을 단순한 주택 공급 중심으로 개발하는 것과, 주거·상업·업무가 어우러진 강남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개발하는 것은 분명 다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민간 성장거점형은 기존에 추진했던 공공도심복합과 무엇이 다를까요? 첫째, 토지 소유자의 권리를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공공기관이 토지를 확보하고, 기존 소유자는 현금이나 새 건축물로 보상받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원칙적으로 관리처분 방식을 적용합니다. 기존 토지와 건물의 가치를 평가하고, 사업 후 받을 자산과 분담금 등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논현1동처럼 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빌라 등 다양한 소유 형태가 혼재된 지역에서는 이러한 권리 배분 구조가 매우 중요한 검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간이라고 감정평가액이 무조건 높거나 추가 분담금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재산의 가치와 사업 후 권리를 관리처분계획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주민들의 의사결정 구조가 다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중요한 사항을 의결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공도 주민 의견을 수렴하지만, 사업시행과 보상 구조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심이 됩니다. 내 재산이 걸린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사업 조건과 권리 배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셋째,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의 입지 가치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발 방식입니다. 성장거점형은 주택만 공급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상업·업무·문화·산업·주거 기능을 복합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법적으로 도시혁신구역 지정과 용적률·건폐율 등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에도 복합개발과 용적률 완화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성장거점형은 지역의 경제적 성장거점 조성 자체를 핵심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논현1동의 교통과 상권, 업무시설 수요를 활용하는 방향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개발에 따른 사업성을 구체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시설뿐 아니라 상업·업무시설의 수익성까지 고려한 개발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은 성장거점형의 장점입니다. 개발 규모와 일반분양 수입 등이 늘어나고 실제 사업성이 개선된다면 소유자들의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사비·금융비용·공공기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무조건적인 수익 증가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섯째, 1종·2종 7층 이하 지역도 주민제안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성장거점형의 대상지역 기준상 1종과 2종 7층 지역에는 제도적인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가능성을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계 조정과 용도지역 변경 등 구체적인 대안을 검토하고 행정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주민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요건이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토지면적 50% 이상입니다. 따라서 추진 측이 해당 지역의 편입 방안과 법적 근거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민들은 이를 확인하면서 동의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아 공식 주민제안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서 확보가 곧 사업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검토와 주민들의 참여가 없다면 현실적인 제안을 만들어 내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공공이냐 민간이냐를 두고 감정적으로 대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이 논현1동의 입지적 잠재력을 더 잘 살릴 수 있는지, 다양한 토지 소유자들의 권리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 실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이미 강남의 핵심 입지와 교통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입지는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얼마나 잘 살리는 개발계획을 만드느냐입니다. 저 역시 추진 관계자나 전문가가 아닌,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 한 사람입니다. 찬성과 반대 모두 존중합니다. 다만 막연한 기대나 불신보다는 정확한 사업계획과 근거를 확인하면서 주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재개발의 목적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 건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땅의 가치와 동네의 미래를 함께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 차리세요. 우리구역은 민도복은 요건에 맞지도 않습니다. 공도복 말고는 답이 없어요.
