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30-1번지 일대는 공동주택 소유자 비중이 93% 이고 상가 비중이 작습니다..대부분의 조합원들이 추구하는 바가 동일합니다 빨리 50억 아파트로 변모하는 것이겠죠.. 대지지분 넓은 빌라나 단독주택의 경우 추가 분담금이 없거나, 조금 내거나 오히려 현금을 받을 수도 있지요... 집은 낡아져 가고 건축비가 비싸서 자체적으로 신축할 수도 없습니다. 월세 받는 것보다도 결국 이분들도 퇴로는 50억 아파트로의 재개발을 추진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어떤 종류의 재개발이든 반대할 사람이 거의 없으므로 추진만 하면 급속도로 진행 가능할듯합니다


