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도가 충족 요건인 60%를 간신히 넘었는데 후보지 추천 검증단계에서 동의율이 50%를 넘겼다면 별 문제 없지만 30% 동의율로는 후보지 추천이 어려울듯 합니다. 서율의 다른 신통기획 노후도는 최소 70% 80%대입니다만 오금동 70-1구역의 노후도는 5년 뒤 10년 뒤에도 여전히 60%대에 머물러서 노후도 상대비교에서 상당히 밀립니다. 송파구청에서 후보지 추천 검증단계에서 노후도 재조사 및 구역계 조정이 변수가 될듯합니다. 특히 작년에 리모델링한 아남아파트 주민과 오주중학교의 일조권 주장도 구역계 조정에 반영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