공주복은 강남도 된다 광진구 모아타운 분양가 12억이 23억되었고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입지좋은 곳 선정해서 바이럴 마케팅하였다고 생각을 발언하네요. 이에 질새라 LH도 상급지 서초 송파구를 첫 공공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공급 포모에 대응하였습니다. 댓글에 김제경 소장님이 발언한 공공재개발과 공주복에 대해 잘못아는 내용들을 댓글로 달아주셨습니다. 쌍문역 서측은 21년 후보지 선정. 26년 착공이라고 합니다 https://youtu.be/XDfOutNYJEY?si=BnJLYEMS6XVa1Ga- 강남 재개발 빌라업체들 난무. 민도복은 빌라 업체들 에게 좋은 빌미가 됩니다 빌라업자들이 5억 6억짜리를 50억 될 거라면서 8억에 판다. 법인들이 빌라 1채당 1억이상 수익 남기려고 서초 송파 재개발지에서 여러채 사들여 어르신들에게 판다 노후도. 도로기반 시설들을 직접 임장을 통해 가서 눈으로보고 실제 신축 빌라 섞인 정도도 보고 강남쪽은 근생 70평 80평대가 시세도 오르면서 임대도 받기에 이런분들이 아파트 신축 받을 개념인지 확인 필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서 풀어내야하기 때문에 어렵다 도심공공복합시즌2 여기서 주목할건 이수역 동측 방배동 역세권 상업고밀지구 유형도 900세대이상 예정 강남 3구중 1곳인 서초구 저층 주거유형은 올림픽공원 방이동 900세대 예성 강남3구중 1곳인 송파구 둘다 900세대이상 예정으로 그리 규모가 크지 않아요 최초 선정된 강남3구는 총 2곳. 각각 역세권과. 저층주거 개발 1곳씩 선정 나머지 강남3구 5곳 신청은 탈락하였습니다 민도복이 될 수 없는 이유 1. 1종 용도지구 개발불가이고 민도복 특별법에도 명시되었는데 포함시켜서 제출. 심지어 2종 7층이하 용도지구도 개발불가라고 서울시에서 확답을 줘서 법령위번으로 민도복 성정거점형 실행불가 2. 낮은동의율 성정거점형 시범사업지 선정지들은 면적이 5,000m2로 작고 대기업 또는 디벨로퍼 단일 필지 소유로 동의율 100%충족된 곳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함 즉 주민들이 많고 특히 논현1동은 면적 58m2으로 동의율 1%될까말까로 동의율 집계도 못하고 동의율이 낮아서 실행불가 3. 구역계 재지정 및 공공도심복합 추진체와 협의 필요 이것이 가장중요함. 단일 개발체 1개로 통합하는게 가장 좋으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민도복은 법령에 맞추어 구역계를 작게 역세권 위주로 동의율 높은곳 위주로 재설정하고. 공공도심복합은 1종,2종7층이허 포함해서 구역계가 민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설정(동의율 높은곳은 포함시키고 동의율 낮은곳은 제척시켜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구역계로 공주복도 구역재설정 필요 4. 민도복 공주복 둘다 갈등우려 및 정부의 비협조로 진행이 어려우면 모아타운처럼 구역을 쪼개서 1단지 2단지 3단지해서 대단지로 모아타운 재개발 검토 필요 5. 신속통합기획은 노후도 30년 조건 미부합으로 실행불가. 근생이나 빌딩포함된 구역은 제외해서 다세대위주 공동주택위주로 구역계 재설정 필요(도로접도요건,교통평가 영향 등도 고려필요) 민도복은 구역이 너무크고 언제될지 모르는 실현불가능한 구역이고 동의율도 낮고 추후 공주복 등 주민들이 민도복이 했던 것처럼 똑같이 반대민원 넣고 동의 안해줘서 앞으로 민도복은 동의율 부분도 계속 낮아서 실현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큼 그 과정에서 주민이 아닌데 운영하는 정비업체. 신탁사 ,마케팅 건설관련 종사자들, 빌라업자들이 오히려 재개발 사업이 안되면 더욱 주민들로부터 이익을 내면서 재개발과 상관없이 영리를 취할 가능성이 크고 피해는 주민들이 보고 논현1동은 계속 낙후되어 자산가치 하락. 주민 주거 생존문제에서 피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 되기만하면 대박일거같은데;; 사통팔달 그자체
뭔 재개발한다고 등기와서 봤더니 여기서 보냈던데 신논현역 대로에서 바로 2선라인인데 니네 같으면 150억 건물 태워서 논현동 아파트 1채 받겠냐 ? 받자마자 찢어버렸네ㅋㅋㅋ 앞으론 보내지도 마라

ㄷㄷㄷ
@오호라디아 공공 보상방식과 민간 성장거점형의 보상방식을 조금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공공 도심복합은 기본적으로 공공이 토지·건축물을 취득하고 「토지보상법」에 따라 보상하는 수용·보상 방식이고, 요건을 갖춘 토지등소유자는 사업 후 건축물로 받는 현물보상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 성장거점형은 그렇게 단순히 “내 건물 철거 → 아파트 1채 받고 끝”이 아닙니다. 토지와 건축물 등 종전자산을 감정평가하고, 관리처분계획에서 기존 자산가치와 새로 분양받을 자산가치를 비교해 권리를 배분하고 추가분담금 또는 청산금 등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법에도 관리처분계획에 분양예정 대지·건축물의 추산액과 종전자산 관련 명세·추산액 등을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50억짜리 건물 태워서 아파트 1채 받겠냐”는 식의 계산은 민간 성장거점형 구조와는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시세 150억이 그대로 권리가액이 된다는 뜻도 아니고, 실제 감정평가액·분양자격·관리처분계획에 따라 권리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오히려 150억 건물 같은 고액 자산일수록 이런 부분이 핵심이니,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종전자산 평가방법, 권리가액 산정, 분양기준, 청산금 처리를 정확히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이라 세부적인 보상·권리산정까지 정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공공의 수용·보상 방식과 민간의 관리처분 방식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고액 건물도 아파트 1채 받고 끝”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다만 민간 성장거점형도 실제 사업방식, 종전자산 감정평가, 분양기준, 권리가액·청산금 산정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은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직접 상담받아 정확하게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공부하는 주민 입장에서 정보 공유드리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건물주분들은 빡치실만도 ㅠ
