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495번지 정비사업인데 부동산 몇 끼어있어서 저점 매수해놓고 가로주택, 모아타운 한다고 높은 가격에 매도했죠.. 아직 못판 부동산들은 지금 사업추진한다고 신탁사와 함께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암사동 495번지는 조합방식이 아닌 신탁사 방식으로 가로주택사업을 약 5년 정도 추진했었고 이 비용은 고스란히 정비사업 찬성자들에게 돌아갑니다. 앞으로 모아타운 또는 다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돌아간다해도 얼마나 더 긴 기간동안 신탁사에게 돈을 퍼줘야할지 의문이 드는 지역이죠. 신탁방식의 정비사업은 신탁사가 포기하기전까진 사업이 유지된다고합니다.(구청확인) 혼자 입찰했던 DL건설사에서 공사비 인상을 요구 했고 2026년 9월 기준 신탁사에서 이 구역의 정비사업은 수익이 없다 판단, 진행중이던 매도청구소송을 스스로 포기하여 패소하였습니다. 이 비용도 찬성자들이 떠안게 되는거죠. 앞으로 모아타운으로 사업을 바꾸어도 지금까지 들어갔던 신탁사 운영비용, 감정평가비용, 소송비용 + 앞으로 모아타운으로 추진될때 들어가는 신탁사 비용 +다시 하는 감정평가비용 + 다시하는 소송비용까지 찬성자들은 감내해야하는거죠. 이 비용을 새로편입되는 지역과 나눌껀지 아니면 기존 495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찬성자들에게만 돌릴껀지 또 엄청난 싸움이 시작되겠죠. 마지막으로 신탁사에서 낸 종전자산평가금액 매도청구 소송했던 사람들은 종전자산평가 금액대비 최소 3억 ~ 10억이상까지 법원에서 지정한 감정평가사들이 올려줬죠.. 그래서 신탁사가 매도청구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한겁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서울 토지와 집값은 상승할꺼고 모아타운이 된다고 해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다시 진행해도 분담금은 점점올라가는건 확정이죠. 초품아도 대단지도 메인 브랜드도 아닌 이 사업 과연...이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