1. 주민이 아닌데, 주민설명회 열고 2. 정책 조건상 사업 진행이 불가한 구역계임에도 불구하고, 민원 넣으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3. 최소 100억대 건물주들의 동의는 커녕 만남도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게시판 내용을 정리하면, 민도복이 이런 상황이네요. 여기 추진주체분들이 현실성 없는 개발 사업을 가능하다고 호도하여 부동산 리딩방 형태로 수수료, 자문료, 사업준비 비용 명목으로 주민들에게 전가한뒤 안된다 싶으면 중간에 포기하고 런하는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요. 그 사이 주민들은 희망고문만 당하다 다른 개발 계획은 다 놓치구요. 진짜 자신의 자산으로 투자중이면, 그리고 자신있다면 영끌하거나 전재산 여기에 배팅해야 되겠죠. 그리고 인증하면 되잖아요.
저는 추진업체나 추진위원이 아니라,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우려하시는 부분도 이해합니다. 다만 우려와 사실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은 누군가 몇 명이 주장한다고 바로 진행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이후에도 행정·도시계획 절차와 사업성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결국 주민들의 선택과 동의가 없으면 앞으로 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단계에서부터 “안 된다”고 결론 내리는 것보다는 설명회에 직접 가서 구역계, 동의율, 종상향 가능성, 사업성, 분담금과 비용 구조까지 하나씩 확인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의문이 있다면 현장에서 더 강하게 질문하고, 비용이나 계약관계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면 됩니다. 지금 논현1동에 필요한 건 서로 가능성을 꺾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선택지가 무엇인지 주민들이 직접 확인해 보는 것 아닐까요. 설명을 들어보고 납득이 된다면 그때 동의로 힘을 보태고, 납득되지 않는다면 동의하지 않으면 됩니다. 기회조차 검토하지 않고 접는 것과,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힘을 모아 가능성을 만들어 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저는 논현1동 주민분들이 이번 설명회만큼은 많이 참석해서 직접 듣고, 묻고,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결국 업체도, 몇몇 사람도 아닌 우리 주민들의 관심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형광등 센서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논현1동 주민입니다. 추진업체나 추진위원도 아니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미래가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재개발을 공부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동네의 변화라는 게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 들어보자, 한번 확인해보자”는 작은 생각 하나가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이 행동이 되면서 변화의 첫걸음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오래된 골목, 부족한 주차공간, 낡은 주택과 불편한 보행환경도 언젠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거점 재개발이 그 해답이 될지는 아직 누구도 단정할 수 없지만, 가능성조차 확인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모습은 그대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부터 하자는 것도, 무조건 믿자는 것도 아닙니다. 설명회에 직접 가서 듣고, 날카롭게 묻고, 사업성·비용·구역계까지 확인한 뒤 우리 동네에 정말 필요한 길인지 주민 각자가 판단해보자는 겁니다. 오늘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몇 년 뒤 논현1동의 골목과 풍경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같은 논현1동 주민으로서, 적어도 우리 동네의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기기 전에 직접 듣고, 직접 확인하고, 직접 선택해보고 싶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구역이 법령에 불가한 용도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동의율도 매우 낮습니다. 대기업, 디벨로퍼 등 동의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지역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의율 높일 수 있는 해법도 없습니다. 민도복 추진체는 공주복 반대민원을 관에 올리고 있고 반대민원동의서도 우편 등으로 발송하며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장 거점형추진이라서 주거지 비율이 절반이하이고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 주민생각과 상이한 주거형태며 상업 ,호텔 등의 업무지구를 지어야해서 공실로 미분양 시 주민들 분담금 상승의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민도복 동의율이 낮고 동의서 받기도 어려워 구역변경없다면 실현불가합니다.서로 방향 합일이 가장 좋지만 지금같이 공주복 방해에도 주력하고 있는 민도복입니다. 민도복은 주거중심형으로 공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구역설정해서 진행하거나 성장거점형이라면 시범지처럼 역근처 구역작게해서 동의율 높은 대기업이나 디벨로퍼 소유주 위주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시민 시민님, 의견이 다른 건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기치는 무리 같다”는 표현은 너무 나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공공 9월 12일 설명회, 민간 10월 10일 설명회 일정을 모두 공유하며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자는 취지로 글을 올렸고, 공공설명회 포스터를 공유한 기록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민간 추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분들까지 확인되지 않은 표현으로 매도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기록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제가 틀렸다면 사과하겠습니다. 반대로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부분은 확인 후 정정과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생각은 달라도 서로에 대한 존중은 지켰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싫어요 공부하는.청년도 공부만 하시고 민도복 글 그만쓰시죠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다른분께 사과를 받을만큼 민도복이 좋으시면 민도복 동의하세요 여기에 민도복 내용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도복 싫어요
@리니리니 반대동의서를 걷는다고 해서 그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동네 안에서 공공과 민간 두 방식이 동시에 부딪히면 결국 어느 쪽도 속도를 못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고, 다가구·근린주택·단독주택·대지지분이 큰 주택처럼 공공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유자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왜 반대동의서를 내는지 이유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이 탈락해서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큰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아쉬움 때문에 서로를 탓하기 시작하면 논현1동은 또 제자리입니다. 지금 중요한 건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라 논현1동이 앞으로 나아가느냐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이 있다면 우선 주민들이 힘을 모아 가능성을 제대로 확인해보고, 결과를 보고 다음 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재개발은 어느 한쪽만의 사업이 아니라 결국 주민들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힘을 합쳐야 되는 사업이니까요.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는 지나간 아쉬움보다 앞으로의 한 걸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도 민간도 아닌, 결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익명 밑에 글들만 조금 내려봐도 건물주분들이 왜 반대하시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독·다가구·근린주택이나 대지지분이 큰 원주민분들 입장에서는 보상과 재산권이 걸린 문제라 단순히 “재개발 반대”로만 볼 일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공공 추진 당시 소유자 수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각각 실제로 얼마였는지 공식 수치로 함께 비교해 보면 왜 사업이 어려웠는지 답이 좀 더 객관적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원주민의 재산권과 주민 수용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공 결과가 아쉬웠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선택지는 민간 성장거점입니다. 서로를 탓하기보다 설명회에서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고, 원주민분들의 우려까지 최대한 반영하면서 논현1동 전체가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건물주들이.민도복을 반대하고 공주복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도복이 반대할수록 앞으로 민도복은 계속 반대동의서로 똑같이 당할 겁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재개발은 찬성하는 분도, 반대하는 분도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니까요. 다만 저는 논현1동 주민으로서 지금의 모습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치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공개된 위례과천선 계획안대로라면 논현로를 따라 학동역·언주역을 지나가는 노선이 검토되고 있고, 기존 7호선·9호선과 환승하는 교통축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성장거점 정비까지 잘 맞물려 주거환경, 상권, 도로가 함께 개선된다면 논현1동은 입지적으로도 충분히 큰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용산이나 성수 못지않게 주목받는 동네가 될 잠재력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 동네 주민이라 그런 미래를 생각하면 솔직히 가슴이 뜁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이유도 존중해야겠지만, 서로를 탓하기보다 어떤 방식이 각자의 재산가치를 지키면서 논현1동 전체의 가치를 가장 크게 높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개발호재와 관련이 없는게 역 주변 대로변 빌딩주들은 재개발에 반대하고 동의서 안 줍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개발 불가능한 1종과 2종 7층 이하 주거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곳들을 제외하지 않고서는 법령 위반으로 진행불가능합니다. 민도복은 대기업과 디벨로퍼 단일필지 소유자만 후보지로 선정하는 건 동의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지금 논현1동 동의율 낮고 앞으로도 동의율 낮아서 선정이 안될겁니다. 그리고 공주복 찬성 주민들 중심으로 민도복 반대민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법령에 맞게 역과 가깝게 1종과 2종7층이하 용도지역 제외하고 작게 구역계를 지정해서 동의율을 많이 올리세요. 그렇게 하기 싫으면 공주복 통일체로 공주복만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주민판단에 맡겨서 그렇게 반대민원을 넣습니까? 제 판단에 맡겨 민도복 반대 민원 넣어도 좋다는 소리네요. 늘 반대는 있다면서요. 민도복 반대민원 계속 넣어볼까요? 동의율 낮지만 높이지 못하게 민도복과 똑같은 수단으로 방해하면서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오히려 “역 주변 대로변 소유주나 1종·2종7층 소유주분들이 동의서를 잘 안 주신다”는 이야기가 정확히 어떤 공식 자료나 집계에서 나온 것인지 출처부터 궁금합니다. 논현1동의 교통 입지를 보면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논현역과 신논현역은 이미 환승역이고, 현재 위례과천선 계획대로 학동역과 언주역까지 환승 기능이 더해진다면 논현1동은 사실상 4개의 환승 거점을 품는 지역이 됩니다. 이런 입지를 가진 곳에서 1종·2종7층이라고 시작도 하기 전에 “높이 못 올린다, 어렵다”며 스스로 가능성을 닫을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주민제안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서울시에 우리 지역이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공식적인 결과를 받아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개의 환승 거점을 품을 수 있는 동네의 미래를 우리가 먼저 ‘안 된다’는 한마디로 닫아버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시작해야 결과도 나옵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지금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서울시에서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이미 통보받았어요. 제안이 거부되었는데 제안한다고요? 현실부정하시는거잖아요 그리고 역주변 빌딩주나 건물주들이 반대하고 민도복 동의 안해준다니까요. 왜 역을 거들먹거리세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1종·2종7층 이하가 어렵다는 통보가 있었다면, 그 한계를 풀기 위해 주민제안 동의를 모으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더더욱 시작부터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서 1종·2종7층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 건지, 구역계와 주민제안 계획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이 직접 듣고 질문하고 힘을 보태야 가능성도 생기는 거니까요. 저도 추진 관계자가 아니라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일 뿐이고, 그래서 이번 설명회 내용이 더 궁금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불가라고 통보하였고 보도자료에 요건이 불가하게 개발불가능지역을 넣고 호도하는 분들에게 속지말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한계점을 제안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개발 불가능지역이고 한계가 있으니 제안해도 개발불가로 이미 확정했는데 왜 진실을 속이고 모른척하세요? 불가능한 걸 제안하는건 현실부정이자 주민 선동밖에 더 되겠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추진 관계자도 아닌, 논현1동에 살면서 재개발 관련 내용을 공부해온 주민입니다. 말씀하신 1종·2종7층 이하 개발 가능 여부와 과거 통보 내용이 현재 주민제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저도 정확한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직접 질문하고 공식적인 답변을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궁금한 내용을 공유하며 많은 분들과 소통했고, 다른 의견을 들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이제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 앞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자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야기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결국 바라는 마음은 논현1동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사짜들이 민도복 한다고 깝칠때부터 알아봤지. 지들이 뭐라고 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0년이 지나도 못함^^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법령요건에 안맞는 구역계와 낮은 동의율 그리고 추후 타사업 주민들의 반대민원으로 민도복은 선정될 수가 없을거에요 이미 반대민원 넣을 주민들이 논현1동에 엄청 많습니다. 다만 민도복은 구역계가 법령에 안맞아 실현불가능하니 반대민원조차 받을 수 없는 최악의 여건이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목표는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깎아내리기보다 양보할 건 양보하고, 잘될 수 있는 방향에는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에서 아쉬운 결과를 이미 겪은 만큼, 지금 추진되는 민간까지 서로 발목을 잡기보다는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 자료를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 편, 민간 편으로 갈라서서 만드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또 헛소리 나불거리네. 이봐요.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다. 댓글 작성하셨는데 '뭘 공부하고 있고' 그래서 왜 '조금' 안타까운거죠? 서로 깍아내리기보다 양보할건 양보하고, 잘될수 있는 방향에 힘을 보탠다? ㅋㅋ남의 재산이라고 이따위로 좌파식 '좋게좋게'워딩을 사용하네?? 그보다 당신 공공도심복합과 민간도심복합 사업의 개념은 알고있죠? 닉값, 댓글 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면서요?? 어디 주저리 떠들어보시죠? 업체알바생 이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시는건지 아님 지능적 한계인지 주민설명회 홍보물 사진만 개시 하지말구요. 지금 계속적으로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라는 똑같은말 하는데 주최하는 자 들의 업종과 실적 등 에 따른 결함에 대해서 내가 주구장창 얘기하잖아. 왜 이건 대답을 안하고 '주민들이~ing' ㅇzㄹ떠는겨?? 너도 아는거 없지? 공부를 하는거냐, 알바를 하는거냐??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싫다. 완전 싫다. 보기도 싫다 ㅋ ㅋ ㅋ
? 몹시 어이가 없는 댓글이네. 댓글 단 내용에 맞는 댓글을 다세요. 과몰입 하면서 언급도 안한 주민들 얘기하지말고요. 자 그럼 답해보시죠. 지금 주민설명회 주최자들이 정상적인 사업자.즉 정비업을 아는 실무자들입니까? 정비업 실무자들이 아닌 빌라쟁이,투자컨설팅(빌라분양)이 주도 하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
@재밋다 실무자 여부를 묻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인도 하기 전에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이라고 규정해버리면 그건 검증이라기보다 결론을 먼저 내려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추진위원도, 주최 측도 아니고 그냥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설명회에 직접 가서 묻고 싶습니다. 실제 정비사업 경험은 어떤지, 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참여 업체와 사업계획은 무엇인지, 현재 동의 상황과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주민들 앞에서 확인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미 민간에 동의하신 논현1동 주민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자기 재산과 동네의 미래를 놓고 고민해서 판단하신 분들인데, 이런 표현은 자칫 그 주민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허술한 사업이라면 설명회에서 질문 몇 번만 해봐도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그것 역시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겠죠. 저는 찬반을 떠나 이번 설명회는 한번 직접 가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남의 댓글로 우리 동네의 미래를 판단하기보다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질문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의 미래는 몇 사람의 비웃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보고 묻고 판단하는 과정에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ㅋㅋ주민팔이가 주민을 앞세워 결론을 강요한다고? 내 주장은 주최측은 정비업 면허 등 비전문가 집단인데 이 업체들이 무슨 명목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냐와 같은 의도의 본문이였음. 그러나 본인은 과몰입 하면서 논현동의 주민들을 비하하냐 등 따위의 댓글을 달면서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 을 달아놓고서 뭔 좌파식 감언이설임??? 어이가없네? 공부 한다면서요ㅋㅋ 주최측 업체가 어떤 사업에 영위하는지 찾아봤냐고 내가 근거없이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업체로 규정하는거 같나요? 본인 사고 자체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아닌 '아집' 또는 어떤 '목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이 갖고있는 생각을 댓글 다세요. 진짜 좌파 같으니깐. 뭔 말끝마다 주민,주민 거리는건지? 마지막입니다. 내 글 을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질 경험도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를 주최한다는것 자체가 가짜. 사짜라고 썼습니다. 이어서 순화 시키자면 무슨 자격으로 주민설명회를 주최하냐, 여기 10년 지나도 못한다 썼죠? 맥락에 맞게 내 글에 댓글 다세요. 내가 근거없이 주최한다는 업체들 보고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적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 하나요? 그런 업체들이 과연 정상적이고 합법적이며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법리해석과 함께 행정적 업무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대답하세요. 뻘소리하지말고.
@논현에서노년을 제 본문에 첫 댓글로 달린게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내용입니다. 애먼 주민들을 끌어들이는 워딩 선택 수준ㄷㄷ 특히나 제 본문은 주최측 업체의 업종 및 실적 등 에 따름인데 이 업자는 계속적으로 '주민들을 무시하는거냐,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등등 주민으로 화제를 이동 시키어 버리죠. 저는 이 댓글에 지속적으로 본문 강조 및 재차 주최측이 어떤 업종의 회사이고 실적의 회사인지 아냐, 투자컨설팅=빌라쟁이 다. 라고 이야기 하니, 규정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로 말하지말라는 등 따위에 댓글을 달길래. 닉값+댓글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라는 사람이 이 맥락에 대한 반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ㄹㅇ업체쪽 관계자임 이 분명하며 매우 독살스러운 사람입니다. ㄷㄷ
@공부하는 청년 공부한다며 상대의 맥락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네요. 당신이 옳아도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주민이 아니시잖아요 업체 이해관계자시죠? 민도복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